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공정성 저해 보기 어려워…국민 감시·통제 위한 공익 커”행안부·법무부도 직원 성명 공개…“관악서 달리 볼 이유 없어”
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 직원들의 이름과 직위, 담당 업무 등이 담긴 조직도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최근 김모 씨가 서울 관악경찰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일선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경찰관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서울 관악경찰서, 강서소방서를 차례로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관악경찰서 간담회에서 "명절에 쉬지도 못하고 국민을 위해 애써 주셔서 고마울 뿐"
서울 관악구청 앞 내리막길에 세워져 있던 레미콘이 미끄러지면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30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35분경 봉천동 관악구청 앞에 세워져 있던 레미콘이 미끄러지면서 레미콘 운전자인 남성 1명과 여성 행인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시 레미콘 운전자 A씨는 점검차 길에 세워둔 레미콘 아래로 들어갔다가, 레미콘이 미끄러지면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했던 유튜버 고(故) 표예림 씨 관련 스토킹, 협박, 명예훼손 등 혐의로 피소된 유튜버 박한울 씨(29·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관악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형법상 협박, 형법상 모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한 채 육교를 돌아다닌 남성이 붙잡혔다.
13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남성 공무원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7일 저녁 7시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상태로 관악구의 한 육교를 돌아다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임의동행됐다.
조사 결과 A 씨는 음주 상태는
가출한 미성년자를 집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7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가출 중인 여자 초등학생 두 명(12세)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 A씨(40대)를 전날 저녁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경 초등학생 두 명을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촌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 학
마약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체포됐다.
6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30대 초반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5일 오전 9시30분께 마약을 투약한 뒤 렌터카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A씨는 행인에게 “나를 납치하려는 사람이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최윤종이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에 해당하진 않는다는 경찰의 판단이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1일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가 전날 최 씨는 사이코패스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고 사건 관할서인 서울 관악경찰서에 사이코패스 성향 유무 분석 결과를 알렸다.
서울경찰청에서 프로파일러 4명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 사건’ 피의자 최윤종(30)이 25일 검찰 송치를 위해 경찰서를 나서면서 보인 태도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날 M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최윤종은 오전 7시께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면서 모여든 취재진을 신기한 듯 쳐다보며 “우와”라고 감탄했다.
이어 취재진 앞에 선 최윤종은 “범행을 왜 저질렀느냐”는 질문에 “우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 사건’ 피의자 최윤종(30)이 25일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5일 최윤종을 성폭력처벌법상 강간등살인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이날 오전 7시께 마스크나 모자를 쓰지 않은 채로 경찰서 유치장을 나온 최윤종은 “왜 범행을 저질렀냐”는 취재진 질문에 “우발적이었다”고 답했다.
“처음부터 살해하려고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최윤종(30)이 오늘(25일) 검찰에 넘겨진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살인 혐의를 받는 최윤종을 이날 오전 7시께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한다. 최윤종은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관악산생태공원과 연결된 목골산 등산로에서 A 씨를 성폭행하며 무차별로 때리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강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 최윤종(30)이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2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살인 혐의를 받는 최윤종에게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윤종은 그동안 이어진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 혐의는 인정했지만,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 사건 당일 관할 경찰서 간부가 술에 취해 타인의 차량을 파손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7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길가에 주차돼있던 타인의 차량 사이드미러를 파손한 관악경찰서 소속 실종팀장 A 경감을 재물손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시 경찰은 A 경감을 조사한 뒤 일단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등교 뒤 연락이 두절된 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15) 양이 21일 무사히 귀가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에서 김 양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양은 17일 오전 관악구 봉천동 주거지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김양이 등교도 귀가도 하지 않아 이튿날 경찰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아동·여성·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여고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 중인 가운데 실종 신고 당일 보라매공원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15) 양은 17일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됐다. 조사에 따르면 김 양은 17일 오후 7시 30분께 동작구 보라매공원 화장실에서 모자 달린 점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여고생이 나흘째 실종 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
20일 YTN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8일 서울 봉천동에서 김지혜(15세)양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경찰은 시민들에게 김양의 사진과 인적 사항이 담긴 실종 경보를 발령함과 동시에 김양의 행적을 수색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생인 김양은 지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 모(30)씨가 19일 구속 수감됐다. 최 씨에게 폭행당해 치료를 받아온 피해자 A씨는 이날 오후 숨졌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김봉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0여분 동안 최 씨를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와 범죄의 중대성을 사유로 구속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 모 씨가 성폭행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최 씨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섰다. 최 씨는 ‘성폭행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하는 것이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최 씨는 신림역·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에 영향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검찰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여부는 1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최 씨에 대해 전날 저녁 성폭력처벌법 위반에 대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서울 신림동 소재 등산로에서 발생한 강간
서울 관악경찰서는 18일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최 모(30)씨를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씨는 전날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과 연결된 야산 내 등산로에서 처음 본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날 오전 11시44분 등산객 신고로 출동해 낮 12시10분 범행 현장에서 최 씨를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박정숙)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재단은 7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 서울동작경찰서(서장 정석화),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최인규)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대응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