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ㆍ먹거리 넘치는 음성품바축제
충북 음성군은 26회 음성품바축제를 15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음성품바축제는 11일부터 음성읍 설성공원과 맹동면 꽃동네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음성은 품바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첫날 '열림의 날'을 시작으로, '사랑의 날', '희망의 날', '나눔의 날', 마지막 '상생의 날'까지 매일
충북 음성이 ‘품바 축제’ 준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음성 품바 축제’를 다음 달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품바축제가 지난 축제와 달라진 점은 음성 복개천 지하를 또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지난해까지 품바 축제는 설성공원에서만 열렸다.
이곳은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