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영등포·서대문 등 8개 자치구 10곳서 시범운영
서울시가 온라인 중심의 '서울런' 학습지원을 아이들이 오프라인에서 실제 공부하고 생활하는 공간까지 넓힌다.
5일 서울시는 은평·영등포·강서 등 8개 자치구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담 멘토 '서울런쌤'이 직접 찾아가 서울런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을 돕는 '현장형 그룹 멘토링'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민 삶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경제 성장이 다가 아니라 그 너머 삶의 질을 끌어올려 많은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충주시청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민선 9기 서울시정 핵심 비전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이 충북 충주시로 퍼진다. 서울시는 29일 충주시와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주런'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런 모델을 타 지자체로 확산하는 8번째 사례다. 이날 협약식은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석 충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충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심 속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놀이·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공 키즈카페 개방부터 시청사에서 열리는 포켓몬 팝업 행사와 온 가족 체력장까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연휴 내내 문 여는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 전역에서는 연휴 기간 아이 놀이 공간인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서울 경제·산업정책을 총괄하는 경제실장에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를 임명하고 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전 기획총괄특보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김 실장은 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취임 후 조직을 경제진흥원으로 개편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축제 ‘서울콘’을 성공적으로 선보여 서울의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10일 공개했다.
이날 서울시는 시청에서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서울의 경제와 산업 등 도시의 힘은 이미 세계 정상급이지만, 시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시는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갖춘 도시로 키울 계획이다.
10일 서울시는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시청서
서울시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인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가입 회원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약 4만 명으로 시작한 이 포털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5만 명의 신규 회원이 유입되며 전국적인 온라인 평생학습 공간으로 성장했다. 자격증과 디지털·AI 등 전문 분야부터 인문학,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교양 분야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제
서울시는 대표 교육복지 정책 '서울런'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비전 공유회 ‘하이 파이브(High-Five) 서울런’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시청 본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학생, 멘토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EBS 대표 국어 강사인 윤혜정 강일고 교사와 서울런으로 성장해 후배들을 가르치는 서문민경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30일 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찾아 사회진출을 앞둔 서울런 회원과 대학생 멘토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소통 역량을 주제로 청년들과 대화하고 이들의 사회진출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1:1 상담부터 대학 홍보관·설명회까지 한자리에
서울시가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는 수시 입학 박람회를 연다. 현장에서는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1:1 진학 상담을 진행하며 대학별 수시 지원 전략도 함께 안내한다.
23일 서울시는 8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과 8층 다목적홀에서 '2027 서울런
서울시는 15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런 우수회원으로 선발돼 ‘예일대 여름캠프(YYGS)’ 참가를 앞둔 고등학생 3명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예일대 여름캠프’는 매년 여름 세션별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와 토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시는 2023년 오 시장의 예일대를 방문을 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교육 기회를 가로막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저소득층 학습 지원 사업 '서울런'의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8일 오 시장은 페이스북에 ‘서울런이 만드는 기적의 사다리, 더 튼튼하게 보수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부모의 주머니 사정이 아이의 꿈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키겠
서울시는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 지원 대상을 20일부터 확대해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일부터 서울런의 소득 기준을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은 기존 12만 명에서 약 17만 명으로 5만 명가량 늘어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식을 진행하고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을 위한 4년, 더 큰 서울의 완성’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에 맞춰 행사는 청사 곳곳에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청사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통과 실용에 방점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취임식은 별도의 외부 행사장 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식을 진행하고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을 위한 4년, 더 큰 서울의 완성’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본행사에서는 오 시장이 취임선서와 함께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주거·일자리·복지·교통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고려대 STEM 프리스쿨, 고교생 30명 모집한국외대 영어 동행 캠프, 초중생 200명 모집
서울시가 국내 대학과 협력해 ‘서울런’ 회원 2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서울시는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런 STEM 프리스쿨'과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런 영어 동행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STEM 프리스쿨은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의 지원 문턱을 대폭 낮춰 수혜 인원을 17만 명 규모로 늘린다.
12일 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치고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서울런 지원 대상을 기존 약 12만 명에서 17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려는 '약자와의
서울시가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격차를 줄이고 자기주도 학습을 돕기 위해 챗GPT 등 유료 생성형 AI 모델을 무료로 제공한다.
9일 서울시는 고등학생 이상의 서울런 회원 1000명에게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유료 생성형 AI 9종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서울런 AI’를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 구독료를 내야 하는 최신 AI 모델들을 1
가족의 도움인가, 사회적 노동인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지급되는 ‘손주돌봄 수당’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존 영아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히고 소득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도는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을
서울시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18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시 대표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더 쉽게 찾고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개인의 관심사와 학습 이력에 기반한 맞춤형 전달 체계를 구축해 사용자별로 접근성과
서울시의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4050’이 사업 3년 차를 맞아 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전환 이야기를 찾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31일까지 ‘내 인생의 체인지업 시즌3’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런4050’을 통해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 창업 등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