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고령자·지역주민 대상 상조 이용 교육…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 제공진해 해군부대 찾아 군 장병·가족에 불법 피해 예방 대처 수칙 안내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16~17일 경남 진주와 창원 진해에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사
삼성생명이 고객의 목소리를 제도와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등 소비자보호 강화에 나섰다.
17일 삼성생명은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고객을 지키는 약속, 신뢰로 잇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제2회 '금융소비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컨설턴트, 고객 패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소비자보호 실천 사례와 고객 의견을 반영한 활동
금융감독원이 보험 소비자보호 업무를 사후 민원·분쟁 대응에서 보험금 지급 단계까지 넓혀 사전예방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기존 소비자보호 부서장 중심의 간담회 참석 대상을 보험사 보상담당 부서장까지 확대했다.
14일 금감원은 '보험업계 소비자보호·보상부문 부서장 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금감원 보험 관련 부서와 생·손보협회, 3
현대홈쇼핑, 공적 책임·중기 판로 확대 평가
홈쇼핑 사업자 12개사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재승인을 받아 향후 7년간 방송사업을 이어간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전날 재승인 심사를 통해 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홈앤쇼핑 등 12개 사업자에 대한 재승인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재승인 심사에서는 현대홈쇼핑이 1000점 만점에 784.9
임직원 150여명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피싱피해 구제·금융소비자보호법 등 다뤄
농협전남본부가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농협 전남본부는 25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축협 소비자보호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구제 환급실
67개 점포 가오픈⋯13일 정식 영업 재개KB·신한 발급 중단 유지⋯삼성은 그대로 발급
홈플러스가 한 달 가까이 문을 닫았던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했지만 카드업계는 아직 신중한 분위기다. 본격적인 영업 정상화 여부를 좀 더 지켜본 뒤 제휴카드도 관련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는 홈플러스 제휴카드 신규
KTX 운영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 기업결합이 최종 승인됐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SR이 코레일로 합쳐진 운행을 시작하며 3년간 열차 운임은 상대적으로 더 낮은 SRT 수준으로 맞춰진다. 기업 결합 이후 3년 동안 좌석 공급, 운행 횟수도 늘어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이 SR로부터 영업을 양수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간편심사보험(유병자보험)의 계약 전 알릴의무 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단순 추적관찰 목적의 검사나 임상시험 참여를 위한 입원은 고지의무 대상인 '추가검사'나 '질병으로 인한 입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유사한 분쟁으로 보험금을 받지 못했던 금융소비자들의 권익 보호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27일
공정 시장질서ㆍ주거 안정 등 방향 담아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이 정책인프라기관으로 거듭나 정부의 정책을 지원한다는 새 비전을 공개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대구 본사에서 전날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 부동산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정책인프라기관으
한정판 상품과 체험 콘텐츠로 인기를 끄는 '팝업스토어' 상당수가 개인정보 수집 동의나 환불 규정 안내 등 법적 의무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는 GCN녹색소비자연대와 공동으로 진행한 팝업스토어 소비자 인식 조사와 현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성수동과 더현대서울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 24곳을 대상으로 한 현장조사 결과 24곳
공공위원 7명·민간위원 12명 참여 민관 협의체 구성서민금융·금융사기 피해구제·청년금융 등 평가대상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금융정책을 평가·개선하는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책 시행 이후 성과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 권익과 잠재적 위험을 살피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GS리테일이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은 GS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금융위,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자문단 가동동의 외 정보처리 근거·소비자 권리보장 방안 논의
금융당국이 30년 넘게 유지된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를 전면 재검토한다. 개인신용정보 활용 때마다 반복 동의를 요구하는 현행 체계가 금융권 AI 서비스와 대안신용평가 고도화를 막고 금융소비자 불편까지 키우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부
스타벅스 선불카드 60% 사용해야 환불 가능⋯규정 개선 목소리 확대소비자주권시민회의 “잔액 전액 환불 가능하도록 표준약관 개정해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소비자 불매 움직임인 이른바 ‘탈벅(탈 스타벅스)’ 현상이 확산하는 가운데, 소비자단체들이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 규정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25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성명 발표“불매 원하는 소비자에 조건 없는 환불 보장해야”
스타벅스 코리아의 모바일 앱 프로모션 문구를 둘러싸고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민주주의 역사적 가치를 훼손하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비판하는 한편
KB국민은행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포용금융 강화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 대상을 기존 신용대출에서 보증서대출과 담보대출까지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 이용자가 취업, 소득 증가, 신용도 개선 등
5개 금융협회·81개 금융회사 대상 약관심사 제도 설명서비스 중단·면책 등 주요 불공정 조항 개선 유도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공동 설명회를 열고 약관심사 제도와 주요 지적 사례를 공유했다.
공정위와 금감원은 8일 5개 금융협회와 81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금융 분야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한 공동 설명회’
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오프라인 대면 창구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소는 디지털 금융기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금융거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손해보험은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하나생명이 제23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남궁원 대표이사와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비롯해 임원, 부서장, 장기근속자 등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헌장 낭독과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사전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
동양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인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반영해 이사회 차원에서 소비자 보호 관련 정책과 전략을 관리하기 위한 취지다.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는 소비자 보호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를 포함해 3인 이상의 이
교통사고 환자의 진료 기간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정부의 자동차보험 시행규칙 개정안이 소비자 권익 침해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사의 실적 개선 이면에 의료기관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비판과 함께, 한방 진료비 증가에 대한 해석을 놓고도 입장차가 확인됐다.
3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