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6일까지…국내외 198개사·관람객 2만명 운집 예상김동철 한전 사장 "AI 이끄는 '일렉코노미' 도래…BIXPO는 가능성 밝힐 프리즘"두산·HD현대·LS·효성 총출동…SMR·친환경 전력망 등 미래 에너지 격돌
에너지 분야 혁신기술과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투자와 연결해 미래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제11회 빛가람국제전력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쥬가 내년부터 다기능 환자감시장치 ‘하이카디 M350’의 측정 기능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와 혈압 측정 기능을 추가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AI 기반 차세대 모델 ‘하이카디 M150’도 하드웨어 구성을 마치고 성능 테스트에 돌입했다.
3일 메쥬 관계자는 “M350은 올해 9월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에 대한 허가를
보령(BORYUNG)은 국내 반지형 혈얍계 제조기업 스카이랩스(SkyLabs)와 우주인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 및 우주의학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에 쓰이는 메디컬 디바이스 제조기업이다. 대표적으로 커프리스(cuffless) 반지형 혈압측정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보령이 우주 생명과학 연구 인프라의 잠재 고객을 잇따라 확보하고 있다. 독일우주청(DLR)에 이어 국내 메디컬 디바이스 제조 기업 스카이랩스와 우주인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 및 우주의학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에 쓰이는 메디컬 디바이스 제조 기업이다. 지상 의료
“새로운 유형의 화재와 재난에 과학으로 답하는 일이 바로 국립소방연구원의 몫입니다.”
충남 공주시에 새 둥지를 튼 국립소방연구원의 역할에 대해 최용철 소방청장은 이렇게 말했다. 25년 만에 충남 아산에서 공주로 이전한 국립소방연구원은 이전과 함께 첨단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재난의 답’을 찾기 위해 2일 닻을 올렸다.
이날 개청식에 맞춰 둘러본 연구 시설
씨어스(SEERS)는 지난달 29일 비접촉 센서 기반 홈 헬스케어 기업 제로웹(ZEROWEB)과 AI 기반 재택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씨어스의 웨어러블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과 제로웹의 일상생활 데이터 분석 기술을 연계해 퇴원환자와 만성질환자를 위한 통합 모니터링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9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신규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고 ‘건강검진을 넘어 건강관리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CI 개편은 KMI의 브랜드 정체성과 미래 방향을 재정립하는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41년간 쌓아온 건강검진 전문성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검진
국내 주요 병원들이 AI 전담 조직을 만들고 자체 의료 특화 모델과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상 판독 등 개별 업무에 적용하던 AI를 간호와 행정, 병원 간 환자 의뢰·회송까지 연결해 병원 전체의 업무 방식을 바꾸려는 움직임이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병원들의 AX 전략은 솔루션을 확보하는 단계를 넘
대웅제약이 아주대병원에 AI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아주대병원은 향후 적용 병동을 늘려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아주대병원과 같은 상급종합병원 및 주요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필요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점착소재연구소 신공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공장 개소로 웨어러블 패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1.6배 확대하고, 평택 본사와 용인 신공장의 역할을 전문화해 핵심 점착소재 연구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생산체계를 강화했다.
동아에스티(DongA-ST)는 부산대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인공지능(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 김해영 부산대병원 병원장, 김상수 진료부원장, 박정환 메쥬 사장,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웨어러블 의
중앙정부 취업포털, AI면접서 생체신호 평가요소 제시EU는 채용 과정 감정인식 AI 사용 원칙적 금지고용노동부, 해당 안내 재검토 후 조치 취해
유럽연합(EU)이 직장과 채용 과정에서 사람의 감정을 추론하는 AI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가운데, 정부 취업지원 포털 고용24가 표정·음성뿐 아니라 맥박과 안면색상 등 생체신호를 AI 면접 평가요소로 안내한 것
스카이랩스는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원으로 제시했다. 상반기에 이미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번 계약으로 하반기 49억원의 계약이 추가됐다.
해당 초
씨어스(SEERS)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상 리듬을 보이는 짧은 심전도에서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분석하는 ‘AI를 이용한 발작성 심방세동 예측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일리드 심전도 패치를 통해 수집한 30초의 짧은 심전도 신호를 AI로 분석해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술
상반기 디지털헬스 매출, 작년 연간 추월하이카디 신제품 출시·해외진출 성장 속도
동아ST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 새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국내 병원 도입 확대에 이어 신제품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기존 전문의약품과 해외사업을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에비던트 써밋 2026(EVIDENT Summit 2026)’에 참가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심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주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1월 홍콩에 이어 올해 두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이자 상장 후 첫 싱가포르 IR이다.
씨어스는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해외사업의 사업화가
부산이 인공지능(AI)과 바이오·의료를 결합한 국가급 연구 거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산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AI스타펠로우십)’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다.
지역 대학이 국가 차원의 AI 핵심 연구사업을 유치하면서 부산의 AI 산업 육성 전략도 제조·서비스 중심에서 바이
동아ST가 실러 아시아 퍼시픽(Schiller AP)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ST는 Schiller AP에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HiCardi+ H100)을 공급한다. Schiller AP는 태
바디프랜드의 ‘733 AI Pro’와 ‘메디컬 비발디’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
바디프랜드는 733 AI Pro가 ‘IFA 넥스트 앤 이머징 테크’ 부문, 메디컬 비발디가 ‘뷰티 테크 앤 웰빙’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733 AI Pro는 비접촉 생체신호 센싱과 생성형 AI 마사지를 결합한 헬
국내 인공지능(AI) 기반 돌봄 기술 기업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가 일본 고령자 돌봄 시장 진출에 나선다. 비접촉식 스마트 돌봄 솔루션 ‘맥케어(McKare)’를 앞세워 일본 요양시설과 병원 등에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지난 10월 맥케어 VSR-AI110 모델이 일본 복지용구 정보시스템인 TAIS에 등록돼 제품 식별코드를
중국 대형 보험그룹 핑안보험이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발견부터 치료, 재활, 재택돌봄, 의료비 보장까지 연결하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보험사가 의료기관과 돌봄 서비스를 연결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핑안보험그룹은 지난 22일 중국 최초의 ‘뇌 건강 서비스 관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운영은 그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