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탈퇴 소식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 ‘월간탈퇴’라는 말이 돌고 있다. 매달 새로운 멤버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는 상황을 월간지에 빗댄 표현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본명 구건일)이 팀을 떠나면서 ‘8월호의 주인공이 정해졌다’는 반응도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건일과 상호 합의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건일도
가수 에반(EVAN)이 다음 달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
엔하이픈의 선우가 건강 문제로 멕시코 공연에 불참한다.
15인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선우는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이날 열리는 월드투어 ‘BLOOD SAGA’ 멕시코 시티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선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팬들에게 양해
그룹 아일릿이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와 손잡는다.
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Like me, like 米(미)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를 전개한다.
이는 MZ세대에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아일릿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브랜드 개편을 통해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했다.
29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최근 신규 로고와 심볼 등 브랜드 개편에 나섰다.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들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는 한편,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다.
이번 브랜드 개편의 핵심은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에반(EVAN)이 오늘(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매,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에반은 신보에 수록된 두 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전반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채를 녹여냈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라이드 오어 다이'와 이지리스닝 인디팝 '오버플로우(O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모카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19일 위버스 공지를 통해 "모카는 미니 4집 컴백 준비 과정부터 과도한 긴장감과 불안 증세로 인해 치료와 회복을 병행해 왔다"며 "팬 여러분을 만나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강한 의지로 마지막 주 음악방송에도 일부 참여했으나, 충분한 회복을 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8월 21일 컴백을 확정했다.
19일 오후 엔하이픈은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의 ‘사전 저장’(Pre-save) 페이지를 오픈하고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사전 저장’ 화면에 따르면 신보에는 총 6개의 노래가 수록된다.
‘더 신 : 블리스’는 1월 엔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전부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 전 대표가 박지원 하이브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등 임원 4명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24년 4월 '민 전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한데 뭉친다.
소속사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다.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93위), 미니 2집 ‘아이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다.
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전날 개최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는 총 2만4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했다. 이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열린 축제로,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테마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늘(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 ‘모두의 최애’에 도전한다.
아일릿은 이날 발매되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통해 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가장 투명하고 솔직한 내면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중독성 있는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가 예고됐다.
2022년 합병 등 통합 후 4년 만에 물적분할…비핵심 자산 정리 관측도CJ ENM “자율성·책임 갖고 전문 사업 할 수 있게 분할”
CJ ENM 스튜디오스(씨제이이엔엠스튜디오스)가 2022년 흡수합병했던 웹툰 제작사 ‘만화가족’을 다시 별도 법인으로 떼어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CJ 그룹 전반의 ‘선택과 집중’ 기조에 맞춰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기 위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정원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7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지난해 누적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성동구 서울숲 일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요즘 K팝 앨범을 보면, 이게 정말 '음반'이 맞나 싶은 순간이 적지 않습니다.
앨범을 언박싱하는 모습도 달라졌습니다. CD가 아닌 인형을 꺼내고, 키링을 가방에 달고, 심지어는 명상 혹은 마사지 도구(?)를
“‘아일릿이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라고 말이 나올 수 있을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고 싶어요.”
그룹 아일릿(ILLIT)이 25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024년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특유의 독특한 감성과 미학을 일컫는 ‘아일릿 코어’를 구축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들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일
그룹 아일릿(ILLIT)이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다음 달 30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잇츠 미(‘It’s Me’)’라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6일 밝혔다.
아일릿은 14~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ILLIT LIV
그룹 아일릿(ILLIT)의 첫 번째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RAT♥︎)'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는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이하 프레스 스타트)' 첫 번째 공연이 열렸다.
아일릿의
프로듀서 엘 캐피탄이 엔하이픈 희승의 탈퇴 후 쏟아진 비난에 거친 반응을 보였다.
12일 엘 캐피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희승 이야기 그만 보내라”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상처 분장에 담배를 불고 있는 엘 캐피탄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엘 캐피탄은 “이 XXXX들아, 애가 XX 좀 그럴 수도 있지”라며 거친 말을 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