대송면·연일읍 찾아 생활 민원 및 지역 발전 과제 청취… "실질적 변화로 보답할 것"민선 9기 순차적 읍면동 소통 간담회 이어가며 주민 체감형 시정 구현에 총력
박용선 포항시장이 탁상행정을 벗어나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는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대송면과 연일읍 일원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지역 어르신 30명과 중소기업 연합봉사단원 30명이 함께 송편을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영기획본부 임직원 30명도 참여해 어르신과 1대1로 짝을 이뤄 송편을 만들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30일 서울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제81차 중소기업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소기업 연합봉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대규모 학부모 특강을 경기남부에서 북부로 확대한 데 이어 도내 31개 시·군 현장 순회에 나선다.
스마트폰 없는 학교와 독서·예술·스포츠(RAS), 교권보호 등 ‘경기교육대전환’ 정책을 설명하고 학부모의 질문과 제안을 직접 정책으로 옮기겠다는 구상이다.
16일 경기도교육청과 안 교육감 페이스북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이날 고양 킨텍스
명동사옥 이전 후 첫 창립기념일…포토존·메시지월 마련원주·밀양·익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에도 간식차 운영
삼양식품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사옥에서 임직원 소통 행사를 열었다. 명동사옥에서 맞는 첫 창립기념일로, 김정수 회장도 참석해 임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삼양식품은 전일 명동사옥에서 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10일 대의원대회서 재교섭안 설명1차 투표서 25표 차로 부결
SK하이닉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약 3주 만에 다시 조합원 찬반 투표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은 10일 긴급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재교섭을 통해 마련한 잠정합의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합원 총투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서 투자유치와 ESG 활동 등 청년 창업가를 위한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청창사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IR)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후 첫 소통행사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놓고 내부 반발곽노정 “세부적인 부분 구성원과 함께 고민”
SK하이닉스가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처음으로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과급 지급 방식을 둘러싼 내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구성원의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3일 업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경부 출범 20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통 행사를 했다.
재경부는 지난 20일 부처 출범 200일과 구 부총리 취임 1주년을 계기로 직원 타운홀 미팅과 노조 간담회,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평
광주 광산구가 시민 의견 1만4000여건을 반영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재개했다.
29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24일 수완 성덕어린이공원에서 제150회 현장소통 행사를 열고 지방선거로 중단됐던 경청행정을 다시 시작했다.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민선 8기 1호 정책이다. 2022년 7월 시작 이후 아파트, 골목상권, 공원, 경로당 등 생활현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이하 상장협)가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상법 개정 내용과 공시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소통 행사에 나선다.
10일 상장협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실무자들의 이해도 제고와 소통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2026년 회원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간담회는 회원사 소재지를
삼성전자 수준 요구 나올까복수노조 각각 협상 예상
삼성전자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을 타결한 가운데 SK하이닉스도 이달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삼성전자가 6.2% 임금 인상과 특별경영성과급 신설에 합의하면서 SK하이닉스 노조 역시 이에 준하는 수준의 요구안을 내놓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1년 동안 국내외에서 약 17만3000㎞를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지구 반 바퀴가 넘는 2만2929㎞를 이동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고, 해외에서는 14개국을 순방하며 약 15만㎞를 누볐다. 이를 합치면 지구를 약 4바퀴 돈 거리다.
청와대는 7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이 대통령의 국내외 활동을 집계한 결과를
2004년 첫 개최 이후 역대 최대 규모160개사 300여명 참석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부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기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해외 주요 고객사를 초청해 ‘2026 SEMCO Component College(SC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CC는 2004년 시작된 삼성전기
황상연 신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제조현장을 찾았다. 경기도 화성 팔탄과 평택에 있는 생산 공장을 찾은 황 대표는 이어 경기도 화성 동탄에 위치한 한미약품 R&D센터도 찾아 R&D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황 대표는 1일 한미약품 팔탄 스마트플랜트와 평택 바이오플랜트, 동탄 R&D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생산라인을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과 ‘NH변화선도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NH변화선도 Speak-Up’ 소통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장과 직원 간 수평적 소통을 통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난 협업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조직 내 신뢰 기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 속에서도 내부에 긴장감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23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더(THE) 소통행사’에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은 우리 노력과 인공지능(AI) 강세가 맞물린 결과”며 “(올해는) 위기의식을 갖되 본원적 경쟁력에 집중하고, 자부심은 가지되
CEO-임직원 소통 강화 일환 ‘CEO 공감토크’ 개최전 그룹사 유튜브 생중계그룹 경영전략·AX 추진 방향·조직문화 지향점 주제“도전·몰입·공감으로 모두가 변화의 주인공”
포스코 그룹은 단단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날개가 있는 회사입니다. 액화천연가스(LNG) 중심의 에너지사업을 철강, 이차전지소재와 함께 그룹의 ‘Next Core’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
젬백스앤카엘(젬백스)은 큐어PSP(CurePSP)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참석하는 ‘외부 주도 환자 중심 신약 개발(Externally Led Patient-Focused Drug Development, 이하 EL-PFDD)’ 회의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비영리 자선 단체인 CurePSP 주관으로 6일(현지시간) FDA 관
카메라 모듈 담당 부서에 최대 성과급
LG이노텍이 사업부별로 기본급의 최대 523%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이날 오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소통행사를 열고 사업부별 성과급 지급률을 발표했다.
광학솔루션 사업부는 523%,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402%,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는 325%를 지급한다. 성과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