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펭수와 손잡고 ‘샤프란 아우라 펭수 에디션’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미세 플라스틱 ‘향기캡슐’이 없는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우라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협업한 첫번째 제품인 샤프란 아우라 펭수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샤프란 아우라 제품에 펭수 이미지를 담은 펭수 에디션은 섬유유연제 특유의 은은한 파스텔 색상에서
2018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애경산업이 지난해 화장품 사업 부진으로 1년 만에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 감소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이 6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1% 떨어졌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70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0.3% 소폭 상승
대세 ‘펭수’가 연초부터 광고 시장을 평정했다. EBS 연습생인 ‘펭수’가 이른바 연습생 신화를 쓴 것.
지난해부터 광고시장에서 러브콜이 이어져온 펭수는 올해 들어 굵직한 CF를 잇달아 따내며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빙그레와 코카콜라는 펭수를 자사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으로 펭수는 식품·유통 분야에서만
LG전자는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카노 주에 있는 LG 브랜드샵의 일부 공간에 무료 세탁방 ‘라이프스 굿 위드 LG 워시(Life’s Good with LG Wash)’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세탁방에 최신 세탁기, 건조기 외에 다리미,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등 빨래에 필요한 용품을 비치했다.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며 빨래할
LG생활건강이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우라’의 신규 모델로 ‘펭수’를 발탁했다.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연습생인 펭수는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고향인 남극에서 헤엄쳐 온 열 살 펭귄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말투와 톡톡 튀는 행동으로 10~40대에 이르는 폭넓은 팬층을 갖고 있다.
LG생활건강은 남극의 청정 바다에서 살다 온 펭
“단 하루, 오늘만 세일합니다.”
대형마트가 1월 1일 신년 벽두부터 ‘초특가’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마트는 이날 ‘초특가 탄생일’의 줄임말인 ‘초탄일’이라는 이름을 붙여 ‘쓱데이’ 행사에 준하는 대규모 물량을 신선식품부터 가전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이날 점심 무렵 방문한 이마트 영등포점에서는 판촉 사원들이 너도나도 “단 하루 세일
“옷은 사람과 24시간을 함께 합니다.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세제 선택을 중시하는 것도 이 때문이죠.”
올바른컴퍼니 박수진 대표(35)는 친환경 세제 ‘버틀러’를 개발하며 엄마에서 사업가로 변신했다. 늘 아이에게 좋은 것,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결국 새로운 도전을 가능케 한 셈이다.
세 아이의 엄마인 그는 아이에게 안전하다는 입소문에
위메프가 144개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위메프는 21~23일까지 3일간 ‘위메프데이’를 열고, 총 144개 초특가 타임딜 상품 판매와 최대 50%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44개 타임딜 상품은 21일 자정부터 3일간 2시간마다 4개씩 공개된다. 주요 상품은 △굽네치킨 오리지널 콜라(1.25) 1만1900원 △
11월 말 환경부가 세정·세탁 제품에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 고시를 예고했다. 섬유유연제 속의 미세플라스틱에 문제의식을 가졌던 ‘착한’ 소비자들은 “미세플라스틱이 든 섬유유연제가 퇴출된다”며 반겼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환경부의 행정 고시를 꼼꼼히 들여다본 뒤에는 ‘환영’이 ‘실망’으로 바뀌었다. 환경부가 행정 고시에서 규제한다고 밝힌 미세플라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2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피죤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종합순위 76위를 기록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일부 브랜드의 섬유유연제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보도에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0일 미세플라스틱 섬유유연제에 대한 온라인 상에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지난 9월 녹색소비자연대가 다우니 일부 제품에 대해 "멜라만 수지로 추정되는 성분이 검출됐다"고 발표 후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모양새다.
안
아이유 바디로션으로 시선 집중
가수 아이유가 사용하는 바디로션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해당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제2의 정국 품절 대란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최근 방송된 Olive '프리한마켓 10'에서는 가수 아이유가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디로션 제품이 전파를 탔다. 이에 아이유 바
'미세플라스틱 미검출'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샤프란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다우니는 미세플라스틱 논란을 적극 반박하며 안전성을 적극 홍보하는 모양새다.
21일 LG생활건강 섬유유연제 브랜드 샤프란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미검출 샤프란'이란 문구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샤프란은 "신제품에 미세플라스틱 향기 캡슐이 들어있지 않다"라
최근 저물가 추세의 원인 중 하나는 온라인쇼핑 확대에 따른 가격경쟁 심화다. 저물가는 단기적으로 소비자들의 가계지출 부담을 낮추지만, 장기적으론 소비와 생산 등 경제 전반에 부담을 준다. 물가 추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가 지연되고 이로 인해 기업 실적이 악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계(잠정) 소매판매액 중
경기 불황에 ‘대용량 생활용품’ 수요가 늘고 있다. 가격 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 트렌드가 식품업계, 화장품업계를 넘어 생활용품업계로까지 번진 것이다. 생활용품업계에서는 대용량 바디워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29일 G마켓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대용량 주방세제, 치약의 경우 3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43
기업인들을 무더기로 국감에 불러내는 국정감사 관행이 올해도 되풀이되고 있다. 많은 기업인이 2일 시작되는 국감 증인과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야가 각 상임위원회에서 증인(참고인 포함) 출석을 요구하겠다고 밝힌 기업인 수는 100명이 넘는다. 국감 출석 요청을 받은 기업인 수는 17대 국회에선 연평균 52명에 그쳤지만 18대 국회는 76명, 19
섬유유연제가 안전성 논란에 휩싸였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섬유유연제 상당수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검출됐다. 섬유유연제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 검출이 확인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5㎜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하수처리시설에 걸러지지 않고 바다와 강으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는 주범이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시
글로벌 세제 제조사 P&G가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다우니 세탁 세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다우니 세탁 세제는 한국 소비자들의 빨래 습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세제다. 초고농축 액체세제와 더불어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이는 혁신적인 ‘폼(foam)’형 세제의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우니는 한국
새로운 가전제품의 등장이 생활용품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고 있다.
드럼세탁기 출시 후 액체형 세제 매출이 가루세제를 넘어섰듯 최근 건조기, 에어드레서·스타일러로 통칭되는 의류관리기 등 뉴라이프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며 이에 따른 새로운 생활용품이 등장했다.
23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건조기가 지난해 150만 대 팔리며 건조기 가전 보급량이 늘자 건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