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누적 홍보모델 100명
소기업·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에 약 1430명이 지원해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2022년 첫 대회 이후 선발된 홍보모델은 누적 100명이 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I 팀원 12종 기본 제공에 월 40달러북미 1인·소규모 기업 521만개 1차 타겟
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 1인 창업자와 소기업을 겨냥해 12월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3월 정식 출시한다. 2028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이중 해외 매출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김연수 한컴
제조·비제조업 동반 하락…수출 전망 5.5p↓
중소기업의 경기 기대감이 두 달 연속 낮아졌다. 9월 연중 최고 수준인 84.8까지 올랐던 경기전망지수는 10월 83.3에 이어 11월 81.5로 떨어졌다. 수출과 영업이익, 내수판매 전망이 모두 악화하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체감경기도 함께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 30
내달 13일까지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화상상담내수기업은 통관·인증, 초보기업은 판로개척 애로수출 성사 기업에는 현지 물류비 지원 연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내수기업과 수출 초보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 물류까지 연계 지원한다.
코트라는 ‘2026 수출 첫걸음 주간’을 통해 다음 달 13일까지 3주간 선정기업 300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모처럼의 잠재성장률 반등이 국민 경제의 질적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성장의 과실이 대기업에만 집중되면 경제 내부의 격차가 확대되고, 양극화가 심화돼서 국가의 성장 잠재력을 훼손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BTC·ETH 통합해 재무 안정 추진…상장 불확실성에 반년 만에 철회회사 “전체 주주 이익 고려”…코리아 주주 우려 속 독자 DAT 지속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사업을 합쳐 재무 안정을 높이겠다던 파라택시스 계열사의 합병이 반년 만에 무산됐다. 주주 보호를 내세운 통합 구상은 불확실성에 멈췄고, 두 회사는 각자의 사업과 재무 부담을 안고 가
지난해 규모·업종별 이자보상비율 세부 현황 살펴보니대기업 급성장세⋯'반도체 효과' 전자부품업 중심 급등소기업 평균 100% 못 미쳐⋯"번 돈으로 이자도 못내"이자부담 없는 기업 비중 50.3→51.4%⋯1.1%p 확대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을 보여주는 이자보상비율이 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반도체 등 대기업 중심의 수익성
히스토리 월·타이밍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주에서 열리는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노란우산 홍보·체험존을 운영한다. 포럼 참석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노란우산의 3.7% 복리이자와 소득공제 등 제도를 알리고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중기중앙회는 23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리는 리더스포럼 행사장에 노란우산 홍보·체
국내 1400개사와 4800여건 수출 상담 진행AI·바이오·방산 등 ‘ABCDE’ 신산업 집중 공략전국 11개 전시회 연계…지역기업·청년 수출 지원 확대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AI와 바이오, 방산 등 신산업을 중심으로 수출 품목과 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세계 61개국 해외 바이어 530개사와 국내기업 1400여개사가 참여하는 수출 상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정부 연구개발(R&D) 성과와 공공기술을 사업화하는 기업에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력해 기술개발부터 기술이전, 사업화, 성장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기보는 13일 부산 본점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공공기술 기반 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AI가 기업의 경쟁력과 국가 경제 안보를 강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면서 정부 정책의 지원 방향과 초점도 관련 분야에 맞춰지고 있다. 제조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소상공인의 AI 활용, 스타트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등 AI를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이 ‘2026년 우리말 상표 디자인 선정대회’에서 ‘정다운 우리말 상표’로 선정돼 국립국어원장상을 받았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이 6일 열린 우리말 상표 디자인 선정대회 시상식에서 정다운 우리말 상표 부문 국립국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말 상표 디자인 선정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의 후원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 네이버페이, 네이버와 손잡고 서울시 야간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성장을 돕기 위해 총 687억5000만 원 규모의 특별 보증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을 위해 하나은행이 50억원, 네이버페이와 네이버가 5억원 등 총 55억원을 출연하고, 서울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특별보증을 신설한다. 시 야간경제 활성화 상권인 ‘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 20주년 미디어데이 개최방사선, 의료‧우주‧농업 등 다양한 분야서 사용국산 사이클로트론으로 RPT 원료 국산화 기반
내장산 자락과 맞닿은 전북 정읍시 첨단과학산업단지 일대에 들어서자 넓은 부지 곳곳에 연구시설이 모습을 드러냈다. 약 37만2353㎡(11만2000여 평), 축구장 52개를 합친 규모에 본관과 연구동 등 29개 건물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기업의 성장성과 성장잠재력에 따라 차등 설계하고 단년도·소액 중심 지원을 다년도·대규모·패키지형 스케일업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중기연)은 2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기업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는 ‘모두의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정책
최상수 iM뱅크 부행장이 28일 대구신용보증재단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7일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 부행장을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최 이사장은 기업성장지
씨비에이치– NaviNetics 투자·성장 협력 협약글로벌 임상·공동연구 기획 등 후속 지원 연계
전북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 ㈜씨비에이치가 미국 의료기기 기업 NaviNetics Inc.와 투자·성장 협력에 나서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임상 확대에 속도를 낸다.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는 21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씨비에이치와 NaviNetics 간 투자 및
기업공개(IPO) 공급이 줄면서 상장을 앞둔 기업을 확보하려는 증권사들의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IBK투자증권은 초기 투자와 자금조달 단계부터 기업과 관계를 맺고 상장 주관까지 연결하는 ‘육성형 IPO’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KIND)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 기업(이전상장·재상장·스팩합병 제외)은 기업인수목적
국내 증시의 수급 버팀목 역할을 해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르면 다음 달 중순 마무리될 전망이다. 당초 11월까지 예정됐던 매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종료 시점이 한 달가량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다. 두 회사가 지금까지 투입한 자금만 35조원에 육박해 매입 종료 이후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 기
‘수출 1위’ K-콘텐츠 선전 불구…디지털 플랫폼·특허 사용료에 발목대기업·북미 적자 심화…중견기업은 11.9억 달러 흑자 ‘대조’ 나타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지식서비스 무역수지가 64억달러를 웃도는 적자를 냈다. 넷플릭스나 AI 서비스 등 해외 디지털 플랫폼 이용료와 외국계 특허 사용료 지급이 급증한 영향이다. 다만 K-콘텐츠 수출 호조에 힘입어 문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빈곤 문제는 사회적 화두다. 주택연금은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고령자가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주택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동안 매월 연금을 받으실 수 있는 제도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주택연금 백문백답(2025년 4월판)’을 토대로 총 12회에 걸
이달부터 정부와 은행권의 소상공인 이자 부담 줄이는 정책이 본격 시행된다. 은행권은 연 4~5% 이상 고금리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낸 이자의 일부를 돌려준다. 또한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달 31일 '소상공인 금리 부담 경감 방안'을 확정했다. 지원 내용은 총 세 가지다.
먼저 연
퇴직 후 재취업 과정은 녹록지 않다. 경력이 무색할 만큼 퇴짜 맞은 이력서가 쌓여가고, 면접 기회는 좀처럼 잡기 힘들다. 그마저도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 일쑤. 열심히 살아온 인생인데 뭐가 잘못된 걸까. 그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없다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단계다. 이에 재취업 상황별 전문 컨설턴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의 행태를 짚어보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