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물레이션 골프 진화 어디까지
스크린에서 즐기는 시물레이션 골프가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스크린골프장 역시 바빠지고 있다. 연말을 맞아 스크린 골프 동호인들의 납회 경기로 스크린골프장의 빈타석을 찾기가 쉽지 않다. 꽁꽁 얼어붙은 골프장과 대조적이다.
현재 골프존을 비롯해 전국에 들어선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2만여대. 하루 15만명
스크린골프업체인 세븐버디는 3월8일부터 4월6일까지 총상금 2억원을 건 '세븐버디 클럽대회'를 개최한다.
드라이빙 레인지에 설치된 골프시뮬레이션 스크린을 이용하는 이 대회에서는 핸디캡이 비슷한 참가자들끼리 같은 조를 편성해 최저타수를 친 참가자에게 상을 준다.
골포츠, 황금퍼터 경품 행사
뱅코스는 골프와 레저스포츠 전문 소셜커머스
드라이빙레인지와 스크린골프의 만남
스크린 골프가 ‘골퍼들의 입맛에 맞게’ 발 빠르게 진화되고 있다.
벽만 보고 치던 ‘쪽방’ 스크린 골프에서 드라이빙 레인지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크린골프가 등장해 골퍼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008년부터는 3면, 원형 스크린골프가 등장해 실제 골프코스에 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
“이제 골프연습장도 변화를 해야 합니다. ‘세븐버디’는 드라이빙 레인지와 스크린골프의 재미와 장점을 접목시킨 전혀 새로운 형태의 골프문화공간으로 보면 됩니다.”
세계 처음으로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일명 ‘누드골프(nude golf)’를 선보인 세븐버디(주) 임상훈 사장.
그는 “
○…최경주(40)가 19일 오후 9시30분에 방영되는 골프전문채널‘SBS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해 쇼트게임과 벙커샷 비법을 전수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 1부에서는 최경주의 드라이버샷을 분석하고, 2부에서는 쇼트게임, 3부에서는 벙커 탈출법 등 일반 골퍼들에게 유용한 팁을 제시한다.
J골프TV, PGA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