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직과 임시직 노동자 간의 올해 4월 임금 격차가 194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월 사업체 노동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4월 기준으로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전년동월 대비 3.9% 늘어난 317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은 337만
지난달 도·소매 및 숙박·음식업에서 전체 취업자 수가 급감했음에도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등의 영향으로 고용이 줄어든 것보다는 내수 불황에 따른 경영난으로 직원이 없거나 소수인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6일 고용노동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 5
올해 2~3분기 국내 기업들의 채용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가 25일 발표한 '2018년 상반기 기준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상용직 노동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올해 2~3분기 채용계획 인원은 31만4000명으로, 작년 동기(30만8000명)보다 2.1%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 조사
지난해 유배우 가구의 맞벌이 비중이 1년 전보다 0.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건수 감소에 따른 유배우 가구의 고령화로 고용률이 하락한 데 더해, 일부 제조업과 숙박·음식업 등의 불황으로 실업자가 늘어난 탓이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부가항목)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되던 고용위기가 현실화됐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5월 실업자 증가 폭은 12만6000명으로, 취업자 증가 폭인 7만2000명을 역전했다. 올 들어선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직전까지 실업자 증가 폭이 취업자 증가 폭보다 컸던 때는 2010년 2월이 마지막이었다.
실업자가 취업자보다 더 큰 폭으로 늘어나 고용불황이 장기간
5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8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5월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 5월보다 7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년 대비 취업자 증가폭은 1월 33만4000명에서 2월 10만4000명으로 급감한 이후 2개월 연속 소
소규모 음식점이나 주점에서 일하는 임시·일용직 근로자들의 월급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사자가 5~9명인 음식점과 주점의 임시·일용직 근로자의 월 임금총액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개월까지 11개월 연속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근로시간 단축이 이들의 월급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우리 정부 1년이 지나도록 혁신성장에서는 아직 뚜렷한 성과와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경고장을 내밀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소득주도 성장, 최저임금 증가의 긍정적인 효과가 90%”라고 강조해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문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1분기 가구소득 1분위 소득이 많이 감소한 것은 아픈 대목이다”며 “당연히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 1세션에서 마무리 발언으로 이같이 말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를 ‘소득주도 성장의 실패’라거나 ‘최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지금 우리 사회는 일자리, 저성장과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등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일자리, 국민안전과 환경, 혁신성장을 위한 창업과 중소기업 지원, 보건복지, 국가균형발전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지난 3월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의 임금 격차가 약 219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57만7000원으로 전년동월 339만3000원보다 5.4% 늘었다.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76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은 20일 “일자리가 줄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일자리는 계속 늘고 있다”며 “다만 올 4월에는 12만3000명 늘었는데 그것이 충분치 않다는 것이 아마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고 밝혔다.
반 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일자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근 고용지표와 일자리 상황에 관해 설명했
지난주까지만 해도 조만간 열차 타고 북한을 거쳐 유럽 여행을 갈 수 있을 분위기였는데 며칠 전부터는 또 싸늘하다. 나라가 통 큰 일로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역사적 순간에 미주알고주알 경제 타령을 하게 되어 송구하지만 먹고사는 일도 챙겨야 하니 독자들의 혜량(惠諒)을 구한다.
최근 관변 인사들의 경제·고용 상황을 보는 판단에 뚜렷한 차이가 엿보여 화두
올해 1분기 식당과 술집에서 일하는 상용근로자가 전년 동기 대비로 7년 3개월(29분기)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 국가정보포털의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음식점 및 주점업에 종사하는 상용근로자는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1598명(0.2%) 줄었다.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로, 여기에는 정규직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의 임금 격차가 약 287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3월 사업체 노동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2월 기준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에서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37만8000원으로 임시·일용직 150만1000원보다 287만7000원 많았다.
임금상승률을 보면 상용직은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 2조900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올해 예산 3조 원을 더하면 5조9000억 원 규모다.
지난해 청년 일자리 예산은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조6000억 원이다. 올해도 전년 대비 16.1%(본예산) 증가했다. 연이은 두 자릿수 증가율과 함께 이번 청년 일자리 대규모 추경은 문재인 정부가 청년 일
1월 기준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가 255만6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2월 사업체 노동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1월 기준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에서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22만8000원으로 임시·일용직 167만2000원보다 255만6000원 많았다.
이는 1년 전인 지난
3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주는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가 10만 600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서비스업 13만 6000개, 제조업 5만 1000개 등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가 약 20만 1000개라고 21일 밝혔다. 특히 제조업, 도매·중개업, 교육 등 10만 6000개의 일자리 평균 월급은 300만 원 이상이라고 전했다.
중소기업 일
지난해 12월 기준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가 263만6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1월 사업체 노동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에서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23만5000원으로 임시·일용직 159만9000원보다 263만6000원 많았다.
이는 1
지난해 11월 기준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가 187만2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고용노동부의 ‘2017년 12월 사업체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상용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지난해 11월 기준 월평균 임금 총액은 327만8000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5%(7만9000원) 올랐다.
상용직의 임금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