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출연 배우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와 촬영 현장의 마지막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온라인 상에는 ‘상속자들’ 대세배우들이 제작진들과 함께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출연진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아쉬운 마음과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이 뜻을 모아 직접 쓴 손
상속자들의 2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배우들의 열연과 여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줄곧 인기를 모아온 화제의 드라마다.
11일 방송된 19회 방송 후반부에는 최영도(김우빈)와 김탄(이민호)이 옥상에서 우연히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끝났다. 그 뒤 20회 예고편 속에는 김회장(정동환)의
‘상속자들’ 20회ㆍ21회가 24일 오후 1시 10분 재방송된다.
지난 20일과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부성철)’ 13ㆍ14회에서 유라헬(김지원 분)은 김탄(이민호 분)의 집을 방문해 한기애(김성령 분)에게 학부모회의 때 왜 차은상(박신혜 분)의 엄마로 왔는지 물었다.
김원(최진혁 분)은 제국그룹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