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 확정
정부가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이 컸던 6대 광역시 주요 도로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향후 5년간 총 1조 원이 넘는 국비를 투입해 도심 혼잡 구간을 정비하고, 광역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5일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
국민권익위원회는 8일 대구광역시 성서공단에서 로봇부품기업들과 기업 고충 현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로봇산업 관련 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협동 로봇 작업 안전 인증 요건 완화, 소프트웨
중소기업계가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1일 논평을 통해 "조 명예회장은 그룹 경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재계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맡아왔다"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007년~2011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 재임 동안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분"이라며
IBK기업은행은 ‘튼튼한 은행, 반듯한 금융, 활기찬 조직‘을 향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역량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방점을 뒀다. 고객의 니즈를 즉시 반영해 디지털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디지털채널 부서를 대고객 관련 그룹으로 이동했다. ‘IT운영본부’와 ‘IT내부통제부’를 신설해 안정
1일 오전 6시 50분께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공단 내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는 “새벽 6시 56분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공단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중이다. 오전 7시 29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8시 45분 초진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초진 뒤 오전 9시 4분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했
7일 대구 성서공단 종이공장 화재로 대구 전역에 분진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0시 56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에 있는 종이 포장 제조 공장(라벨인쇄)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10시간 20분 만인 오전 11시 15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인원 300여 명과 소방장비 100여 대를 투입했고,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