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추석 연휴를 맞아 변전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모든 국민이 불편 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 중부변전소를 찾아 변압기, 차단기 등 송‧변전 설비를 점검 하면서 연휴기간 근무자를 격려했다.
중부변전소는 발전소에서 생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9월 수출 실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경기 군포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인 가스트론을 찾아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했다.
가스트론은 세계 최초로 멀티가스감지기를 개발한 기업으로 지난해 국내 가스감지기 시장점유율 73%를
정부가 비대면 경제 선도를 위한 표준 개발을 위해 민간과 힘을 모은다. 또 '비대면 경제 표준화 전략'을 수립해 2025년까지 37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웨스틴조선서울 호텔에서 '비대면 경제 표준 오픈포럼'(이하 오픈포럼) 출범식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오픈포럼은 업계를 중심으로 비대면 서비스와 구현 기술의 표준화를 추진할
추석 명절을 앞둔 28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민생 현장을 찾아 방역 상황과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한다.
산업부는 이날 오전 11시께 성 장관이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세종전통시장은 조치원 시장과 조치원 재래시장, 조치원 우리 시장 등 3개 시장이 통합된 대형 시장이다.
성 장관은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해 경제주체간 연대와 협력이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기업, 중소기업, 경제단체 등 다양한 경제주체 간 협력 모델 확대를 위해 '연대·협력 산업전략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와 경제단체, 업종별 협회는 참여 주체와 업종 및 협력유형을 확대하는 '위기극복형',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바이오 플랜트 용기 개방 검사 주기가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연장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정석 협회장은 24일 “그동안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시설 특성상 바이오 공장 용기류 개방검사로 인해 설비 가동 중단 후 정상 운전까지 최장 40~48일이 소요되는데,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쳐 전 세계적으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아미코젠 등 국내 바이오 수요·공급기업이 바이오산업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또한 정부는 업계가 건의한 바이오플랜트 압력용기 개방검사 주기 연장 요청에 화답,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바이오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
이 협의체에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당정 추진본부 회의에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동수 부본부장, 이광재 본부장, 홍남기 부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중견기업 디지털연대'가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23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중견기업 주도의 디지털 전환 협력·확산을 위한 '중견기업 디지털연대' 출범식을 열었다.
중견기업 디지털연대는 디지털 전환 수요가 있는 중소·중견기업 50여개사와 중견기업계를 대표해 디지털 전환 활동을 총괄하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바이오산업은 반도체, 자동차와 함께 우리나라 산업의 중심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산·학·연과 병원, 정부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코로나19로 높아진 K바이오 위상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0'
한국과 터키 경제계가 인프라 건설뿐만 아니라 전기차ㆍ의료ㆍ스마트시티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터키 대외경제협력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터키 통상부 등과 ‘한ㆍ터키 비즈니스 포럼’을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과 터키의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애초 상반기 중에 터키 정상순방과 연계해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와 태양광 운영·관리(O&M) 등 6대 핵심 유망 분야에서 4000개의 에너지혁신기업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중구에 있는 태양광발전 컨설팅기업인 쏘울에너지에서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발표했다.
에너지혁신기업은 기술력·아이디어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대한상공회의소, 터키 무역부·대외경제협력위원회와 함께 '한-터키 화상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우리 측은 성윤모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참석했으며 터키 측에선 루흐싸르 펙잔 무역부 장관, 나일 올팍 대외경제협력위원회 회장, 알리 키바르 키바르홀딩스 회장이 주요 인사로 함께 했다. 또 이들
인간과 로봇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온라인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유튜브 로봇티비 채널을 통해 '비대면 시대, 로봇의 역할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2020 로봇 미래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 전반에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로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계·항공제조 업종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오후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계·항공제조 금융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열었다.
기계·항공제조 산업은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수주 산업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한국형 뉴딜 스마트 그린 산단’ 행사 참석을 마친 뒤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문 대통령을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발전 자회사 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김준섭 진영TBX 사장을 비롯한 협력사 대표 등이 함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 양산시 쿠팡 유통물류센터를 찾아 철저항 방역과 배송 기사의 안전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 온라인 주문·배송 급증에 대비한 업계의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유통물류센터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자 출입 관리, 직원 간 근거리 접근 경보, 공용
아세안(ASEAN)의 마지막 미개척 시장인 미얀마와의 경제협력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제1차 한-미얀마 통상산업협력공동위'(이하 공동위)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공동위는 작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을 계기로 합의된 장관급 경제협력 채널로, 무역·산업·에너지·투자 분야에 걸쳐 양국 간 포괄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설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무기체계 국산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산업부는 15일 방사청과 방산 분야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협력을 위해 연구개발 과제 기획 및 예산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공급망과 분업체계 변화에 대응한 '산업부-방사청 소재·부품·장비 관련 협업'의 일환으로 마
조민수 현대삼호중공업 전무가 조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슬롯예약 계약, 러시아‧미국 LNG운반선 수주 등 선박 수출 증진에 노력한 조선산업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및 포장 등을 수여 했다.
조선해양산업 유공자 포상은 선박 수주 1000만 톤을 돌파한 1997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