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해외 매출액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원 다변화 전략을 통한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3일 본사에서 경영진 및 전 처‧실장,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전국 사업소장 회의)를 열고 2030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남부발전은 국내 신사업 개발을 위해 소수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원
한국중부발전은 3년간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책자를 29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중부발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철학과 사회공헌 활동 특화 사례를 담았다.
3년간 2000회 이상의 나눔 활동이 보다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국내 특화 사회공헌 활동 △해외 특화 사회공헌활동 △사업소별 사회공헌 활동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 국내 특화 나눔활동으로 저소득
LS산전은 캄보디아 전력청 훌 쿤낙 붓(Hul Kunnak Vuth) 부청장을 비롯해 태국,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방글라데시, 네팔,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지역 8개국 전력청 관계자 15명과 향후 스마트 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방문단은 경기도 안양 소재 LS타워와 R&D 캠퍼스, 청주사업장을 방문, 초고압 전력기기
K-water은 9일 전북 임실군 섬진강댐 상류 달무리 공원에서 섬진강댐 보조여수로 준공행사를 개최한다.
준공식에는 임실군 주민들과 심 민 임실군수, 최병습 K-water 수자원사업본부장, 공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댐의 홍수조절 기능과 용수 공급 기능 등을 확충하기 위하여 2008년 6월 착공하여
롯데건설이 단지 내에 공원과 산책로를 갖춘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를 분양 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중동 650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최고층), 26개동 총 2770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가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의 융합을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로 1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풍력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융합하거나, 한 지역 내 주택, 일반건물 등에 에너지를 공동 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할 때 정부가
에스에너지는 칠레 신재생에너지 종합기업과 5000만 달러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및 프로젝트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칠레의 다수 빌딩에 고단열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 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태양광모듈을 공급하고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칠레 기업은 신재생에너지 선두 기
△인프라웨어,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권 취득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21억원 규모 공급계약
△동국S&C, 미주지역에 264억원 규모 윈드 타워 공급 계약 체결
△씨유메디칼, 심장 부정맥 진단방법 관련 특허권 취득
△삼영엠텍, 43억원 규모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 계약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김형곤ㆍ최용호 각자 대표로 변경
△SK컴즈,
27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인근에 설치된 '소수력 스마트폰 충전소'에서 청계천에 흐르는 물을 이용해 충전 중인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이번에 설치된 충전시설은 간단한 터빈 설치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이노마드'의 재능기부로 설치됐으며 제작비용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경남 고성에 짓는 2GW(기가와트)급 민자 화력발전사업 고성그린파워가 14일 공식 출범했다.
고성그린파워는 이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SK가스를 비롯한 고성그린파워 투자자들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고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고성그린파워는 SK그룹 계열사인 SK가스(19%)와 SK건설(10%), 남동발전이 각각 29%씩 투자하고 나머지는 K
한국전력은 6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서 한전과 대구시는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 확산을 위한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구체적인 수행을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가 버려지는 하수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소수력 발전소를 서남물재생센터 등 4곳에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상수도관의 낙차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기는 많았지만 버려지는 하수를 이용하는 발전은 서울에서 처음이다.
물재생센터 4곳에 설치되는 460kW(30∼80kW급 9대) 규모 소수력 발전기는 연간 1905M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53
일경산업개발(이하 일경산업)이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총 74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돼 강원도 평창지역에 설치되는 30메가와트(MW)급 풍력발전소 시공권 수주에 성공하면서 내달 착공을 계획 중이다.
일경산업은 고층건물에 적용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광산에 설치되는 가이드레일의 국내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다양한 해외사업을 펼치고 있는 에너지 공기업에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필수적이다. 해외기업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에 주효하기 때문이다. 중부발전의 경우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서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인도네시아 탄중자티, 치레보, 왐푸, 스망카 지역에서 수력 및 유연탄을 이용해 발전소를 운영 중인 중부발전은 다양한
앞으로 국내에서만 통용되던 신·재생에너지설비인증 제도에 대한 국제적 인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에너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표준화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표준화 전략에서는
전력거래소가 1일 기관 설립 후 13년만에 500번째 회원사를 맞았다. 이는 2001년 4월 전력거래소 발족 당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10개사에 비해 50배나 증가한 규모다. 500번째 회원사의 주인공은 태양광발전회사인 영월에너지스테이션이 됐다.
우리나라의 모든 전력은 전기사업법 규정에 따라 전력거래소를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코오롱글로벌은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화 테스트 베드(Test-Bed)' 준공식을 지난 23일 기흥 레스피아 (경기도 용인시 상갈동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작년 3월, 용인시와의 상호협력 양해각서 (MOU) 체결을 시작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글로벌탑 (Global Top) 환경기술개발사업' 연구과제를 용인시 기흥 레스피아
한국중부발전(KOMIPO)이 지난 28일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Plan)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바섬 그로보강(Grobogan)지역에서 ‘제2 KOMIPO 스쿨(School)’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제2 KOMIPO 스쿨 건립은 중부발전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를 연계한 민관협력
“양수발전소는 전력 수급의 3분 대기조입니다. 우리나라 전력수급의 최후의 보루나 마찬가지죠. 올 겨울철 전력난에 양수발전소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지난 18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남대천 인근 양양양수발전소. 발전소 사무실에서 만난 윤봉중 발전소장은 양수발전의 역할에 대해 이 같이 강조했다. 국내 전력을 대부분 담당하는 원자력이나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