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가 혁신신약 개발 임상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173억 원의 경상 연구개발비(R&D)를 투입해 신속한 임상시험을 추진 중이다. 최근 임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에 대한 유의미한 임상 결과 공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 등 성과도 뚜렷하다. 6월에는 약 486억 원의 제3자배정 유
샤페론이 12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샤페론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임상 및 사업화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총 274만7000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8200원~1만2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280억
나이벡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상반기 세자릿수 매출 성장 달성과 2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나이벡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57억 원 대비 125.2% 증가한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3억 원, 22억 원을 달성하며 큰 폭의 흑자전환을 시현했다. 설립 이래
혁신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는 29일부터 9월1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2 IPF 서밋(IPF Summit 2022)’에서 참가해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301’와 ‘BBT-209’의 주요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022 IPF 서밋’은 특발성 폐섬유증(IPF, i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Bridge Biotherapeutics)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2 IPF 서밋(IPF Summit 2022)’에서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2건의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라이선스인한 신규 IPF 과제로 각각 이온채널 조절약물 ‘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엠이티라이프사이언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난치성 폐섬유증 치료를 위한 나노메디슨 플랫폼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박무석 교수(주관연구책임자)와 연세대 치과대학 구강병리학교실 김현실 교수가 참여한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과 연세의료원 교원창업기업 엠이티라이프
신약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최근 약 486억 원 상당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고, 임상과제 진전을 가속화해 내년까지 글로벌 임상과제 5개 이상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구축을 선언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27일 주주 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기존 주주 및 신규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기업 비전
대웅제약은 희귀질환 아동을 돕기 위해 지난 6월 실시한 ‘희망 걸음 캠페인’을 마치고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하 굿피플)에 2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5월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걸음 수 1보당 1원씩 측정하며 1000만 보 목표 달성 시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하는 캠페인을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임상 2상 개시를 최종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BBT-877의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파트너사가 기술을 반환하게 된 주요 사유로 언급됐던 ‘잠재적 독성’ 가능성과 관련해, 회사는 생체 내 실험을 통한 혜성분석(in-vivo Comet As
대웅제약은 세계 최초 혁신 신약(Fisrt-in-class)으로 자체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속심사제도(FDA 패스트 트랙) 개발 품목에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된 약물은 FDA와 개발 각 단계마다 임상 설계에 대한 상담 및 획득한 자료에 대한 조언 청취 등
넥스트앤바이오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KIST 유럽연구소)와 ‘OECD 동물대체시험 독성발현경로(Adverse Outcome Pathway, 이하 AOP) 검증법의 가이드라인 등재’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년간 넥스트앤바이오와 KIST 유럽연구소의 공동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동물대체시험에서 오가노
‘머니있슈’는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해 국내외 증시에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종목을 소개하는 ‘돈 되는’ 주식 정보 코너입니다. 머니있슈는 국내 종목은 물론 해외 종목의 급등락 배경에는 어떠한 스토리가 있는지, 전문가 전망도 짚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종목이 어떠한 이유로 최근 글로벌 큰손들에게 관심을 받는지, 시장을 좌우하는 최신
혁신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약 486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모두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31일과 이날 진행된 두 차례의 납입에 따라 최종 발행되는 신규 주식은 기명식 전환우선주 474만1440주이며, 발행가액은 1만250원이다.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
대웅제약은 지난 23일 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인베스터 R&D 데이(Investor R&D Day)’를 글로벌 사업 성과, 연구개발(R&D) 역량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수출 증대, 고수익성 제품 위주의 전문의약품 매출 상승에 힘입어 작년부터 사상 최대 연간 및 분기 영업이익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의 임상시험이 순항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잇따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개발에 탄력이 붙었고,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USA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활발한 기술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냈다.
최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이 위축된 데
혁신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고 논의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BBT-877은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를 위한 오토택신 저해제(autotaxin inhib
대웅제약이 오는 9월부터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의 글로벌 임상 2상에 돌입한다.
대웅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 ‘DWN12088’이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과도하게 생성된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 'DWN12088'이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대웅제약은 오는 9월부터 임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상 2상은 미국과 한국에서
신약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2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 USA)’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약 40개의 1대1 대면 파트너링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파트너
나이벡이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폐섬유증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나이벡은 폐섬유증 치료제 ‘NIPEP-PF(임상시험 코드명 NP-201, 이하 NP-2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
글로벌 임상시험의 시작은 호주다. 호주의 임상 시스템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이나 유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