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내달 6일까지 파격 시즌할인 혜택과 특별제작 사은품이 제공되는 겨울 프로모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에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을 이용한 고객은 일러스트레이터 샘바이펜(SAMBYPEN) 작가와 두타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크리스마스 사은품을 만나볼 수 있다.
두타면세점 본점에
오프라인 유통매장이 ‘스마트’와 ‘고객 경험’이라는 옷으로 새롭게 갈아입었다. 온라인·모바일 쇼핑 시장이 득세하면서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정공법만으론 생존할 수 없게 되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스마트’와 각종 즐길 거리로 가득한 전문 매장을 도입하며 ‘고객 경험’을 미래형 오프라인 유통매장의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이마트가 30개월 만에 신규 매장을 선보이면서 ‘미래형 오프라인 할인점’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이마트는 13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의왕점’을 개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상복합 건물 지하 2층부터 지하 1층까지, 매장면적은 3000평(9917㎡) 규모다.
이번에 문을 여는 의왕점은 트레이더스 매장을 제외하면 2016년 6월 개점한 ‘김해점’
이마트가 30개월 만에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13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의왕점'을 개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상복합 건물 지하 2층부터 지하 1층까지, 매장면적은 3000평(9917㎡) 규모다.
이번에 문을 여는 의왕점은 트레이더스 매장을 제외하면 2016년 6월 개점한 ‘김해점’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마트 매장이다.
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을 위해 가성비는 높이고 화려함은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경기 불황과 외식 물가 인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홈파티족이 파티 분위기 연출을 위해 화려한 디자인의 실속형 케이크를 선호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컬러 생크림, 캐릭터,
이마트는 가전전문점 '일렉트로마트(30호점)'와 만물잡화상 '삐에로쑈핑(3호점)'이 오는 30일 강남에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논현동 전문점'은 이마트 콘텐츠인 일렉트로마트와 삐에로쑈핑, 신세계푸드 콘텐츠인 버거플랜트와 스무디킹, 푸른밤살롱 등을 한데 모은 도심형 특화점포다. 위치는 강남구 논현동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9호선 신논현역 사
서울 명동 임대료가 세계서 8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홍콩 코즈웨이베이가 5년 만에 처음으로 뉴욕 5번가를 밀어내고 세계에서 가장 임대료가 높은 상권 1위로 선정됐다.
올해로 30년째를 맞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연례보고서 ‘세계의 주요 번화가(Main Streets Acros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과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은 이마트와 함께 개발한 VR 레이싱 게임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을 지스타 2018에서 선보였다.
GPM이 환경부, 이마트 등과 함께 진행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은 GPM이 자체 개발을 통해 완성한 VR 레이싱 게임이다. 이 게임
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이 삐에로쑈핑과 협업을 추진하다.
23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임득문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향후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의 매출 확대와 인지도 강화를 위해 행복한백화점과 삐에로쑈핑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삐에로쑈핑 사업 담당에게 “이번 국정감사
삐에로쑈핑이 할로윈을 앞두고 다양한 할로윈용품 판매에 나선다. 삐에로쑈핑에서 판매하는 할로윈 대표상품으로는 호러 간호사 및 의사 복장 3만2000원, 악마 의상 3만8900원, 스크림 의상 1만2000원, 해골무늬모자 5400원, 꼬마 악마세트 4500원 등이 있다.
코엑스몰, 두타몰에 위치한 삐에로쑈핑은 할로윈을 맞아 국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총
이마트가 명동 '부츠'를 리뉴얼해 '삐에로쑈핑'으로 재개장한다.
이마트는 16일 부츠 명동점 건물을 리뉴얼해 삐에로쑈핑 명동점으로 재개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명동예술극장 옆 신한은행 명동점 건물 1층부터 4층까지 1284㎡(388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며 요지경 만물상 콘셉트로 소비자들로부터 관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영화를 만든다. 주인공은 이마트가 운영하는 가전매장 브랜드 ‘일렉트로맨’이다. 정 부회장은 독자적 스토리텔링을 통해 침체한 오프라인 매장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일렉트로맨 문화산업 전문회사를 신규 법인으로 추가했다. 이로써 39개였던 신세계의 계열사는 40개로 늘었다. 신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선보인 ‘삐에로쑈핑’이 동대문 두타몰로 영역을 확장한다.
이마트는 6일 동대문 두타몰 지하 2층에 1408㎡(약 426평) 규모로 삐에로쑈핑 2호점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2호점이 입점하는 동대문 두타몰의 상권은 삐에로쑈핑이 타겟으로 하는 주 고객층과 맞아 떨어져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며 “두타몰 방문
이마트가 ‘삐에로쑈핑’ 매장 입구부터 성인용품을 버젓이 판매해 소비자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매장 내에 성인용품 코너가 따로 있는데도 청소년 유해물건인 성인용품을 일반 매장에 진열해 업계는 고개를 갸웃하고 있다.
이마트는 ‘야심작’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삐에로쑈핑 1호점을 지난 6월 오픈해 ‘성인용품 전용 코너’를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올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야심 차게 추진하는 신사업 ‘삐에로쑈핑’이 중소업체 상품의 각축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압축진열을 통한 다품종 판매 시스템으로 다양한 중소업체 상품 소개가 가능해 전체 매출에서 중소 협력사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육박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픈 한 달을 맞은 삐에로쑈핑에 일 평균 1만 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스타필드
클래시스가 자체 화장품 브랜드 ‘스케덤(SKE DERM)’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의 오프라인 매장도 입점을 협의 중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전 사적인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오픈한 연구센터를 통해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 스케덤 일본 진출 배경과 현황은
“일본의 경우 기존에도 병원 등에 피부미용
‘삐에로쑈핑’이 개점 열 하루 만에 누적 방문객10만명을 돌파했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삐에로쑈핑'의 누적 방문객이 총 11만명(자체추산)을 기록했다. ‘사진 촬영, 절대 환영’이라는 매장 콘셉트에 걸맞게 인스타그램에서도 관련 게시물이 2만5000여건을 돌파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주렁주렁 정신없이 매달린 상품들,
유통업계가 공간 변화를 통해 오프라인 쇼핑몰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쇼핑몰 한가운데 도서관을 만드는가 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쇼핑과 식사가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등 혁신적인 공간 활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엑스몰 내 별마당 도서관은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찾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코엑스몰
“자네, 술을 얼마나 먹어봤다고 생각하나. 와인부터 한국 전통주까지 술의 길을 넓혀 보는 게 어떤가?”
주류·안주 섹션을 지나가는 기자에게 누군가 말을 건넨다. 술이 약한 편인데도 지나치기 쉽지 않은 목소리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지하에 위치한 삐에로쑈핑 매장에서 겪은 일이다.
정식 오픈을 하루 앞둔 27일 미리 가본 삐에로쑈핑은 신세계 정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