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고객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세무자문 서비스 '절세연구소가 떴다'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절세연구소가 떴다'는 KB증권의 세무전문가들로 구성된 절세연구소가 하루 동안 영업점에 상주하며 고객에게 세무와 관련된 고민을 해소하는 이동식 세무자문서비스다.
지난달 10일 압구정지점을 시작으로 삼성동금융센터, 양재PB센터, 부평지점
산업은행은 경영관리부문장(부행장)으로 정호건 강남지역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 경영관리부문장을 맡았던 박선경 전 부행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행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시티대(City Univ. London)에서 투자관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은행에서 신탁실장,
금융당국이 소비자보호와 리스크 관리를 명분으로 은행의 금리산정과 주택담보대출 증가 원인, 지배구조 등에 대한 릴레이 검사에 나서자 은행권이 검사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한 주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검사에 은행권에선 “지나친 영업 통제 아니냐”는 불만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부터 신한은행, 우리은행,
KB
증권이 중학생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금융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KB증권은 지난 14일 자매결연을 맺은 광진중학교와 함께‘1사1교 금융교육’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진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직접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KB증권 서초지점을 방문해 현장실습, 경제교육 등 금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