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최근 북한 엘리트층 조차 무너지고 있고, 북한의 주요 인사들까지 탈북과 외국으로의 망명이 이어지는 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면서 체제 동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주재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삶은 도외시한 채 지속적인 공포통치로 주민들을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삶은 도외시한 채 지속적인 공포통치로 주민들을 억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관리상황실에서 주재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근에는 북한 엘리트층조차 무너지고 있고, 북한의 주요 인사들까지 탈북과 외국으로의 망명이 이어지는 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고 보이면서 체제 동요 가능성이 커
아버지 숨지게 한 10대 영장…범행 후 PC방에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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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을지훈련 25일까지… 北 “침략징후 보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 탈북 등으로 인해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북한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내부체제 결속과 대남 국면전환을 위한 모종의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최근 대남 비난횟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내용도 더욱 극렬해지고 있는 것도 같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5일 야3당이 요구한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연장을 포함한 8개 조건에 대해서 추가경정 예산안과 노동개혁 4법 등 경제활성화법 처리를 전제조건으로 내걸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몇 년째 발목 잡힌 노동개혁 4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규제개혁특별법, 규제프리존법, 사이버테러
“북한이 고객정보 유출 사실을 알리지 않는 대가로 비트코인을 요구했다.”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의 해명입니다. 1000만 명이 넘는 고객정보를 해커들에게 빼앗기고도 두 달간 피해 사실조차 몰라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죠. 해커가 보낸 메일을 받은 뒤에야 경찰에 부랴부랴 신고했다 하니, 우리나라 개인정보 보안이 얼마나 허술한지 짐작이 갑니다.
“왜 달
인터파크는 지능형 지속가능 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 APT) 형태의 해킹에 고객 정보가 침해 당한 것을 확인, 즉시 경찰청에 신고해 공조를 시작하고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비상 보안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대해 강동화 인터파크 대표이사는 고객 정보 유출에 책임을 느끼고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APT
페이스북에서 누구인지 모르지만 친구 신청을 걸어오는 미모의 여성이 있다면. 그 정체가 남파 간첩이거나 북한에 있는 사이버 공작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검찰청에서 ‘해킹·악성코드 등 사이버테러 동향’ 특강을 열고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신대규 침해사고분석단장은 “페이스북 등
연간 약 1억여 건의 재정업무를 하는 국가통합재정정보시스템(dBrain)을 전담할 한국재정정보원이 1일 개원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기획재정부 산하에 설립된 한국재정정보원은, 그동안 민간에 위탁했던 디브레인시스템을 이관받아 이날부터 운영하게 된다.
디브레인은 예산편성ㆍ집행, 국유재산관리, 회계결산 등 재정운영의 전 과정이 전자적으로 수행되는 통합재정시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국경이 존재하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 사이버 안전망을 구축하기 힘든 만큼 전 세계가 힘을 합쳐야 할 필요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6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에 보낸 영상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 우리 정부는 정상회의를 비롯한
북한이 올해 초 국내 대기업 전산망을 해킹해 무려 10만대가 넘는 PC의 통제권을 탈취, 사상 최대 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준비했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사이버테러 관련 첩보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실제로 경찰은 4차 핵실험 직후인 지난 2
북한이 국내 대기업의 전산망 취약점을 뚫고 침입해 10만대 이상의 PC 통제권을 탈취하고 사이버 공격을 준비했던 사실이 경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13일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올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사이버테러 관련 첩보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북한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악성코드와 관련한 첩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30일 “계파주의 혁파를 위한 선언도 해야 한다는 의견 모아졌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20대 국회 첫날 의원총회를 열고 벅찬 가슴으로 우리 새롭게 출발하자는 다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비록 선거에는 패배했지만 스스로 변화하고 거듭나는 노력을 국민들께 보여드림으로써
20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30일 시작했다. 여야는 이날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1호 법안을 선정하는 등 정책 주도권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1호 법안으로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주도한 ‘청년기본법’을 공식 발의했다. 청년기본법은 국무총리실에 청년위원회를 설치해 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산발적으로 관리하는 청년 관련 업무를
새누리당은 30일 20대 국회 개원과 함께 1호법안으로 ‘청년기본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또 정책위원회 내에 4개 분야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동할 계획이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회의를 주재하며 “국회가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새누리당은 20대 국회 개원 첫날 1호 법안으로 ‘청
새누리당은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관련 4개 법안, 사이버테러방지법, 청년기본법을 ‘1호 법안’으로 선정했다. 또 정책위원회 산하에 민생ㆍ일자리ㆍ미래ㆍ청년소통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26일 오후 정책위 산하 특위위원장단 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규제프리존법, 서비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나흘간의 연휴에 대비해 경기도 구리시에 소재한 한국석유공사 구리비축기지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산업부가 4일 밝혔다.
우 차관은 한국석유공사와 안전관리 이행 계획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하저장시설과 통제실 등 비축기지의 주요 시설 안전관리 실태도 살펴봤다.
우 차관은 올초부터 북한이 사이버테러 등 도발을 지속하
여야는 다음달 17일로 예정됐던 본회의를 19일로 연기해서 개최하기로 조정했다. 하지만 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법안에 대한 논의는 아무런 소득을 내지 못한채 마무리됐다.
새누리당 조원진·더불어민주당 이춘석·국민의당 유성엽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 3당은 이날 회동에서 이날 4월 임시국회에 처리할
청와대가 전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 후임으로 이재성 전 기무사 2부장을 내정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지난달 돌연 사퇴한 신인섭 전 비서관의 후임 인사다.
이 신임 비서관은 육사 38기로 20년 넘게 기무사에서 근무했며 보안 분야 업무를 담당해오다 2012년 준장으로 전역했다.
비서관 내정 직전에는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엠플러스자산운용의 감사를 지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자리 잡게 되면 경주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원전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장관은 이날 경남 경주 한수원 청사에서 경주시민, 한수원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수원 본사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경주의 발전을 위해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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