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설날 선물세트 행사=오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 156개 점포에서 일제히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설날 행사 주요 상품으로는 우수 국산 농가들과 준비한 국산의 힘 선물세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상품만을 엄선한 피코크 선물세트, 다양한 종류의 선물을 한 번에 선물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선물세트 등이 있다.
본 판매 대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지리산을 비롯한 전국 21개 국립공원을 찾은 전체 탐방객 수가 4533만명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3% 감소한 수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 중동호홉기증후군(메르스) 발생에 따른 야외활동 자제 분위기와 전년 대비 강우일수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에
서울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15.1도를 기록하고 설악산이 27.9도를 나타내는등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0일에도 서울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15.1도를 기록하고 설악산이 27.9도를 나타내는등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0일에도 서울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15.1도를 기록하고 설악산이 27.9도를 나타내는등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0일에도 서울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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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 ELS에 9000억 투자 논란
급락중인 H지수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 투자 큰 손실
대표 서민금융기관인 신협중앙회가 중국증시 폭락으로 하락을 거듭하고 있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이하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 연계증권(ELS)에 투자해 큰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
"이랜드가 잘하는 것만 하겠습니다. 킴스클럽은 대형마트 업계 1위가 될 수 없고, 지금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도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을 이길 수 없습니다."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14일 중국 상하이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팍슨-뉴코아몰 1호점 오픈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앞으로 이랜드는 선택과 집중 전략의 행보를 펼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롯데백화점, 와코루 대전 外=롯데백화점이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총 8개 점포에서 8일부터 순차적으로 ‘와코루 대전’을 진행한다. 1년에 한번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총 20억 물량의 상품을 40~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의 가격대는 브라 4만원대, 팬티 2만원대, 거들 3만원대다. 특히, 본점과 영등포점에서는 점포별로 20만원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9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포획된 반달가슴곰 수컷 1마리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개체로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총 39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지리산국립공원 야생에서 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유전자 분석으로 확인된 개체는 체중 60㎏, 3년생 수컷으로 아빠 곰은 2005년 지리산에 방사된 수컷곰(RM-19)으로 확인됐
12월 마지막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위메프, 연말 결산 의류·잡화 브랜드 세일 = 위메프는 올 한해 인기를 끈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유명 잡화 상품을 최대 95% 할인 판매하는 ‘연말결산세일’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30일 위메프에 따르면 ‘네파(NEPA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소망을 빌 수 있는 해돋이 명소 7곳과 해넘이 명소 3곳 등 명소 10곳을 27일 선정했다.
공단이 추천하는 안전한 해맞이 명소 7곳은 △지리산 노고단 △한려해상 초양도 △경주 토함산 정상 △가야산 심원사 일원 △설악산 울산바위 △북한산 둘레길 구름전망대 △소백산 제2연화봉대피소 등이다.
해넘이 명소 3곳은
45년 만에 가장 늦은 첫눈, 강원산간 대설특보 발령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로 가장 늦은 첫눈이 내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산간 지역에 첫 대설특보가 내려진 데 이어, 대관령에선 첫눈이 관측됐다. 기상관측 이래 45년 만에 가장 늦은 첫눈이다.
설악산과 발왕산, 향로봉 등 강원산간 고지대는 20cm가 넘게 눈이 쌓였고, 7cm가량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백두대간의 중심부인 소백산국립공원에 '연화봉대피소'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피소는 26일 개소해 다음 달 1일부터 공단 누리집에서 일반 탐방객 예약을 받는다. 탐방객 이용은 12월 16일부터 가능하다.
연화봉대피소는 지상 2층, 연면적 761㎡의 규모로 125명을 수용할 수 있다. 겨울철 상고대와 설경이 빼어난 해발 1
엊그제 설악산에 제대로 된 첫눈이 내렸다. 기록상의 첫눈은 이미 지난 10월 중간에 내렸지만, 쌓이지는 않고 그냥 공중에서만 보이고 땅에 닿자마자 녹아버리는 그야말로 아쉬운 첫눈이었다. 그런데 엊그제 내린 눈은 20c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나는 대관령 아래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눈에 대해서는 아주 각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내 기억 속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