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립학교 정규 사서교사 배치율 16.16%절반 가까운 학교가 전문 인력 없이 도서관 운영학생들 문해력 떨어지면서 사서교사 필요성 커져학령인구 감소 이유로 정원 확대 공감대 부족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현행 법에 독서 교육을 전담할 사서(교사)를 학교당 1명 이상 두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는 곳은 절반 수준에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2026학년도에 공립 유치원·초·중등 및 특수교사 784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정년 및 명예퇴직, 학생 수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한 인력 운용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날 △선발 예정 인원 및 과목 △장애인 구분 선발 여부 △임용시험 일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반영 △출제 범위 및 변경 사항 등을 담은 ‘2026학년도 공
교육부가 올해 초중고교 정원이 2232명 줄어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원 정원 감축은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31일부터 5일까지 교원 감축을 골자로 한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교원 1289명, 중등 교원 1700
서울 송파구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이달 7일 송파책박물관에서 ‘책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전시, 강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구는 어린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관내 책 문화 확산을 위해 ‘책문화 페스티벌
저출생 여파로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올해 초·중·고 공립학교 교원 정원이 4296명 줄어들 전망이다. 감축 폭은 지난해(3401명)보다 26.3% 더 늘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초·중등 공립학교 교원 정원을 4296명 감축하는 내용의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 입법예고를
학생 수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 당국이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사 신규 임용 규모를 크게 줄였다.
교육부는 9일 각 교육청이 홈페이지에 공고하는 2024학년도 신규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총 893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초중등교사 외에 유치원은 297명, 특수교육 680명, 보건 341명, 영양 246명, 사서 75명, 전문 상담 285
761명을 선발하는 내년도 서울 공립 중등교사 임용고시에 6495명이 지원해 8.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3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636명)보다 모집인원이 125명 늘어 9.81대
'유치원' 명칭이 '유아학교'로 변경된다. 또, 특수교사·특수학급도 늘어난다.
8일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는 상반기 단체 교섭·협의를 통해 교원 근무여건 개선, 복지향상·처우개선, 교권 확립·전문성 강화, 교육 환경 개선 등 25개조 35개 사항에 합의했다. 양측은 1992년부터 교섭과 협의를 추진해왔고 이번 합의는 31회째다.
우선
올해 3월 새 학기 서울 공립 중·고등학교에 배치될 교사 687명이 뽑혔다.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은 80%를 넘었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오전 10시 홈페이지에 '2021학년도 국·공립 중등학교,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교사, 특수(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공립 중·고등학교 교과 교사는 23개 과목에서 총 376명이 합격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2019년 진행된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공공도서관 12곳, 학교도서관 4곳, 병영도서관 2곳 등 총 18곳에 대한 우수사례 46건이 담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우수사례집을 통해 도서관이 더 이상 조용하고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얻고 문화를 향유·체험하며 소통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7일 “‘일자리 추경’을 실시해 올해 하반기 1만2000명의 공무원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선거대책위원회의 윤호중 정책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만들고,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현황판을 붙여 대통령이 직접 일자리를 챙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경기도 내 사서교사 93명을 대상으로 독서진흥 방안을 공유하고,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 등 사서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연수 내용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책읽기와 글쓰기’, ‘비경쟁식 토론을 통한 소통 워
중등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부산시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중 남자가 2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교육청은 2014학년도 중등학교교사(특수·보건·영양·사서교사 포함) 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188명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5일 발표했다.
합격자는 중등교사 17과목 168명, 중등특수교사 11과목 20명이다. 특히 남녀비율은 남자 47명(
정부가 올해부터 2018년까지 공공도서관을 매년 50개씩 만들고 인구 1인당 장서도 1.53권에서 2.5권으로 확대키로 했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14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4~2018)'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서관법에 따라 모든 관종의 도서관 정책목표와 추진과제를
서울시교육청은 14일 공립 초등교사 3162명을 오는 3월 1일자로 전보 발령을 낸다고 밝혔다.
이는 공립 초등학교 전체 교사의 13.1%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전보 대상자는 △초등교사 2411명과 △특수교사 98명 △보건교사 51명 △영양교사 185명 △사서교사 8명 △전입요청·초빙교사 409명 등이다.
시교육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위해 전산 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 두발 자유 조항에 대해 “중요한 것은 머리카락이 아닌 머릿속”이라며 “두발자유로 학생들도 나름대로의 심미안을 길러내야 한다”고 말했다.
곽 교육감은 30일 오후 2시 교육청 9층 회의실에서 열린 평생진로교육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며 학생인권조례와 학교폭력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업무보고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