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화 1차 투표 17~18일 진행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후보로 윤호상 확정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유아 무상교육 확대와 학생 교통비 지원 등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교사 출신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6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다.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는 윤 후보를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윤 후보는 한길리서치와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이건주 전 한국교원단체총
서울 서대문구는 어린이들이 생물 다양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근 환경동화책 ‘튼튼이와 알쏭달쏭 발자국!’ 및 보드게임 ‘알쏭달쏭 누구 발자국?’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0월 ‘홍제천 도롱이 가족을 부탁해’와 2024년 2월 ‘안산 나옹이 친구, 푸릉이’에 이어 서대문구가 세 번째 발간한 환경동화책이
서울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이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중점도시 ‘교육특별구 마포’를 위한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마포구와 교육청의 협력 체계 구축과 운영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기 위해 열렸으며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주윤숙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
서울 마포구가 이달 25일 레드로드 R5부터 R6에서 ‘2025 마포 미래교육페스티벌-마포愛 교육愛’를 개최하고 교육특별구 마포를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포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 대표들과 함께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미래교육도시 교육특별구 마포’의 새 출발을 알렸다.
마포구는 이번
이달 12일까지 학교·교육청·경찰서 의견 수렴 및 현장 점검통학로 주변 CCTV 신규 설치 및 노후장비 교체 계획
서울 마포구가 초·중·고등학교 주변 폐쇄회로(CC)TV 현황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학부모와 지역 사회 불안이 커진 데 따른 조치
서울 서대문구 초등생 유괴 미수 사건으로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와 학부모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5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은 전날 관내 초등학교에 '학생 유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 및 대응 방법'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등·하교 시간 안전 지도 강화 △학생 대상 예방 교육
대방건설은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이 발주한 ‘서울갈현초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복합화시설 증개축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정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40년 이상 지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의 입찰에서 총 73개사가 경쟁했으며 대방건설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방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2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모교로 알려져 비난 여론에 휩싸인 충암고를 방문해 “외부 요인으로 인해 학교가 상처받고 있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면서 서부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학생 심리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했다.
이날 정 교육감은 충암고에서 이윤찬 교장 및 학교 관계자를 만나 “피해를 입고 있는 교직원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래세대인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김광석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필승 굿네이버스 인천지역본부장, 허성형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서구 아동 마음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9일부터 이틀 동안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에서 학생·학부모·일반시민이 함께하는 ‘에코 프렌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리기 위해 계획됐다.
페스티
여성가족부(여가부)는 광주광역시교육청과 3일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청정동행)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여가부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학교 안팎 청소년지원 강화 대책’이 교육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 및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정(청소년정책)동행을 해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가부와 광주광
경북 청송에서 1톤(t)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한 가운데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4분께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31번 국도상에서 1t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인 A씨(73)가 사망하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합차에는 청송에서 열리는 전
서울 은평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시간에 김어준 씨의 유튜브 영상을 재생하고, 현 정권에 비판적인 문장을 시험문제로 제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뉴시스와 교육계에 따르면, 은평구 소재 A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김 모 씨는 5일 영어 수업시간에 1학년 학생들에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영상을 3분 가까이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
서울 서대문구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관내 자연환경을 소재로 한 동화책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책 ‘홍제천 도롱이 가족을 부탁해’는 도롱뇽을 의인화해 서대문구 안산에 살던 도롱뇽 가족이 인근 홍제천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화책에는 왜가리 그림 10개가 책 속에 감춰져 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만화카페는 교육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시설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김국현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한 만화대여업체 A 사가 서울서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 제외신청에 대한 금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19년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가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해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상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상식은 지역별 혹은 기관별로 방문 시상한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상은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
서울시교육청은 9일 성우관련 현장진로직업체험활동(자유학기제)을 주요 내용으로 한국성우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과 성우협회는 △진로직업체험 인프라 구축과 교육기부 프로그램 지원 협력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 △한국성우협회의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활용한 현장진로직업체험 지원 △학생의 진로직업체험을 교육적이면서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진로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시장 훈풍으로 주택공급이 급증하며 신규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생활 필수 시설인 학교부지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입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7년도부터 2018년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70만여 가구로 2년 단지 입주 물량으로는 1기 신도시가 조성된 90년대 이후 최대인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