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구와 부산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2일 금융결제원이 발표한 7월 청약경쟁률을 보면 전국 상위 5위내 단지로 대구 수성 '브라운스톤범어'(141.95대 1), 대구 달서 '장기동협성휴포레'(41.24대 1), 부산 해운대 '재송2구역계룡센텀리슈빌 1단지'(31.57대 1), 충남 천안 '천안불당호반베르디움2차' (29.46대 1),
7월 분양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분양 휴지기가 예상됐지만 오히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3328가구 보다 소폭 늘어난 2만3612가구가 분양에 나섰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 ‘강남더샵포레스트’ △경기 광주 ‘e편한세상광주역’, 지방은 △대구 수성 ‘브라운스톤범어’ △대구 달서 ‘장기동협성휴포레’ △부산 해운대 ‘재송2구역계룡센텀리슈빌(1·2단
[회사측 100% 분양 자신 …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듯]
[종목돋보기]계룡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 분양한 ‘센텀 리슈빌’이 90% 넘는 계약률을 달성하며 분양이 순항 중이다. 계룡건설의 주가가 올해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가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지 관심이 쏠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중견 건설업체 계룡건설이
신규 분양시장의 훈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올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44%가량이 1순위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올 상반기(1~7월21일 기준)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총 213개 단지 중 43.7%에 달하는 93개의 단지가 1순위에 마감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여름 비수기로 주택 분양시장이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돌입하는 7월에도 분양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LTV∙DTI 완화 움직임에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전국 각지에서 입지와 제품력을 갖춘 알짜 단지들이 쏟아지면서 신규분양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다.
특히 LTV와 DTI는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2002년과 2005년에 도입돼 부동산으로 흘러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총 5698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민간분양 주요 단지를 살펴보면 △전남 목포 ‘도휘에드가채움’ △대구 달서구 ‘장기동협성휴포레’ △서울 강남 ‘강남더샵포레스트’ △경기 이천 ‘이천설봉KCC스위첸’ △충남 천안 ‘천안불당호반베르디움2차’ 등에서 2577가구가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충북 청주 ‘청주지웰에스테이트’ 50
전국 곳곳에서 마천루 아파트 분양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체로 고층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편이다. 실제 지난달 충남 천안 불당동에 공급된 '천안 불당 지웰 더샵'은 29층 6개동 543가구 규모로 평균청약경쟁률 29대 1을 기록했다.
서울 성동구 소재 45층 규모 갤러리아 포레의 경우 3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총 7788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물량은 6922가구이며 전체 물량 중 89%를 차지한다. 주요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경기 시흥 ‘시흥목감B6(공공분양)’ 592가구 △서울 용산 ‘래미안용산’ 195가구 △경북 포항 ‘창포지구METROCITY1,2단지’ 2269가구 △세종 세종시 ‘중흥S클래
최근 지방에 뿌리를 둔 중견건설사들이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본사가 위치한 연고지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진 대원, 중흥건설, 반도건설, 계룡건설 등은 최근 전국적으로 활발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건설사들은 연고지를 중심으로 쌓아온 분양 경험을 통해 수요자들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계룡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 공급하는 ‘센텀 리슈빌’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전 평형이 1순위 마감됐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전체 41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만 1913명이 몰려 평균 2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전용 84㎡D의 경우 13가구 모집에 1033명의
계룡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분양하는 '센텀 리슈빌' 모델하우스에는 최근 많은 인파가 몰려 여름비수기를 무색케 했다.
30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27일 문을 연 '센텀 리슈빌'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3일간 2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모델하우스 내 마련된 유닛은 총 4개다. 이 중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A타입과 B타입에서 인기가 높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 총 3503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물량은 2412가구며 전체 물량 중 69%를 차지한다. △대구 수성 ‘브라운스톤범어’ 180가구 △충남 천안 ‘e편한세상스마일시티2차’ 1269가구 △부산 해운대 ‘재송2구역계룡센텀리슈빌’ 753가구 △경북 상주 ‘상주함창B1(공공분양)’ 210가구다. 공공임
계룡건설은 부산 센텀시티(Centum City)에 들어서는 '센텀 리슈빌'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오는 27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센텀 리슈빌'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8개 동, 총 753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546가구며 전용면적 59㎡, 84㎡, 107㎡ 등 3개 주택형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주택 수는 △
어수선한 시국과 지방선거를 피해 분양을 미뤄왔던 단지들이 여름철 비스기를 앞두고 대거 분양에 돌입 할 예정이어서 한여름 때아닌 분양 큰 장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1주일 후 금요일인 27일에는 하루 동안 부산 해운대구, 세종시, 경기 이천시 등에서 주요 7개 단지 4000여 가구가 동시에 견본주택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들어가 이들의 분양 전쟁을 지켜보는
이번 달에는 전국에 걸쳐 2만6000여가구가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6월 분양시장은 전국 46개 사업장에서 총 3만549가구 중 2만676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장기전세 및 국민임대 제외, 오피스텔 포함된 수치다.
이는 전월(3만277가구) 대비 3509가구 감소한 물량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예정 물
계룡건설은 이달 중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933-65번지 일대에서 ‘센텀 리슈빌’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재송2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계룡건설이 지난 2006년 부산시 기장군 정관신도시 계룡리슈빌 공급 이후 8년 만의 새 아파트 분양에 나서는 것이다.
‘센텀 리슈빌’은 지하 2층~지상 34층, 8개 동, 총 753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
오는 6월 전국적으로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에 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지난 2월 서울대 행정대학원 서베이조사연구센터는 '2014 전국 지자체 평가' 결과를 통해 '주거상태 만족도'가 높은 전국 상위 10곳을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해 1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30개 기초단체에 대해 전국 2만105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내달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2만6000여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6월에는 6.4지방선거, 브라질 월드컵 등 국내외로 굵직한 이슈들을 나오면서 분양 물량이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 많았지만 실제 분양 물량은 오히려 지난해 6월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3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달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37곳 2만6443가구(임대 제외)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