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교육 전문 기업 휴넷은 개정 법령과 최신 판례를 반영한 '2026년법정의무교육 신규 과정'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정의무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퇴직연금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이 있다. 연내 이수하지 않을
비상교육은 올해 1분기 동안 베트남 북부, 중부, 남부에 있는 5개 대학과 에듀테크 기반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kla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대학들은 타이응웬과학대, CMC대, 다이남대, 다낭외대, FTP껀터대이다. 주베트남대사관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내 한국어 학과가 개설된 대학교는 총 46개이다.
KB손해보험은 9일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실제 연수원과 동일한 교육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기반 사이버 연수원 '인재니움 메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재니움 메타는 △사이버 육성센터 △사이버 입문교실 △고객상담센터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사이버 육성센터는 KB손보 재택 영업 채널인 ZIP(Zoom Insurance Planner) 설계사를
우리은행은 이달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을 앞두고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전 직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자체 지식정보 공유 플랫폼인 '위튜브(WeTube)'를 통해 금소법의 주요 내용을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콘텐츠 등록 후
금융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에 대한 우려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줄줄이 연기하고 단체활동은 자제하도록 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7일 열린 상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해마다 연초 용인시 연수원에서 임원, 본부장, 영업점장 등 1000여 명이 모이는 행사인데, 올해는 본부장
구몬학습이 최근 채용 확대와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 구몬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5일 동안 진행하던 집합 교육을 3일로 줄이고, 사이버연수원 '싸이몬'을 신설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신규 오픈한 사이버연수원 '싸이몬'은 총 6000건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원그
티맥스는 올해 상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전 부문에 걸쳐 신입 연구원(병역특례 포함)을 100명 이상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티맥스는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국내 주요 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채용 박람회에 참석한다. 이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전국
교원그룹이 비윤리적 영업사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영업제도를 개선하고 관리ㆍ감독 체계 강화에 나서겠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불거진 일부 영업 부정행위를 뿌리뽑아 ‘정도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교원그룹은 19일 종로에 위치한 본사 챌린지홀에서 교원 빨간펜 전국 센터장 130명이 모인 가운데 ‘교원그룹 바른 영업 실천
한국무역협회는 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마트클라우드IT마스터(이하 SC마스터)’ 양성과정이 제3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모집하는 ‘SC마스터’ 양성과정은 소프트웨어분야 인재 양성과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SC마스터 수료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이중 해외
대웅제약은 직원들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직원들 스스로가 학습과 도전을 통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7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단순히 일회성 건강 관리가 아닌 직원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식습관·운동습관 등 건강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있다.
먼저 회사는 직원의
대웅제약이 다양한 학습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16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학습조직 △글로벌 우수인재 △소장 학습과 소통의 날 △사이버연수원 △도서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 스스로 지식 함양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 수
대우건설의 신입사원들이 ‘미생’의 단계를 넘어서 ‘완생’이 되기 위한 준비를 마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69명의 신입사원들은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에서 지난 5일부터 시작된 2주간의 입문교육을 끝내고 현장견학 후 현업에 배치된다.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해외현장OJT’, ‘사이버연수원 교육’ 등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교육 프로그램 신설에 앞장서 왔다.
국민, 신한에 이어 우리은행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에 합의했다.
12일 우리은행 노사는 지난해 임금인상률을 책임자급 4%, 관리자급 3.5% 인상에 합의했다.
2%대인 타행보다 임금인상률이 다소 높게 책정됐지만 2013년 임금인상분까지 2년치가 반영됐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이번 임단협에는 △전환직군 처우 개선(서비스직군에서
보험업계에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한화·교보 등 빅3 생보사가 인력 감축에 나섰다. 저금리 장기화로 인한 역마진과 승진 정체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보험권의 인력구조는 허리(중간 관리자)가 비대한 ‘항아리형’으로 바뀐 상태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간 관리자를 감축하는 대신 영업 등 수익과 관련된 인력 보강은 확대하고
은행들은 새내기 직원들을 향후 회사를 이끌어 갈 인재로 키우기 위해 신입행원 교육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직무능력부터 올바른 인성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다.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처럼 어려운 관문을 뚫고 입사한 만큼 업무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 및 실무는 물론 본인의 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
한국은행이 직원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정식 민주당 의원은 18일 한은 국정감사에서 “일반적인 공기업과 공공기관과 비교해 한은은 학비·주택·IT기기 지원 등 직원에게 과도한 복지 혜택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한은은 해외유학 중인 직원 1인당 평균 연 6000만원을
“중국은 한국 금융업계에 기회의 땅이자, 동시에 새로운 규제가 도입되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시장이다.”
성국제 신한은행 중국유한공사 법인장은 중국 금융시장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성 법인장은 “중국 금융당국의 규제는 외자은행에 특별히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은행을 포함한 중국 내 모든 은행권에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신한은행은 중국 금융
윤용로 행장이 취임 일성으로 정도경영을 강조한 것은 론스타 시절 수익성 중심의 문화가 뿌리 깊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윤 행장은 이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시장의 신뢰가 생명인 금융업의 특성상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윤 행장은 “수많은 시간 동안 외환은행의 신뢰 있는 행동들이 모여서 신뢰가 쌓여 가는 것”이라며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