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확대 시사사형수 37명, 종신형으로 감형해민주당 대선 패배 이후 차남 사면
퇴임을 고작 한 달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막바지 행보가 빨라졌다. ‘아들 사면’을 시작으로 사형수 감형ㆍ대외 군사원조 확대 등에 속도를 내는 것. 정권 교체가 확정된 지난달 미국 대선 이후 상ㆍ하원은 물론 여론의 반응마저 개의치 않으며 권한을 행사
“우크라이나서 무기 소리 잠잠해지길”과거 “백기 들 용기” 거론했다가 뭇매가자지구 전쟁 휴전도 호소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축하 메시지에서 전쟁을 치르는 국가들의 평화를 촉구했다.
25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교황은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절 메시지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를 전했다.
교황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우크라이나와 그 너머에서
크리스마스인 25일에도 서울 시내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는 집회와 반대하는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보당은 이날 오후 3시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대로변에서 정권 규탄 집회를 열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700여 명(주최 측 추산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회 참여자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탄핵”, “내란 수
尹, 25일 오후 6시까지 공수처 불출석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요구한 2차 출석일인 25일 불출석하면서 ‘성탄절 조사’가 불발됐다.
공수처는 이날 기자들에게 “오후 6시 현재 윤 대통령 측으로부터 연락은 없으며 변호인 선임계도 제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내란 수괴,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으라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한남동 관저에서 목사를 초청해 성탄 예배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한남동 관저에서 서울 소재 한 교회 목사를 초청해 성탄 예배를 드렸다. 이날 관저에는 해당 목사와 장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2022년과 지난해엔 각각 서울
2026년 1월 6일까지 거행성문 통과 시 ‘잠별 사면’ 은총 순례자 3200만 명 방문 예상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열고 2025년 정기 희년(2024년 12월 24일~2026년 1월 6일)의 시작을 선포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휠체어를 탄 교황이 이날 ‘천국의 문’을 상징하는 성문을 몇 차례 두
윤 대통령, 공수처 25일 출석 요구에 불응공수처 “시간 정하지 않고 기다린다는 입장”이르면 26일 3차 출석‧체포 영장 여부 결정윤 대통령 측 “조사보다 탄핵심판이 먼저”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출석 통보에 응하지 않으며 ‘성탄절 조사’가 불발됐다. 공수처는 이르면 26일 윤 대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탄절을 맞아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다면, 손에 쥔 작은 빛으로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있는 우리 국민들 곁에서 함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5일 오전 본인의 페이스북에 "어둠을 물리칠 빛의 성탄을 꿈꾸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박찬대 원내대표, 김민석 최고위원 등과
"성탄절 희망의 빛 곳곳에 퍼지길 기원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성탄의 기쁨이 함께해야 할 때에 발걸음이 무겁다"며 "실의와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앞에 오늘 우리 국회는 고개 들 수가 없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은 뒤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경제 회복·성장동력 확보에 최선…민생법안 처리 힘쓸 것"
국민의힘은 25일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해야 할 성탄절을 맞이했지만,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힘겹기만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원내대변인은 "내수 부진에
성탄절 앞두고 한산한 분위기중국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유가 상승
국제유가는 2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유가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86달러(1.24%) 뛴 배럴당 70.10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성탄절인 25일 낮부터는 차차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영하 2도, 춘천 영하 9도로 오늘 아침보다 2도가량 높겠으나,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어간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춘천 4도, 대전과 대구 7도가 되겠고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현재,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인 25일은 이 인사로 하루를 열 듯합니다. 공휴일인 만큼 즐거운 약속을 계획하는 이들이 숱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따뜻한 이불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도 있겠죠. 밀린 드라마를 몰아보기도 제격인 날입니다.
마침 연말 시상식 시즌입니다. KBS, MBC, SBS 지상파 3사는 연말마다 '연기대상'을 여는데요. 높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소방서를 찾아 성탄절과 연말연시 국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권한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서울중부소방서를 방문해 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계획을 점검하고 일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김길중 서울중부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안전 등 특별경계근무계획을 보고 받은 후 "성탄절과 연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