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경기장 열전…생활체육 활성화·지역경제 효과 기대
전국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23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영주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축구 동호인 14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영주시민운동장 보조구장과 대한광
2023년 은평구·은평구체육회와 업무협약…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파크골프대회·서울시민체육대축전 등 지역 체육행사·종목단체 후원
젝시믹스는 전일 열린 ‘제46회 은평대상’에서 문화체육진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은평대상은 지역사회와 구정 발전을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젝시믹스는 은평구 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문화 발전
부산·청주로 대상 지역 확대…총 93명 참가8주 훈련 뒤 11월 MBN 서울마라톤 동반 완주 목표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인의 달리기 활동을 돕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그램 '파랑달벗' 3기를 운영한다.
동아오츠카는 서울에 이어 부산과 청주로 활동 무대를 넓혀 시각장애인 러너 31명과 가이드 러너 64명 등 총 93명이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
대한체육회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이 역대 최대인 4484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대한체육회는 4일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이재명 정부의 ‘전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투자 확대’ 등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 같은 규모의 예산안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확대와 체육계 공정성 강화,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유망선수
시흥의 그라운드가 땀으로 물들었다. 15년을 이어온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큰잔치가 막을 내렸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이 후원하고 시흥시체육회와 시흥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시화병원장기 축구대회'가 6월 14일과 21일 희망구장 외 4개 구장에서 열려 21일 마무리됐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시흥시축구협회 소속
용인특례시의회가 26일 기흥레스피아C 축구장에서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이른 봄 잔디 위를 가득 채웠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그라운드골프는 세대와 성별
용인특례시의 수장이 하루종일 멈추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이른 아침 풋살경기장부터 밤 늦은 오페라 무대까지 공식일정 7개와 비공식일정 1개를 쉼 없이 소화하며 120만 시민 속으로 뛰어들었다.
축구·독립운동·기부·생활체육·문화예술을 아우른 이날 강행군은 '현장이 곧 시정'이라는 이 시장의 행보를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첫 일정은 기흥 레
KT스카이라이프가 10일 용인특례시체육회와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포착’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용인특례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호 KT스카이라이프 수도권고객본부장과 오광환 용인특례시체육회장이 참석해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 용인특례시 스포츠 행사 중계, 생활체육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약속
3·1운동 107주년이 된 1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오전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장에, 오후 시민 550여 명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체육관에 연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역사를 기억하고 시민 곁에 머무는 의회의 역할을 하루에 두 번 실증한 행보였다.
3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진선 의장은 이날 오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34.8%로 확인됐다. 주로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을 이용했다. 생활체육 참여 정도가 높을수록 행복도 지수가 높았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이 34.8%로 확인됐다. 전년 대비 0.4%포인트(p) 감소했다.
주로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공원
총 8개 국가대표팀 후원국제무대 경쟁력 강화 위해 중장기 지원 본격화
신한금융그룹이 대한육상연맹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육상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17일 대한육상연맹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전날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등이 참석
KT스카이라이프는 12일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인공지능(AI) 중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호 KT스카이라이프 수도권고객본부장과 김규성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회장이 참석해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 △협회 경기 중계 운영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눈과 한파 속에서도 테니스 코트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 열우물테니스장과 보조구장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15팀, 830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겨울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됐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새로운 업
용인특례시의회는 14일 열린 제2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풍덕천1·2동·죽전2동)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학교시설 개방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개방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공동체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제도적 장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꾸준한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용인시장애인론볼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용인시 론볼경기장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배 생활체육 론볼대회’에서 용인특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의 평생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7330’ 공동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포츠7330’은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3번은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
보람그룹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ESG 시상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기업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람그룹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
서울 금천구는 오는 14일 문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2025 금천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구체육회와 한마음추진위원회가 주관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관내 10개 동에서 4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이 함께 뛰고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 임신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성장지원 프로그램 '함께 크~자, 쑥쑥 동행 프로젝트'는
강남구가 21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에서 ‘2026 강남둘레길 걷기 축제’를 열고 도심형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남둘레길 정비 완료를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걷기협회가 주관했다. 개막식과 테이프 커팅, 주민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봄철 대표 생활체육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자 거주지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잔디 위에서 스윙 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는 지역 내 17개 파크골프 클럽 회원 4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강남구 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 파크골프협회와 (주)이투데이피엔씨가 공동주관했다. 이날 활기찼던 현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전달
2025년, 3년 뒤면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게 된다.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 노인인 셈이다. 이번 20대 대선에서도 60대 이상 유권자가 1300만 명(29.5%)을 웃돌아 이들의 영향력이 더 커질 전망이다. 고령 유권자들에게 노후는 현실이다. 이들의 수가 늘어난 만큼 대선 후보들이 노인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