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의원은 소신과 용기가 있다. 부산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의원으로, 항상 공부하는 모습도 보기 좋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부단히 노력하더라. 무엇보다 젊고 잘생긴 의원이라 내가 좋아한다.(웃음)”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은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을 이렇게 칭찬했다. 4선의 김 의원은 박 의원의 18, 19대 의원 활동을 지켜봐왔고, 19대 국
한국예탁결제원은 5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사옥에서 '부산 본사시대 개막 및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김정훈 국회의원, 정부관계자 및 지방자치단체장, 언론사 및 유관기관 CEO 등 약 200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예탁원의 성공적인 본사 입주와 창립 40주년을 축하했다.
유재훈 예탁원
금융권 수장 인선을 둘러싸고 곳곳에서 ‘관치금융’ 잡음이 일고 있다. 은행연합회장에 특정 인사 내정, KB금융지주 사외이사들에 대한 사퇴 압력, 특정 학교 인맥을 바탕으로 한 지원설까지 관치금융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서금회(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가 급부상하면서 ‘신관치금융’이라는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 서금회 멤버들은 금융권 주요 요
e스포츠협회장인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의원이 게임 산업에 대한 규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 의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지스타’를 찾아 “게임은 창조산업의 대표적 분야”라며 “규제는 창의력과 자유,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에는 독약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또 전 의원은 웹보드 게임 규제와 관련해 “소비자가 과몰입하지 않도록 자정,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0번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지스타 2014 BTC관은 2만6000여 평방미터(벡스코 제1전시관 전관)의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내외 게임기업들의 대거 참여 속에 2013년의 1235부스보다 162부스 늘어난 1397부스
ITU 전권회의 폐막...한국인 최초 ITU 고위직 진출
부산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3주간의 일정을 끝내고 7일 폐막했다.
이날 폐회식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 자오허우린 차기 사무총장, 민원기 전권회의 의장, 참가국 대표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은 이번
'ITU 전권회의 폐막'
부산에서 열린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19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7일 막을 내렸다.
7일 전권회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폐회식이 열렸고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 자오허우린 차기 사무총장, 민원기 전권회의 의장, 각국 대표단 등
지난달 20일 개막한 '2014 부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7일 오후 폐막한다.
이번 전권회의에서는 세계 170여개국의 장·차관급 140여명을 포함한 정부대표단 3000여명이 참석했으며 ITU 사무총장을 포함한 65개의 고위직과 이사국을 선출하고 각국에서 제안한 각종 의제들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이 부산은행 준공식을 갖고 아시아 탑뱅크의 도약을 선언했다.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은 4일 오후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내 소재 신축본점 준공식에서 "부산은행이 지난 1967년 창립 이래 숱한 어려움과 위기를 넘기고 오늘의 문현동 신축본점으로 이전하기까지 늘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SK텔레콤은 부산광역시 및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네셔날 B.V.와 함께 30일 부산시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 사물인터넷(IoT) 실증 테스트베드 및 글로벌 IoT 상호운용성 센터 구축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 및 시스코 어빙 탄 아태총괄사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IoT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이 에볼라 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하마둔 사무총장은 20일 11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4 ITU 전권회의' 개회식에서 “전 세계적으로 에볼라로 인해 5000명이 사망했다”며 “지나주 세계 보건기구는 보다 더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을경우 앞으로 2개월 내 아프리가 내에서는 1주에 1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 에볼라 백신 국내 첫 개발
중앙대 설대우 교수 연구팀, 캐나다서 동물실험 준비 중
에볼라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중앙대학교 설대우 교수 연구팀이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을 자체 개발해 치료제 상용화에 청신호를 켰다. 이 백신 후보물질은 현재 동물 실험을 앞두고 있다. 설 교수는 "에볼라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글라이코프
정보통신기술(ICT)올림픽인 '2014 ITU 전권회의'가 20일부터 3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전권회의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서병수 부산시장 등 국내외 고위인사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170여개국 3000여명(장·차관급 140여명 포함)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
레 르엉 밍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사무총장이 11일 부산을 직접 찾는다.
레 르엉 밍 사무총장의 이번 부산 방문은 오는 12월에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 개최를 앞두고 현장 점검 차 이뤄진 것이다. 특별정상회담은 오는 12월 11일부터 이틀동안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하우스에서 열린다.
아세안 방문단은 이날 서병수 부산시장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다이빙벨’의 연출자 이상호 기자가 관객과의 대화 중 눈물을 흘렸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CGV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이 첫 상영됐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다이빙벨’의 일반 상영 계획을 전하며 “공개 상영은 어려울 것. 어쩌면 부산국제영화제가 이 불편한 진실을 목격할 수 있는 마지
봉준호 감독이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의 상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봉준호 감독은 3일 오전 부산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다이빙벨’의 상영 중단을 요청한 서병수 부산시장의 주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일단 개인적인 생각이다”고 전제하며 “시장님이 딱히 나쁜 뜻이 있어서가
ITU 전권회의
부산시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 사이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달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ITU 전권회의에는 193개국에서 파견된 정보통신기술(ICT)장ㆍ차관, 국제기구 대표 등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 중에는 에볼라 바이
광역자치단체장 17명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이는 새누리당 소속 김기현 울산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6·4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재산등록사항 등에 따르면, 새로 취임한 광역단체장 11명의 7월1일 기준 평균 재산(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포함)은 22억2957만5000원이었다.
재선에 성공한 나머지 6명은 이번 재산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0월 1일 웨스틴조선호텔부산에서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초청해 부산지역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계는 지난달 발생한 부산지역 폭우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5000만원의 성금을 부산시에 전달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구현 △레미콘 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