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서울갈현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복합화시설 증개축공사' 수주

입력 2025-07-07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방건설 마곡사옥. (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 마곡사옥. (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은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이 발주한 ‘서울갈현초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복합화시설 증개축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정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40년 이상 지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의 입찰에서 총 73개사가 경쟁했으며 대방건설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방건설은 서울갈현초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모델을 적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규모는 건축면적 4415㎡, 연면적 2만2200㎡규모로, 지하 2층, 지상 5층의 RC조 및 철골조 구조로 설계된다. 공사 기간은 14일부터 2027년 11월 19일까지로 예정됐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서울갈현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복합화시설 증개축공사는 교육 환경을 혁신하는 중요한사업으로 향후 학교 시설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적 가치를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5,000
    • -1.87%
    • 이더리움
    • 3,39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7%
    • 리플
    • 2,052
    • -1.58%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12%
    • 체인링크
    • 13,730
    • -0.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