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진출 18년 만에 올 상반기 흑자를 달성한 파리바게뜨의 연간 흑자에 청신호가 켜졌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까지 이달 말까지 150호점 돌파 등 현지에서 인기가 심상찮다. 비단, 소비자 반응 뿐만아니라 가맹점주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한 가맹점주는 현재 최대 7개 매장까지 동시에 운영할 정도로 “파리바게뜨는 제품력과 동시에 매출 확대를 믿을
하나은행은 내달 20일까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제공 중인 초개인화 AI자산관리 솔루션 '아이웰스' 대고객 이벤트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웰스는 하나은행이 자체 개발한 AI알고리즘을 기반으로 PB수준의 초개인화된 자산진단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이용고객 45만 명, A
미국ㆍ인니ㆍ베트남서 380여 개 매장 운영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등 인기 품목국내 주도권 파리바게뜨로…해외서 돌파구
CJ푸드빌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특히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있는 미국에 제빵공장을 지으며 본격적으로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 SPC 파리바게뜨에 사실상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해외 시장을 새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21일 ‘닭다리살 스테이크’ 2종을 선보이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BBQ는 치즈볼, 감자튀김 등 튀김류 위주인 기존 사이드 메뉴 구성에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구이류인 닭다리살 스테이크를 선보인 것.
닭다리살 스테이크는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에 돼지고기의 풍미와 조각떡이 들어가 쫀득하
‘공감각 커피’ 등 이색 메뉴 선보여
커피 전문기업 동서식품은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인 ‘맥심플랜트’가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맥심플랜트가 2018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문을 연지 5년여 만이다.
맥심플랜트는 기존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수 없는 특별한 메뉴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
투썸플레이스가 지난달 6일 여름 시즌 음료로 출시한 ‘애플 망고 주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 잔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애플 망고 주스는 애플 망고를 듬뿍 넣어 과일 본연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음료로, 달콤한 청량감으로 여름철 더위와 갈증을 식혀주며 인기를 끌었다.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을 맞아 ‘마이 힐링 트립’을 테
서울 용산구 소재 5성급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케이크 HMR(Home Meal Replacement‧가정 식사 대체식품) 2종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HMR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1차 조리된 식품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HMR 시장 규모는 5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독 상품'으로 승부를 본 것이 주효했다.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3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9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다.
판매된
‘흰우유 1ℓ 3000원’
예상했지만 그래도 믿고 싶지 않았던 그 가격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10월부터 흰 우유와 발효유 등 신선 유제품에 사용되는 원유(原乳)의 기본가격이 ℓ(리터)당 88원이 오르게 됐는데요.
이번 인상 폭은 2013년 원유가격연동제 도입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첫해엔 106원이 올랐었죠. 이에 따라 음용유용 기본가격은 ℓ당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로운 음료, 푸드, MD로 구성한 두 번째 여름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1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시즌 음료 3종과 피크닉 푸드 5종, 시원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MD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즌 음료 중 '씨솔트 카라멜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베이스에 씨솔트와 번트 카라멜로 만든 부드러운 폼(거품)을 올려
고물가에 외식 비용을 아끼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는 수요가 늘고 있다.
11일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 소비 데이터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디저트 품목 매출이 31% 신장하고, 베이커리·요거트 등 프리미엄 디저트 품목 매출은 2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홈플러스는 MZ 고객들의 마음 잡기를 위
편의점 CU가 지난주 선보인 ‘생크림 찹쌀떡’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6일 “생크림 찹쌀떡 상품에서 품질 변질 우려가 발생해 ‘초코’·‘흑임자’ 등 2종 상품 모두를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CU는 지난주 기존 제품 2종에 이어 생크림 찹쌀떡 초코·흑임자 2종을 선보였다. 제조 협력사 ’유라가‘가 맡아 유통기
홈플러스가 ‘반갈샷(빵을 반으로 갈라서 인증하는 사진)’ 유행 대열에 뛰어들어 흥행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몽블랑제 ‘생크림폭탄단팥빵’이 11일 판매를 시작한 이후 7일 만에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분마다 6개씩 팔린 셈이다.
홈플러스는 ‘생크림폭탄단팥빵’이 전체 중량은 경쟁사 대비 약 2배, 팥 중량은 약 3배 늘린 반면
CJ푸드빌은 취약, 소외 계층 지역의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뚜레쥬르 케이크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은 도움이 필요한 전국 모든 아동이 소외되지 않게 꿈을 심어주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136곳에 2500만 원 상당의 뚜레쥬르 케이크 약 7
CU가 선보인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가 출시 약 1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
CU는 지난해 초 첫 선을 보인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가 작년 한 해 동안 2500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달 3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특히 CU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 인기 덕에 ‘편의점 크림빵’이라는
현대그린푸드가 8일까지 현대백화점, 현대아울렛 등 전국 16개점 베즐리 매장에서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케이크’를 선보인다.
카네이션 장식물과 감사 문구 토퍼를 생크림 케이크에 얹은 카네이션 케이크, 꽃다발 케이크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곰돌이 케이크, 애니멀 도넛 케이크 등이 대표 상품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5월 감사의 달 이벤트인 “Say THANKS”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5월 3일부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선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연인간, 지인간, 부모님 선물 등에 적합한 스타벅스가 추천하는 메뉴세트 3종과 선물세트 5종을 소개한다. 여기에 5월 3일부
그 인기가 꺾이질 않는 달달한 너란 존재.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의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친구들이 한 갈빗집에 들렸다가, 후식으로 나온 약과를 먹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너무 작아 아쉽다며 눈물을 흘릴 기세의 친구들을 마주하자, 용기를 내 약과 하나를 더 얻어내는 모습이었죠.
하지만 눈물을 흘리는 건 약과의 존재를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