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년 이상 사용한 시크릿폰이 터치 불량을 일으킨다는 소비자 민원에 대해 품질보증기간 이후라도 1회 무상수리를 진행한다.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은 최근 1년 이상 사용한 'LG전자 시크릿폰'의 터치 고장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 민원이 급증하자 LG전자 측에 제품 고장 원인을 규명하도록 요구하고 이에 대한 소비자 피해 보상을 요구한 바 있다
스마트폰으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다 많은 요금이 부과됐다는 민원이 늘고 있다.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은 4일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WI-FI) 존에서 무료 무선인터넷을 이용했는데 요금이 과다하게 나왔다는 소비자 불만이 최근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6일 아이폰을 구입해 사용하다가 데이터 이용 요금이 빠르게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제조사에서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판매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에 힘쓰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 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함께 지난 9월부터 서울과 수도권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김치냉장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용습관, 식품보관 실태, 청소주기 등을 설문조사한 결과,
치아의 손상이 가장 높은 치약은 LG생활건강 '페리오토탈케어'였고 치아침착물 제거력이 가장 낮은 치약은 유한양행에서 판매하는 암앤해머덴탈케어 치약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시중에서 판매되는 9개 회사의 15개 치약제품을 대상으로 치아의 상아질 마모도, 치아침착물 제거력, 품목허가서에 기재된 불소함유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과 인터넷을 통한 의료광고에 대한 사전심의제도가 없어 효능을 과장하는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16일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울ㆍ경기 지역의 운송수단에 실린 의료광고 919건을 분석한 결과, '△△전문병원' 같은 표현을 사용해 소비자를 오인하게 한 광고가 171건(18.6%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대해 대형유통업체와 중소유통업체간의 입장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중소유통업체 사이에서도 입장차이를 나타내고 있어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앞으로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출점속도를 조절하는 장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유통학회와 소비자시민모임 주최로
'짝퉁'을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어긋난 인식이 여실히 드러났다.'짝퉁'이 국가 이미지 훼손 등 문제점이 있다고 인식하지만 '짝퉁'을 유통하고 구입하는 사람에 대한 처벌에는 반대의사를 나타낸 것이다.
최근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위조상품 구입 경험이 1회 이상 있는 서울시 거주 20~40대 여성 소비자 558명을 대상으로 '위조상품 구입 소비자의식
한국유통학회와 소비자시민모임은 다음 달 1일 은행회관에서 '기업형 슈퍼마켓 관련 갈등과 그 조정방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정희 유통학회 회장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박원순 변호사가 '희망 만들기 메시지'를 주제로 축사를 하며,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와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각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돕기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계란, 승용차연비, 종합비타민, 교복 등 8개 품목의 상품비교정보를 생산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해 연말까지 발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상품비교정보를 생산할 단체로 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3개 소비자단체를 선정했다
시판 계란 32개 제품 중 13개 제품 (40.6%)이 품질등급에서 최하위인 ‘3 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4일 계란의 품질등급은 청결상태(오염율) 등 외관판정, 계란노른자 및 흰자의 상태 등 투광판정, 이물질, 신선도(호우단위) 등 할란판정, 껍질에 금이 간 파각란 출현율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소시모는 지난 6월
소비자시민모임은 최근 발렌타인데이와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 차, 화장품 등 선물세트가 과대포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13일 소시모는 지난달 11일부터 13일까지 초콜릿,차, 화장품 선물세트 15개를 수거해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의뢰해 포장공간비율 검사를 실시한 결과 15개 중 9개 제품이 포장공간비율을 초과했다고
인터넷 포털업체들이 골치가 아프다. 현 정권이 규제를 강화할 태세여서 신경이 곤두선 가운데 포털업체들에 대한 의혹 제기와 소송 제기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부동산 정보업체 모임인 한국부동산정보협회로부터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를 당했다.
네이버가 영업 대행사를 활용해 네이버에 매물을 직접 등록하는 '프리미엄 회원
어린이 간식 및 식사대용 식품으로 사용되는 국내 시리얼 제품의 당 함유량이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소비자시민모임은 국제소비자조사기구(ICRT), 국제소비자기구(CI)와 31개국의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전 세계 시리얼 제품의 당, 나트륨 함량을 검사한 결과 검사대상에 포함된 국내 11개 제품 모두 당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
해외국가와 물가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는 국내산 쇠고기(2위 86600원), 와인(2위 3만5900원), 청바지(3위 15만4667원), 수입분유(3위 2만8000원)의 가격이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세계 28개국의 식품 및 생필품 52개 항목에 대한 물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일부 자외선차단 제품의 SPF(자외선차단지수)가 실제로는 제품에 표기된 SPF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국제SPF 검사방법을 통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6개 자외선차단제품의 SPF를 검사한 결과 3개 제품은 표기된 SPF 보다 낮았다고 10일 밝혔다.
검사 대상 6개 제품은 아모레퍼시픽의 '헤라 선 메이트 데일리', 로레알의
어린이들이 라면이나 스낵 등을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나트륨 1일 권장량을 모두 섭취하게 될 만큼 이들 식품의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어린이날을 맞아 라면, 스낵, 치즈 등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43개 제품과 시리얼 1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5일 밝혔다. 한국영양학회가 권장하고 있는 1일
정 모씨(32)는 최근 한 인터넷 의류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지만 물건을 받고 보니 원하던 것과는 달라 해당 업체 규정에 따라 3일 내에 왕복 배송비를 동봉해 물건을 반품했다. 그러나 업체에서는 반품 및 환불은 불가하다며 그 대신 해당 금액을 적립금으로 전환해 주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인터넷 의류 쇼핑몰 관련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 인터넷 의류
백화점 및 대형 할인마트 대다수가 청소년들에게 신분증 확인을 거치지 않고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국가청소년위원회와 함께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지역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6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소년이 주류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 86%(55곳)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53%) 보다 늘
홈쇼핑에서 큰 인기리에 판매됐던 한경희생화과학이 만든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리콜이 실시된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7일 한경희 스팀청소기가 사용 기간 1년이 지나면 문제가 생겨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접수받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팀청소기가 내부에 있는 물통이 이물질로 인해 스팀청소기로서 기능을 상실, 회사측에 리콜을 요구했다고 밝혔
추석선물세트의 과대포장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8일 부터 20일까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주류, 의약외품류, 화장품류 선물세트를 수거해 포장공간비율을 검사한 결과, 총 12개 제품 가운데 10개 제품이 포장공간비율을 초과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사 대상 제품은 주류와 의약외품류 각각 1개 제품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