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의 상반기 공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대형사보다 대중적 인지도는 낮지만 건설업계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 건설사에서 잇따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신동아건설, 구산토건/건설, 한국종합기술, 성지건설, LIG엔설팅, 유진기업 등이 공채와 수시·상시채용 형태로 인재를 모집 중이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이 15일 충청북도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의약품 공장 신축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 보건복지가족부 박하정 보건의료정책실장, 충북 청원군 윤영현 부군수 등 유관기관장과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 서브원 김태오 사장 등 LG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한 LG생명과학 '오송캠퍼스'는
㈜LG는 이사회를 거쳐 조준호 부사장을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LG 대표이사는 구본무 회장과 강유식 부회장, 조준호 대표이사 등 3명으로 늘어났다. 김선태, 이종상 상무는 전무로, 이연모 전 LG전자 DD사업본부 상무와 양재훈 서브원 HR담당 상무, 장원욱 전 LG전자 DM전략기획팀장은 ㈜LG 상무로
- 사업부문별 핵심 계열사 통한 수직계열화에 성공
- 구광모씨 LG지분 지속적 확대...후계승계 사전포석
- 장자승계 원칙 양아들 광모씨로 경영권 넘어갈 듯
재계순위 4위의 LG그룹의 역사는 1947년 락희화학(현LG화학)에서 출발했다. 럭키크림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출범한 락희화학은 우리나라 화학산업의 역사를 만들기 시작했다.
락희화학은
LG그룹이 올 하반기 대졸신규인력을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2배 이상인 2900명 수준으로 채용할 예정인 가운데, 채용이 완료된 600명을 제외하고 현재 총 2300여명의 채용을 진행하거나 연말까지 예정하고 있는 등 하반기 채용에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전자와 LG화학, LG CNS, LG생명과학, LG데이콤, LG파워콤, LG마이크론, L
우리투자증권은 31일 LG에 대해 자회사들의 상장과 실적개선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우리투자증권 이훈 애널리스트는 "LG 순자산가치(NAV)는 18조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그 이유는 LG NAV에 44%를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인 LG전자 및 비상장회사들
경남은행은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신축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금융주간사로서 건설자금 총 2430억원 규모의 금융 주선을 완료, 사업시행자인 미래세움과 대출약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울산과기대 민간투자사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에 대지면적 102만8200㎡ 규모의 학교 시설로 2010년 12월까지 건축될 예정이다.
이는 역대 건축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부동산 사업으로 짭짤한 재미를 올리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대기업들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매매 및 임대를 통한 실질적인 수익창출원으로 활용하거나 때로는 오너 일가를 위한 재산의 상속 수단으로 이용한다. 하지만 기업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부동산 사업 자체에 시선이 쏠리는 것을 탐탁히 여기지 않는다. 이에 대해
LG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 LG솔라에너지가 내년 상반기 중 태양광 발전 시설을 취득할 예정이다.
LG솔라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부지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서브원과 120억원에 태양광 발전 시설 취득을 위한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취득 계약은 태양광 발전 시설
코딧 신용보증기금은 2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서브원과 ‘중소기업 MRO 구매 지원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MRO 구매에 대한 전자상거래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MRO란 기업의 유지(Maintenance), 수선(Repair), 운영(Operation) 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의미한다.
채용 비수기인 7~8월에도 국내 30대 그룹의 각 계열사에서는 인재채용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채용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에 따르면 현재 삼성ㆍLGㆍ금호아시아나ㆍ한진 등 대기업들의 각 계열사에서 인재 모집에 나서고 있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 객실여승무원을 모집 중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역대 최대 규모 건축 BTL 사업인 울산과학기술대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24일 교육인적자원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PIMAC이 18~20일간 울산과기대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제치고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500억원 규모로 역대
LG의 CEO들이 여름휴가 때 읽어 볼만한 책들을 사내 인트라넷(LGIN)에 게시하고 있어 임직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CEO들 자신이 직접 읽은 책들 가운데 임직원들이 여름휴가 기간 동안 탐독할 만한 책을 소개함으로써 휴식과 함께 자기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이다.
'전략적 사고'와 '세계 일등기업의 성공사례'에 관한 경영도서
LG그룹 계열사들의 CEO들이 여름휴가 때 읽어 볼만한 책들을 사내 인트라넷(LGIN)에 게시하고 있어 임직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CEO들 자신이 직접 읽은 책들 가운데 임직원들이 여름휴가 기간 동안 탐독할 만한 책을 소개함으로써 휴식과 함께 자기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다.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은 전략적 사
삼성증권은 22일 LG에 대해 자회사 실적 호조와 전자부문의 구조조정으로 순자산가치 증가 및 할인율 감소가 나타날 것이라며 목표가를 5만4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송준덕·양정동 연구원은 "LG의 순자산 가치(NAV)가 지난 2월 10.3조원에서 11.7조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LG전자, LG화학 등 상장사 주
부국증권은 23일 LG에 대해 LG전자, LG화학 등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로 제시했다. 목표주가 4만4000원 제시.
최상도 부국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부진했던 LG전자, LG화학 등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며 "안정적 사업환경을 바탕으로 한 LG CNS,
취업포털 커리어는 26일 "3월 첫 주에는 유한킴벌리, 샤프전자, G마켓 등 주요 기업들의 마케팅 분야 채용이 활발하다"며 "마케팅 분야에 대한 취업을 노려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샤프전자는 다음 달 8일까지 정보기기 관련 마케팅부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자로 영어 또는 일어 능통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ㆍ능력평가
우리투자증권은 20일 최근 LG 실적에서 주목할 내용은 그동안 비상장기업들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간과되었던 LG CNS, 실트론 그리고 서브원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된 점이라고 밝혔다.
3분기 중 이들 기업의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90%, 343% 그리고 27% 증가했으며 비상장기업들의 약진은 LG전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LG의 기업가치가 상승할 수
우리투자증권은 20일 LG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100원을 유지했다.
이 훈 연구원은 “최근 LG 실적에서 주목할 내용은 그동안 비상장 기업들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간과되었던 LG CNS, 실트론, 그리고 서브원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된 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3분기 중 IT서비스업체인 LG CNS는 공공 및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