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월드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2017 디오라마월드 종이모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50여 명의 종이모형 전문 작가들을 비롯해 일반 참가자들이 출품한 아트토이, 종이접기, 멸종조류 모형, 팝업 등 50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관 내에 마련된 특설 전시대에는 간단한 종이접기부터 사람
'1대 100' 엄현경이 남다른 기린 사랑을 과시했다.
26일 KBS2TV 교양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한 엄현경은 여성스럽고 차분한 외모와 달리 엉뚱한 매력을 발신해 관심을 끌었다.
엄현경은 이날 MC 조우종의 "집에 기린 인형이 많은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기린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라고 답했다.
엄현경은 "영화 '패자부활전'에서 주연
평창 127kg 호박
평창에서 발견된 127kg 호박에 대한 관심이 세계 최대의 호박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
18일 네티즌들은 전날 발견된 평창 127kg 호박이 세계 최대의 호박과 비교하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궁금하다는 글을 트위터 등 SNS상에 올렸다.
세계 최대의 호박은 720kg가 넘는 울트라 호박이다. 뉴욕의 한 조각가는 이 호박이 단
사람 삼킨 거대 비단뱀 등장?
거대 비단뱀이 사람을 삼켰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거대 비단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진이 화제가 되는 것은 이 비단뱀의 몸통이 사람 크기의 무언가를 삼킨 듯 거대하기 때문이다. 이 거대 비단뱀 사진은 지난
비단뱀
비단뱀이 사람을 통째로 삼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8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퍼져나가고 있는 비단뱀의 사진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비단뱀이 사람 크기의 식사를 막 끝냈을 때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비단뱀의 머리는 일반적인 크기지만 몸통에서 꼬리로 갈수록 겉가죽이
'사람 크기 거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람 크기 거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벽에 붙은 대형 거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미로 추정되는 물체는 가스통보다 몸집이 훨씬 크고 길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은 거미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됐으며 개, 고양이 등의 동물을 잡아먹는다는 설명도 덧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직원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말복을 앞둔 지난 7일 오후 사무실에 대형 미니미 얼음조각을 전시하고 전 직원 대상으로 포토이벤트를 열었다.
실제 사람 크기로 특별히 주문된 미니미 얼음조각은 지금까지 작은 사이즈의 디지털아이템에 익숙했던 직원들의 발길을 잡았으며, 직접 만져보고 줄을 서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큰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