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디지털헬스 매출, 작년 연간 추월하이카디 신제품 출시·해외진출 성장 속도
동아ST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 새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국내 병원 도입 확대에 이어 신제품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기존 전문의약품과 해외사업을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에비던트 써밋 2026(EVIDENT Summit 2026)’에 참가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심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주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1월 홍콩에 이어 올해 두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이자 상장 후 첫 싱가포르 IR이다.
씨어스는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해외사업의 사업화가
부산이 인공지능(AI)과 바이오·의료를 결합한 국가급 연구 거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산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AI스타펠로우십)’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다.
지역 대학이 국가 차원의 AI 핵심 연구사업을 유치하면서 부산의 AI 산업 육성 전략도 제조·서비스 중심에서 바이
동아ST가 실러 아시아 퍼시픽(Schiller AP)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ST는 Schiller AP에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HiCardi+ H100)을 공급한다. Schiller AP는 태
바디프랜드의 ‘733 AI Pro’와 ‘메디컬 비발디’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
바디프랜드는 733 AI Pro가 ‘IFA 넥스트 앤 이머징 테크’ 부문, 메디컬 비발디가 ‘뷰티 테크 앤 웰빙’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733 AI Pro는 비접촉 생체신호 센싱과 생성형 AI 마사지를 결합한 헬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리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그런데도 밤마다 잠을 설치거나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단순한 계절 탓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특히 심한 코골이와 함께 수면 중 호흡이 끊기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동안 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0분 현재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대비 1510원(15.10%) 하락한 899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1만원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이용해 혈압을 측정·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팔에 커프를 감는 기존 혈압계와 달리 반지 형태의 기기를 착용해 혈압을 지속
AI와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해 입원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환자 모니터링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의료진이 병상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환자의 주요 생체신호를 지속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의료 현장 도입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23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는 씨어스테크놀로지와 메쥬, 휴이노 등이
다음 주(8월 24~28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니어스랩과 해치텍이 연이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스카이랩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서고,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4호(NH스팩34호)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4일에는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에 상장한다.
니어스랩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파크로쉬 서울원’,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웰니스 적용AI CCTV·열화상 카메라 등 전기차 화재 예방체계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 주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AI 기반 안전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서비스 등을 주거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고 18일
GVA자산운용ㆍ미래에셋자산운용 등 기관 참여…‘리픽싱 없는’ 고정가로 펀더멘털 입증글로벌 암웨이 주문 폭주에 선제 대응…270억 투입해 2027년 가동 목표日 마이랩 돌풍ㆍ美 95조 시장 겨냥… 분석 자동화 및 AI 플랫폼 고도화
HEM파마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공급망 확대를 위한 생산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HEM파마는 국민성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이 한국건강관리협회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비피프로(CART BP pro)’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상이 확인된 수검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비롯해 수면 중의 혈압변화까지 24시간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
힘찬병원은 메디가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의료 AI 역량을 확보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병원으로 도약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형 스마트 의료 환경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협약을 통해 힘찬병원은 메디가드에서 개발 중인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의료기기인 바이탈 센서의 개발에 힘을 보탠다.
셀트리온 임직원 대상 8주간 바이그널 파일럿 서비스 운영대변 가스ㆍ생체 데이터 실시간 분석…디지털 헬스케어 영토 확장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셀트리온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특히 2023년 셀트리온으로부터 단행된 전략적 투자(SI)가 단순 지분 참여를 넘어 실질적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경기도 성남 소재 척추·관절병원인 성모윌병원에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수술 환자를 위한 스마트병동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씨어스(SEERS)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공급하고 있는 씽크는 환자의 심전도, 산소포화도, 혈압, 호흡수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휴이노가 유한양행과 함께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에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권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중증질환 진료와 응급의료, 암 치료 등 고난도 진료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이중 소화기내과는 위·대장 질환, 간·담도·췌장 질환, 소화기암 등 다양한 질환군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7월 초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연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가 건강관리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은 통원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은 레지던스에 머문다.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AI 기반 인지 평가, 보행·균형·근력 측정, 수면·대사 관리, 운동과 생활 습관 프로그램을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진료실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이상 소견이 나온 수검자의 혈압을 24시간 측정해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