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훈 감독, 배우 손예진, 소지섭이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 분)과
배우 손예진이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 분)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
배우 손예진이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 분)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
'슈가맨2' 파란의 비주얼 담당은 라이언이 아닌 피오?
11일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그룹 파란이 출연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파란은 '첫사랑', '양복 한 벌', Don't cry'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당시 흔치 않은 보컬 그룹으로 인기를 끌었다. 멤버 5명의 훈훈한 외모도 인기의 한 축이었다. 이
◇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전세계 '아미' 몰렸다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새 굿즈가 런칭된 가운데,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공식 MD가 판매와 동시에 품절 사태를 빚어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에는 전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명)'가 몰리면서, 접속 자체가 힘든 상황이다. 이에 팬들은 원성을 드러냈다. 한 팬은
하지원, 조인성, 소지섭 주연의 2004년작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이 리메이크된다.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는 28일 "발리에서 생긴 일'이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된다"라고 밝혔다.
'발리에서 생긴 일'은 2004년 1월 3일부터 2004년 3월 7일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로 돈만이 유일한 가치로 남은 세상 속에서 진정 우
15일 새벽 서울과 경기 남부 등 일부 지역에 약한 눈발이 날리면서 '첫눈'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이날 눈은 공식적인 첫눈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죠. 추위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선물같은 첫눈은 겨울을 기대하는 설레임으로 맞게 돼죠. 첫눈이 기대되는 요즘, 분위기를 더해 줄 '첫눈 가요' 들을 소개합니다.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널
◇ 한혜진 차우찬 결별, 공개열애 스트레스 과거 발언
모델 한혜진과 LG 트윈스 투수 차우찬이 공개열애 6개월만에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한혜진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한혜진과 차우찬이 교제 반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측은 "두 사람이 최근 헤어졌으며 사적인 문제라 이유는 알 수 없다"고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에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 송중기 송혜교와 절친한 조인성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아 하객 참석 여부를 두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는 한류 톱스타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희선, 서정연, 김지원, 박보영, 박시연, 박솔미, 옥주현, 박보검, 유아
[카드뉴스 팡팡] 드라마 속 ‘데이트 폭력’ 괜찮은가요?
“한 20대 남성이 이별 통보를 한 여자친구를 강제 추행했습니다.그는 이별을 고하고 뒤돌아선 여성에게 분노해 팔목을 낚아챈 뒤 골목으로 끌고 갔습니다. 또 여성의 강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벽에 몸을 밀쳐 움직이지 못 하게 하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의 추행을 했습니다”
◇ '쇼미6' 더블케이, 이명박 아들 이시형과 관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마약 사건에 연루됐지만 수사에서 배제돼 '봐주기식 수사'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시형 씨의 아내가 가수 더블케이(본명 손창일)의 누나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케이는 최근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6'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명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일제강점기에 일본 탄광섬으로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의 탈출을 그린 영화 ‘군함도’를 관람했다. 김 장관은 영화 관람에 앞서 군함도 실제 생존자와 희생자 유가족 등을 만나 이들을 위로했다.
김 장관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희생자 유족과 함께 개봉 첫날 영화를 관람했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일본 탄광섬인 ‘하시마’
영화 '군함도'가 개봉 첫날에만 97만 명의 발길을 모으면서 역대 오프닝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전날 97만352명을 동원했다. 개봉일 역대 최다 관객이다. 매출액 점유율은 71.4%다. 사전 시사회 관객까지 포함하면 관객 수는 99만1811명이다.
앞서 개봉일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
오늘(26일) 개봉한 영화 ‘군함도’가 스크린 독점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26일 4시 48분 현재 ‘군함도’는 전국 414개 영화상영관에서 2235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이는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개봉 당시 확보했던 스크린 개수 1991개를 뛰어넘는 수치며 2000개를 넘은 첫 영화다. 전국 스크린 개수가 2575
영화 '군함도' 개봉과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첫 방송에도 불구하고 CJ E&M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 '군함도'가 개봉한 26일 CJ E&M은 전일 대비 3.95%(3100원) 하락한 7만5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군함도'는 10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배우 황정민이 만난 작품으로 화제가
오늘(26일) 개봉하는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가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최초로 ‘2천만 관객’이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 21분 현재 ‘군함도’의 전국 예매율은 70.0%를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58만 7511명, 예매 매출액은 39억 2334만 원에 이른다.
개봉 전날인 어제
배우 유승호(25)의 인맥이 화제다.
유승호는 지난 13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군주'를 통해 아역배우 티를 훌훌 벗고, 성인 배우로 입지를 확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승호는 최근 언론 매체와 가진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연예인 친구가 별로 없다'라는 질문에 "연예인과 이야기하는 게 떨려서 그렇다. 부담스럽다"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배우 소지섭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군함도(하시마 섬)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6일 개봉.
배우 소지섭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군함도(하시마 섬)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6일 개봉.
배우 소지섭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군함도(하시마 섬)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6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