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중동 바레인에서 7600여억원 규모 해상 LNG 수입 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바레인 LNG W.L.L.이 발주한 약 7600억 원 규모의 해상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바레인 현지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압둘 후세인 빈 알리 미르자(Abdul Hussain bin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의 제2위 석탄ㆍ가스 수입국으로서 에너지·자원 분야의 핵심 협력 국가인 인도네시아와 새로운 협력기회 모색을 위해 2일 ‘제7차 한-인니 에너지포럼’ 및 ‘제4차 가스개발 워킹그룹’을 제주도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산업부 김준동 에너지자원실장과 인도네시아 수로노(Surono) 지질청장을 대표로 총 100여 명의 양국 정부 관계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석유가스청(MIGAS)과 가스안전관리제도 구축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인도네시아는 액화석유가스(LPG)와 천연가스(NG) 등 가스의 안전관리 기술기준 재구축에서부터 충전소 및 용기 등의 안전관리 및 자문, 기술 전문가 파견 등에 이르기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을 가속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양국의 에너지·자원 분야 기술공유, 제품구매, 공동탐사·개발, 발전소 건설,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의 협력을 위한 7개 구매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계약 및 MOU 체결식은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을 통한 양국의 상생
유엔젤은 지난 20일 신재생에너지 사업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블루 티아이지 주식 46만6286주(51%)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취득금액은 25억22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3% 규모다.
한편 블루 티아이지는 에너지 전문개발업체로서 8월 인도네시아 석유가스청(MIGAS)으로부터 석탄층 메탄가스(CBM) 개발사업권을 획득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서울에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2차 '한국-인도네시아 에너지포럼'이 열렸다.
지식경제부는 동남아 최대의 자원부국인 인도네시아와 에너지·자원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양국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제2차 한-인니 에너지 포럼(The 2nd Korea-Indonesia Energy Forum)'을 개최했다고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