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이달 29일까지 ‘2022초록산타 상상학교 및 상상크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와 상상크루는 만성희귀질환, 암 등의 치료과정에서 환아 및 형제자매들이 받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심리지원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초록산타 상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네트워크·인프라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원희목 회장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한국바이오혁신센터(Korea Bio Innovation Center in Boston)’ 개소식에 참석하고, 협회 주최로 ‘한·보스턴 제약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2019년부터 세계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희귀질환 예방·치료·관리 인식 개선을 위한 ‘희귀질환 극복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2년여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정부 주관으로 23일 열린 제6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행사에서는 희귀질환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고, 국내외 주요 제약기업들인 희귀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이비엘바이오가 전날 주가급락과 관련해 내부적인 이슈가 없으며,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순항중이라는 내용의 '주주님들께'라는 입장문을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놨다.
입장문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1월 사노피와 기술이전을 계약을 체결한 ABL301은 현재 조인트커미티(joint committee)를 설립해 성공적인 임상1상 진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
만성·희귀난치성 질환과 암 등을 겪는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에 참여한 아동들은 스스로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사회책임활동 ‘2021 초록산타 상상학교’ 효과 연구를 수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만성·희귀난치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4월 17일 ‘세계 혈우병의 날’을 맞아 혈우병 환자를 주인공으로 한 웹 무비 ‘안나푸르나’를 15일 공개한다.
회사 측은 “사랑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삶을 그린 로맨스 웹 무비 ‘안나푸르나’는 혈우병 및 혈우병 환자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노피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가 글로벌 임상 전문가 영입을 통해 글로벌 임상 역량 강화에 나선다.
메드팩토는 최근 카리오파마(KaryoPharma)에서 수석 임상의를 지낸 글로벌 임상 전문가 티모시 R. 알렌(사진) 박사를 미국법인 메드팩토 테라퓨틱스의 임상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알렌 임상 총괄 부사장은 독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로부터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금 7500만 달러(약 910억 원)의 수령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월 사노피와 계약금 7500만 달러 및 단기 기술료(마일스톤) 45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10억6000만 달러 규모의 공동개발
다음 달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에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쏠린다.
1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루이
헬릭스미스는 박영주 임상개발부문장·미국법인장을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전날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 등 오는 31일 열리는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할 안건들을 확정했다.
박영주 미국법인장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통계역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줄곧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근무하며 임상시험
에이비엘바이오, 이수앱지스에 이어 노벨티노빌리티 등 5개 업체가 최근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며 올들어서도 제약ㆍ바이오업계의 기술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기술 수출 규모가 지난해 기록했던 13조4000억 원에 육박하며 승승장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DC(항체약물접합) 치료제와 항체 관련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알리코제약이 지난 1월 영국 의약품 공급 전문업체 클로스 마쉬(Claus Marsh)와 세균성 피부질환용 아크라손크림 등 3개 제품에 대해 200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클로스 마쉬는 영국 의약품 공급 전문업체로 2005년 아제르바이잔의 제약회사 알테스 팜(Altes Pharm)을 인수해 CIS(독립국가연합) 13개
헬릭스미스는 임상개발 부문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영주 박사(사진)를 헬릭스미스 미국 법인장으로 선임했다.
박영주 대표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통계역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줄곧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근무하며 특히 임상시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1996년부터 20년 간 글로벌 제약기업 MSD와 사노피(Sanofi)에서 임상시험기획, 데이터관
4일 주식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1개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노래방 기기 제조와 음원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TJ미디어가 전날보다 29.87%(1410원) 올라 61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계절독감 전환 검토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
설 명절에 자녀에게 주는 세뱃돈을 장기간 투자해 목돈으로 만들 방법은 없을까. 주식 시장이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서 재테크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안전띠’ 역할을 할 배당주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조언한다. 배당락, 주가 부진을 장기적으로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분석이다.
30일 한국거
이번 주(1월 10~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2.39%(23.77포인트) 하락한 971.39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8538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78억 원, 2833억 원 순매도했다.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와 뇌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 '급등'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뉴인텍, 현우산업, 일지테크, 대성파인텍, 에이비엘바이오, 모아텍 등 총 6개 종목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에 1조3000억 원에 달하는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날 개장 전 사노피의 100% 자회사인 Genzyme Corporation을 통해 ABL301의 개발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에 대해 프랑스 제약기업 사노피와 최대 10억6000만 달러(약 1조272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ABL301’은 혈액뇌관문(BBB) 침투를 극대화시키는 IGF1R 타깃인 BBB 셔틀 플랫폼(Grabody-B)과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에 1.3조 원에 달하는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2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0% 이상 급등한 2만50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날 개장 전 사노피의 100% 자회사인 Genzyme Corporation을 통해 ABL301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에이비엘바이오는 12일 사노피의 100% 자회사인 Genzyme Corporation을 통해 ABL301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 세계 시장에서의 독점적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ABL301은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이다.
총 기술이전 금액은 1조2720억 원,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은 각각 9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