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와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22단독 박근규 판사는 지난달 21일 빌리프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씨가 민 전 대표와 신모 전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A씨는 두 사람에게 공동으로 1억원과 지연손
그룹 아일릿(ILLIT)이 다음 달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컴백한다.
1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브레이큰 이븐’은 애쓴 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더 이상 마음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솔직한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손실도 이익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
가수 에반(EVAN)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건한 다짐을 전한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고잉 홈(Going Home)'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반은 이
가수 에반(EVAN)이 고민 끝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계기를 전했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동명의 타이틀곡, 수록곡 '고잉 홈(Going Home)'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9월 5일 자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한다고 밝혔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에반(EVAN)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반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내추럴(NATURAL)'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밭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에반의 모습이 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탈퇴 소식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 ‘월간탈퇴’라는 말이 돌고 있다. 매달 새로운 멤버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는 상황을 월간지에 빗댄 표현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본명 구건일)이 팀을 떠나면서 ‘8월호의 주인공이 정해졌다’는 반응도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건일과 상호 합의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건일도
가수 에반(EVAN)이 다음 달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
엔하이픈의 선우가 건강 문제로 멕시코 공연에 불참한다.
15인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선우는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이날 열리는 월드투어 ‘BLOOD SAGA’ 멕시코 시티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선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팬들에게 양해
그룹 아일릿이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와 손잡는다.
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Like me, like 米(미)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를 전개한다.
이는 MZ세대에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아일릿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브랜드 개편을 통해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했다.
29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최근 신규 로고와 심볼 등 브랜드 개편에 나섰다.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들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는 한편,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다.
이번 브랜드 개편의 핵심은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에반(EVAN)이 오늘(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매,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에반은 신보에 수록된 두 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전반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채를 녹여냈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라이드 오어 다이'와 이지리스닝 인디팝 '오버플로우(O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모카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19일 위버스 공지를 통해 "모카는 미니 4집 컴백 준비 과정부터 과도한 긴장감과 불안 증세로 인해 치료와 회복을 병행해 왔다"며 "팬 여러분을 만나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강한 의지로 마지막 주 음악방송에도 일부 참여했으나, 충분한 회복을 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8월 21일 컴백을 확정했다.
19일 오후 엔하이픈은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의 ‘사전 저장’(Pre-save) 페이지를 오픈하고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사전 저장’ 화면에 따르면 신보에는 총 6개의 노래가 수록된다.
‘더 신 : 블리스’는 1월 엔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전부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 전 대표가 박지원 하이브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등 임원 4명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24년 4월 '민 전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한데 뭉친다.
소속사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다.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93위), 미니 2집 ‘아이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다.
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전날 개최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는 총 2만4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했다. 이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열린 축제로,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테마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늘(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 ‘모두의 최애’에 도전한다.
아일릿은 이날 발매되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통해 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가장 투명하고 솔직한 내면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중독성 있는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가 예고됐다.
2022년 합병 등 통합 후 4년 만에 물적분할…비핵심 자산 정리 관측도CJ ENM “자율성·책임 갖고 전문 사업 할 수 있게 분할”
CJ ENM 스튜디오스(씨제이이엔엠스튜디오스)가 2022년 흡수합병했던 웹툰 제작사 ‘만화가족’을 다시 별도 법인으로 떼어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CJ 그룹 전반의 ‘선택과 집중’ 기조에 맞춰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