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세계기상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상 관측의 중요성을 조명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기상기구(WMO)가 선정한 핵심 주제는 기상 재해로부터 전 세계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은 '오늘을 관측하여, 내일을 보호한다'다.
이날 행사에는 이미선 기상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
기상청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최종 수상작 39점을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 기상현상 검증 등을 거쳐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부문에서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기상청은 국민이 직접 기록한 기상·기후 현상을 공유하고 기상 이해를 돕기 위한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월 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로 정했다.
공모 부문은 크게 3가지로 일상 속 기상‧기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40점이 발표됐다.
12일 기상청은 공모전에 출품된 총 3509점의 작품 가운데 사진 부문 37점, 영상 부문 3점 등 총 40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부문 상위 7개 작품은 심사위원단 점수(50%)와 국민투표 결과(50%) 합산으로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
기상청은 기상 및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오늘의 기록, 내일을 바꾼다’로, 다양한 기상·기후 현상(비, 눈, 번개, 무지개 등), 기후변화와 자연재해(가뭄, 홍수, 대설, 태풍, 지진 등) 등을 기록한 사진 또는 영상을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
기상청은 오는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해 ‘제33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와 바람 그리고 햇빛’이라는 주제로 △기상 △기후변화 △기상재해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을 공모전 누리집(http://kmaphoto.org)을 통해 접수 받는다. 공모는 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된다.
기상청에
기상청은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2시 기상청 2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김영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기후변화 주제 강연, 기후변화 전시회 및 사진전, 기상가족 초청 행사 등이 이어진다.
아울러 기상업
기상청은 오는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해 ‘제32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 날씨를 말하다’를 주제로 기상, 기후변화, 기상재해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photo.kma.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상청에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상
앞으로 주말 날씨와 내일 날씨, 오늘 날씨 등을 국민들이 직접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된다.
기상청은 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되지 않는 지역 등의 기상현상을 국민이 직접 기상청에 제보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 '기상청 날씨 제보' 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상청 날씨제보'를 이용하면 국민 누구나 문자, 사진, 동영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시대 측우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무려 41년 만의 일이다.
기상청은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본청에서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은 세계 최초의 진품 측우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물 제561호의 이 금영측우기는 국내에 단 한대 남은 진품. 조선 시대에는 전국 14개 도에 철제 측우기가
기상청 예보과장을 지내고 문화방송(MBC) 기상캐스터를 맡은 김동완(75) 전 통보관이 23일 제60회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 전 통보관은 "50년 동안 날씨밖에 모르고 살아온 점에 대해 기상청장 이하 1천300명 기상청 직원이 나를 인정해 주고 우리 국민이 나를 기억해 준다는 의미여서 무척 기쁘다"며 수훈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