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감리 등 지역기업 참여범위 확대전국 최초 제도화…새만금사업 전 과정 참여 기반
새만금사업에서 전북지역 기업을 우대할 수 있는 범위가 건설 엔지니어링 분야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도내 업체의 참여 영역도 시공에서 설계·감리 등 건설사업 전반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포함하는
건설산업기본법·새만금사업법 국무회의 의결새만금 지역기업 우대 엔지니어링까지 확대
국토교통부가 중대한 불법하도급 행위에 대해 직접 행정처분할 수 있게 된다. 새만금사업에서는 지역기업 우대 대상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확대된다.
국토부는 1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과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매립 완료 2050→2035년 15년 단축민간투자 중심서 공공주도 개발 전환AI·로봇·수소 첨단산업 거점으로 재편기업투자 예산 46억→265억…인프라도 확충
현대자동차그룹과 2월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3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민간 투자에 기대던
1공구 45필지 전량 경쟁입찰…공급가 10% 상승 전망지난해 69필지 공고 31일 만에 계약…최고 경쟁률 41대 1현대차, 정주여건 확충 요청…2027년 공동주택용지 준비
새만금개발공사가 올해 하반기 스마트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를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첫 공급 물량 69필지가 공고 31일 만에 모두 계약된 데 이은 후속 분양이다. 현대차그룹이
민선 9기 첫 면담서 새만금사업 속도감 공유1권역 산업용지 확대 등 6대 현안 건의
김재준 군산시장과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회동했다. 양 기관은 새만금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 청장과 면담했다. 양 기관 주요 부서장도 참석해 산업기반과 교통·환경·
충청 392조·영남 312조 투자 집중…전북 직접투자는 현대차 9조원 수준시·군 분산경쟁에 규모의 경제 한계… 초광역 산업·생활권 구축 시급
정부와 대기업의 투자지도가 초광역 메가시티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첨단산업 경쟁에서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북도는 시·군별 각자도생식 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산업과 교통, 인재를 하나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해상 태양광용 고내구성 모듈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허브 구축 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해상 환경에서도 3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태양광 모듈 개발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총 129억원 규모의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균형발전 요청새만금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서 국가첨단산단 필요성 강조
권익현 부안군수가 새만금개발청에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18일 부안군에 따르면 권 군수는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새만금 부안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권 군수는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법제화로 규제·인허가 원스톱 지원산업용지 공급·신항 배후부지·남북3축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새만금이 개발 중심 사업에서 기업 투자와 첨단산업이 움직이는 산업혁신공간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지난 26일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산업혁신 실행법령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개발
현대차가 새만금 지역에 총 9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확정함에 따라 현대위아의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7분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 대비 5.63% 오른 1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새만금 사업에
“실현 불가능하거나 비효율적인 일은 모두의 손해”“현대차그룹 투자로 전북은 핵심 미래산업 유치할 것”“지역균형발전, 시혜 아닌 생존…죽을힘 다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이제는 시대 상황에 맞게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북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
전북혁신도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도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 4개 지방자치단체가 재원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행정구역을 넘어 인접 지자체가 함께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하는 상생 모델이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책 이행 실태를 점검하는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균형발전·미래성장·민생·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를 중심으로 성과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13~14일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등 39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전북도가 중국 경제 중심지 상하이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에 나섰다.
투자설명회와 함께 중국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전북도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유비테크, 샤오아이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15개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을 초청해 전북·새만금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열고 관심과 투자를 요청했다.
참석 기업
전북새만금개발청은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75.2%(922억원) 늘어난 2148억원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지역 간 연결도로 1630억원, 스마트 그린국가 시범산단 구축 120억 원이다.
또 이차전지 전력인프라 구축 44억원, 국립간척박물관 운영 54억원, 상수도 시설 건설 34억원 등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확보된 예산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추석 연휴 직후 열리는 이번 국감은 국토교통위원회를 비롯해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8개 상임위가 동시에 개시하며 사실상 경제·민생 전반을 가르는 종합 검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올해 첫
새만금신공항백지화 공동행동, 2022년 9월 소송 제기法 “조류충돌위험 반영 안돼⋯계획재량 일탈해 위법”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사업의 기본계획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오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재판부는 입지 선정에 조류충돌 위험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이주영 수석부장판사)는 11일 국민 소송인단 12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취임 후 첫 새만금 현장을 찾아 ”태양광을 비롯해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총 6GW의 새만금 재생에너지 허브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새만금에서 새만금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육상태양광 발전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허
與 “김윤덕, 강력한 리더십 갖춰” VS 野 “전문성 부족”인사청문 자료 제출 놓고 여야 간 신경전도
국회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가운데 여야가 공방전을 벌였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전문성을, 최 후보자의 자녀 특혜 논란을 파고들었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의정
뉴스를 보는데 새만금사업이 박차를 가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새만금은 원래 민간주도로 시작되었지만, 긴 시간이 지난 이번 문재인정부에서 공공주도로 진행하게 되어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내부개발이 진행될 것이며 새만금개발공사를 만들어 전담추진체계를 마련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6월 필자는 새만금 노마드 축제에 다녀왔다.
그날 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