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디스펙터, 피지컬 AI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

입력 2025-10-22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음병찬 디스펙터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음병찬 디스펙터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최근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 대표 기업인 디스펙터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5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음병찬 디스펙터 대표를 비롯해 송재민 성신여대 연구산학협력단장, 이성건 대학원장, 이준세 AI융합학부 교수, 이상진 디스펙터 부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디스펙터는 2022년에 설립된 첨단 로봇 자율주행 및 AI 기반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피지컬 AI 분야 공동 연구 △산학협력 기반 공동 논문 발표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업을 추진한다.

성신여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된 피지컬 AI 연구 분야의 실질적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 연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디스펙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미래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AI 및 로봇 융합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9,000
    • +0.84%
    • 이더리움
    • 2,69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66%
    • 리플
    • 1,548
    • +1.11%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59
    • +5.28%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11%
    • 체인링크
    • 11,910
    • +0.93%
    • 샌드박스
    • 60.31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