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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그릇된 사법개편은 국민에 피해…신중하게 이뤄져야"
    2025-12-05 15:31
  • [정치대학] "국민의힘 107명 전원 사퇴해야"…배종찬 직격탄에 정국 긴장 고조
    2025-11-21 15:50
  • [기고] 형사사법 기능 ‘공백 없는 정교한 개선’ 논의 기대하며
    2025-09-04 06:00
  • 네타냐후, 심박조율기 삽입 예정…법무장관이 총리직 대행
    2023-07-23 10:15
  • 네타냐후, 대규모 반발에 “사법개혁안 입법 연기” 백기
    2023-03-28 08:10
  • 위기에 빠진 전 세계 민주주의…경제위기·정부불신에 거리로 나간 시민들
    2023-02-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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