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전공·AI 학과 등 신흥 인기 학과 부상“무전공 확대가 학과 선택에도 영향 줄 듯”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 합격선을 분석한 결과, 인문계에서는 경영학과가, 자연계에서는 반도체공학과가 최상위권 학생들의 선호 학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전공학부와 인공지능(AI)·컴퓨터공학과 등도 상위권을 유지하
두산은 엔비디아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의 사업 데이터를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기술에 학습시켜 맞춤형 파운데이션 모델(FM)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모델과 시뮬레이션 기술 및 AI 인프라 활용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관련 신기술에 대한 우선 접근을 포함한 포괄
SK온은 박기수 미래기술원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5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연구∙개발(R&D)의 중장기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등 국내 배터리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원장은 지난해 SK온 연구개발(R&D) 본부장으로 취임한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9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2025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대회로, 산학협력 활성화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지역대학
“구글은 플랫폼 기업이면서 동시에 서비스의 기반에 맵(지도)이 있다. 구글이 독점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이 두 가지로 국내에 들어오면 승자독식이 일어날 것이다.”
임시영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공간정보학회 산학협력 포럼’에서 “구글이 국내에서 고정밀 지도 반출을 허용받을 경우, 플랫폼과 서비스 양 측면에서 독점이
KB자산운용은 29일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 경영전략학회로 구성된 연합 조직 ‘SUM’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전날 킥오프를 시작으로 11월 말 최종 발표까지 약 4주간 진행한다.
이번 협업 주제는 ‘차세대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다. 프로젝트에는 이화여대 DECK, 서강대 LENS, 한양대
LG유플러스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가 발생한 지역의 특성을 판별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별도 현장 조사나 긴 테스트 없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면서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연구는 기존에 사람이 판단하고 분류하던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의 지역
숭실대학교가 지난 25일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고(故) 어윤배 전(前) 숭실대 총장 ICSB(세계중소기업학회) 글로벌펠로우(Global Fellow) 70 헌정식'을 개최하고 ICSB 펠로우로 추서했다고 28일 밝혔다.
1955년 설립된 ICSB는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의 세계 최대 글로벌 연구단체로, 80여 개국의 학자와 기업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AI 기반 네트워크 효율화·지능화 추진글로벌 통신사·학계와 협력 확대“표준화·검증 통해 6G 경쟁력 확보”
“6G는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AI가 통신망 운영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를 이끄는 정진국 부사장은 차세대 통신 패러다임을 ‘AI-Native(인공지능 내재화) 네트워크’로 규정한다. AI를 통신망 설계와
- 23일 고양시 민생경제 현장투어에서 ‘경기 AI 청년커넥트’ 행사- 경기 AI캠퍼스+북부 개소. AI 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교류거점 역할- 지자체, 기업, 대학 등 11개 기관 파트너십 체결. AI 인재 양성 위한 민관협력 강화- 김동연, “과감한 투자 통해 기업들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만들 수 있도록 마음껏 뛰게 해주고, 도민들께서도 역량을 갖추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향후 40년간 총 2조 59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08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8900명 규모의 취업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카카오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의 지역사회 및 국가경제 기여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발표했다.
‘카카오 데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대학원이 한양산업개발과 AI산학협력실 조성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산업 변화에 맞춘 인재 양성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시스템 연구 △인적 교류 및 공동 과제 발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AI산학협력실은 경기도 하남시에 건립 중인 한양산업개발 데이
동아ST는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신약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동아ST의 임상 데이터 및 신약개발 역량과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의 AI 원천기술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AI 기반
성신여자대학교는 최근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 대표 기업인 디스펙터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5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음병찬 디스펙터 대표를 비롯해 송재민 성신여대 연구산학협력단장, 이성건 대학원장, 이준세 AI융합
동아에스티(Dong-A ST)는 22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신약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동아에스티의 임상 데이터 및 신약개발 역량과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의 AI 원천기술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두 기관은 △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물류 산업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산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SCM학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공동 주최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한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서울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을 축으로 산업을 재편하는 AI 전환(AI Tra
현대아산은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펠리페 아브리고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현대아산이 위임받아 2026년까지 필리핀 동부사말주에 공공병원을 건립하는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다.
현대아산은 병원 재건에 앞서 동부사말주 주지사 등
국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기업가정신창업허브가 윤민창의투자재단과 실전 창업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와 소상공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립스(LIPS)‘의 운영 기관으로, 청년과 예비 창업가의 도전정신을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 확산에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구글의 고정밀 지도 반출 신청 최종 결정이 불허로 무게추가 기울어졌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국내 공간정보 업계 전문가들도 이에 힘을 보탠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대한공간정보학회는 29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의 주요 의제는 ‘고정밀 지도 반출’이다. 국토연구원 임시영
한전KDN는 20일 중앙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중앙대와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도 및 미래 핵심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ICT 전문기업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의 융합으로 미래 에너지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차세대 전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