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부, 한남동 관저에서 성탄 예배

입력 2024-12-25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한남동 관저에서 목사를 초청해 성탄 예배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한남동 관저에서 서울 소재 한 교회 목사를 초청해 성탄 예배를 드렸다. 이날 관저에는 해당 목사와 장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2022년과 지난해엔 각각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와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드렸다. 윤 대통령 측은 이번에도 영암교회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정국을 고려해 관저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내외는 이달 15일 국회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관저에 머물며 칩거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8,000
    • -0.47%
    • 이더리움
    • 3,44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78%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6,900
    • -1.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60
    • -1.2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