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양전기공업의 총 공모주식수는 285만주며, 이 중 일반 공모물량은 전체 20%인 57만주이다. 공모가는 9000원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34억~285억원을 조달하게 된다. 상장 후 공모자금은 생산능력 확충 및 신규
선박용 조명등기구 기반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인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은 지난 21~22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9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선박용 조명등기구 점유율 1위인 대양전기공업은 34년의 긴 업력과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조명등기구 및 전자시스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선박용 조명등기구 기반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인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이 오는 7월8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16일 대양전기공업의 서영우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을 계기로 신사업 개척과 신제품 출시 등 신규사업에 투자해 국내 최고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77년 설립된 대양
동우엠엔에프가 유상증자 및 BW 발행을 통해 113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마련에 나섰다.
동우엠엔에프씨는 29일 주식 제 3자 배정 방식의 60만6060주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3300원으로 이번 유상증자로 20억원의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납인일은 2월 2일,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2월 13일이다.
이번 유상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