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은 늘어나는 내국인 여행 수요에 발맞춰, 대한항공과 면세 쇼핑시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가 두배로 적립되는 ‘스카이패스 더블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7월 15일까지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5달러당 기본 1마일과 추가 1마일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무역센터점과 동대문점에서 설화수 제
부피 작고 객단가 높아 수익성 개선 효과적쿠팡 직매입 구조로 가품 논란 불식
국내 이커머스업계 공룡이 된 쿠팡이 프리미엄 잡화·뷰티 시장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 잡화·뷰티 제품은 공산품, 식료품보다 부피는 작지만, 객단가가 높아 수익성을 올리기가 쉽다.
24일 특허청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달 ‘로켓럭셔리’ 상표를 출원했다. 상표가 적
컬리가 5월 뷰티컬리 페스타를 열고 최대 75% 할인에 나선다.
컬리는 22일까지 럭셔리 뷰티부터 스킨케어, 메이크업, 클렌징 등 2800여 개 뷰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모든 고객에게 뷰티컬리 페스타 전용 10%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페스타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마다 선착순으로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날은 푸르고 아이들은 자란다지만…지갑은 날로 빼빼해지는 5월이 왔습니다. 그간 악명높은 과거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았던 만큼, 나름의 준비를 했던 달이지만 또 역부족인데요.
‘대목’의 기운이 느껴지는 5월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탓일까요. 여가생활 관련 이용료가 줄줄이 올라 가정의 달을 맞은 서민들의 부담이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해마다 식재료 및
5월 7일까지 슈퍼 뷰티 페스타 열어…최초 1000억원 돌파 예상
올해 노마스크 효과로 화장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가정의 달 특수를 겨냥해 행사를 열고 뷰티 제품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슈퍼 뷰티 페스타를 열고 가정의 달 선물과 ‘노마스크’ 준비로 화장품을 찾는 고객들을 집중 공략한다고 27일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내·외부를 장식으로 꾸미고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5월 31일까지 슈퍼해피를 테마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슈퍼해피는 롯데백화점이 지난해부터 정례화해 선보이고 있는 가정의 달의 시그니처 테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 속 즐거움’을 선물하겠다는 의미
신한투자증권은 31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단체 관광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면세 내 따이공들의 가방 재고가 줄면서, 4월을 기점으로 따이공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며 "2분기부터
아모레퍼시픽이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 용산 사옥을 모티브로 한 ‘뉴 뷰티 랜드(New Beauty Land)’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 메타버스 패션위크(이하 MVFW)의 공식 파트너로서 참여해 선보이는 이번 론칭에서 굴지의 글로벌 패션·뷰티 기업들과 함께 웹3(Web3) 기반의 새로운 가상 공간을 선보인다.
설화수가 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한층 진화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화수는 지난해 시작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설화, 다시 피어나다 #SulwhasooRebloom’를 통해 새롭게 정립된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고 있다. 궁극의 뷰티를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설화수의
SSG닷컴은 19일까지 창립 4주년을 기념하는 ‘Thanks 4U’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SG닷컴은 신세계몰, 신세계백화점몰 상품 결제 시 최대 2만5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팩 6종을 발급한다. 이마트몰 장보기 인기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쓱배송 10만 원 이상 구매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SSG머니 5000원을
1월 말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이후 뷰티 매출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환절기를 맞아 피부 미용 제품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유통가의 뷰티 기획전이 잇따르고 있다.
7일 롯데온에 따르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뷰티 매출이 대거 늘고 있다. 1월 30일부터 2월 23일까지 색조 메이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향수
롯데온이 6일부터 12일까지 ‘3월 퍼스트먼데이 및 브랜드픽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3월 퍼스트먼데이에서는 봄나들이 및 신학기 시즌에 맞춰 뷰티, 패션, 명품 등을 최대 70%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봄맞이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을 위한 ‘에뛰드 순정 클리어런스’를 1만 원대에, 설화수 및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인기 상품도
쿠팡 뷰티데이터랩이 ‘함께 만들어요’ 캠페인 1주년을 맞아 ‘뷰티 어워즈 기획 세트’ 제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만들어요’ 캠페인은 데이터 분석 및 고객 투표로 쿠팡 고객의 인사이트가 반영된 상품을 강소기업에서 생산하고 쿠팡이 판매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주제는 ‘뷰티 어워즈 기획 세트’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뷰티 어워즈
‘노 마스크’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웨딩 시즌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자 백화점업계가 예비 신혼부부 모객 행위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경기 불황, 고물가 인플레이션이 등이 겹치며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20, 30세대들 반대편에 화려한 웨딩을 선호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급격히 늘어나며 양극화 조짐을 보이자 업계는 럭셔리, 프리미엄 혜택을 강화한 마케팅에 주
중국 코로나19 재확산에 중국 현지와 면세점 매출이 타격을 입으며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4조4950억 원의 매출과 271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직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5.6%, 영업이익은 23.7% 감소한 수치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의 국내 사업은 면세 매출의 하락으로 인
신라면세점은 유료 멤버십 ‘SHILLA & AMOREPACIFIC(신라 앤 아모레퍼시픽)’을 론칭하고, 100명 한정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론칭한 유료 멤버십 ‘SHILLA &(신라앤)’은 200명 한정 모집이 완판돼 이후 같은 해 11월 회원 수를 500명 확대 모집한 바 있다.
이번 브랜드 특화 유료멤버십은 가입비 80
추락하는 것에 날개가 있을까? 코로나19 엔데믹이 찾아든 지난해 화장품업계가 충격적인 실적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최대 매출 지역인 중국 시장 부진에 따른 결과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국 정부가 주요 도시를 봉쇄하며 화장품 판매가 어려웠고, 현지에서 자국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직격탄을 맞았다. 뷰티업체들은 부진 탈출을 위
롯데온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는 15일까지 ‘설 특집: 올 어바웃 뷰티(ALL ABOUT BEAUTY)’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2주 앞두고 ‘기프트(Gift) 뷰티’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명절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물로 인기 있는 브랜드와 상품이 준비됐다. 백화점 뷰티 브랜드 구매 시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한국투자증권은 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원차이나 전략과 설화수의 리브랜딩 효과로 2023년에 면세·중국 채널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8만 원으로 16.13%(2만5000원)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13만7500원이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