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丙申年(병신년) 새해를 맞아 2016년 1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2016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상품군 등 총 9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올해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는 ‘겨울 방한용품 10대 특보상품’을 40~70% 할인 판매한다. 총 물량은 1만
삼성패션연구소가 29일 2015년 10대 패션 산업 이슈와 2016년 패션 시장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5년은 상반기 메르스 악재와 함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불안감이 고조됐다. 패션 시장은 성장을 주도하던 아웃도어 시장이 크게 둔화됐고,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자랑하던 SPA도 성장세가 주춤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산업에서
미쓰에이 수지가 청순한 외모와 달리 반전 몸매를 뽐냈다.
수지는 12월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폴악세사리"란 글과 함께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흑발의 수지는 쇼파에 누워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지는 미니스커트에 각선미 속살을 살짝 노출하며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영화 '도리화가'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6개 브랜드가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에잇세컨즈, 빈폴액세서리, 구호, 라베노바, 준지, 비이커의 6개 자사 브랜드가 중국 최대 온라인 기업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15일 입점한다고 밝혔다.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은 전자상거래 분야의 글로벌 허브를 구
‘영원한 라이벌’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들어 캐릭터 사업 부문을 각각 라인프렌즈와 카카오프렌즈로 독립 법인화하면서 둘 사이의 캐릭터 사업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韓 모바일 메신저의 치명적 매력 이모티콘 = 네이버와 카카오의 캐릭터는 태생이 모바일 메신저의 이모티콘(감정 ‘emotion’과 기호 ‘icon’의 합성어)이다. 미국 월트 디즈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사장이 지난 9월1일 출범한 통합 삼성물산의 패션부문장을 단독으로 맡아 ‘원톱 시대’가 열린 가운데, 이를 이끌 첫 인사가 이뤄졌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4일 박철규(55) 상품본부장을 부사장으로, 박남영(44) 상하이법인 상품담당 부장·정창근(48) 에잇세컨즈 공급운영팀장·조용남(49) 빈폴1 사업부장을 상무로 승
핀테크 기반 P2P 금융기업 렌딧은 총 15억원을 모집하는 렌딧 5호 포트폴리오 투자를 2일 수요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렌딧 5호 포트폴리오에서는 총 15억원을 모집한다. 연평균 수익률은 10.08%다. 포트폴리오는 총 89건의 기 집행된 대출건으로 구성되었으며, 포트폴리오 내 대출 건들은 일반적으로 신용등급(NICE 신용등급 기준)이 우수하다고 평가되
글로벌 SPA(제조·유통·판매 일괄) 브랜드들 성적이 국내 시장에서는 거꾸로 가고 있다. 세계 1, 2위 자라와 H&M이 한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반면, 유니클로는 파죽지세다. 유니클로는 올해 국내에서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유니클로 한국법인 에프알엘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의 8월 회계연도 마감(2014년 9월 1일부터 20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이 삼성그룹 패션사업 전면에 나선다. 지난 9월1일 출범한 통합 삼성물산의 패션부문장을 단독으로 맡음에 따라 ‘원톱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사장이 2002년 제일모직 패션연구소 부장으로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후 13년만의 첫 단독 경영이다.
삼성그룹은 1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글로벌 SPA(제조ㆍ유통ㆍ판매 일괄)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005년 국내에 상륙한 지 10년 만이다. 국내 패션 시장에서 1조원 브랜드가 탄생한 것은 유니클로가 처음이다.
유니클로를 국내 전개하는 에프알엘코리아는 8월 회계연도마감(2014.9.1~2015.8.31) 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25% 신장한 1조1169
◇ 갤러리아몰, ‘응답하라 강추(秋)혜택’ 이벤트=30일까지 진행되는 ‘응답하라 강추(秋)혜택’ 이벤트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쇼핑전환금 1100원을 증정한다. 쇼핑전환금은 갤러리아몰에서 즉시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
또한 기간 내에 갤러리아몰에서 결제금액 기준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110명을 추첨해 결제 금액의 최대
와이드 팬츠, 체크셔츠, 야구·항공 점퍼, 더플코트, 청재킷…. 1980년대를 주름잡던 패션 스타일이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른바 복고 패션 열풍이다. 최근 응답 시리즈인 ‘응답하라 1988’에서 극중 주인공 김정환(류준열 분)이 입었던 체크무늬 셔츠가 화제가 되면서 이 같은 복고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복고 패션은 일상 캐주얼 패션뿐만 아니라 아웃도
K세일데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롯데백화점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브랜드가 주목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17일간 7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K-세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남성패션 '빈폴'과 가전 '다이슨', '헬러', 구두 '바바라', '빅토리아', 영캐주얼 '스타일난다' 등 120여 개 브랜드가 새롭게 참
◇ 현대백화점, 푸드&리빙페어 물량 추가=오는 22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는 할인 행사에 100억 규모의 물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총 행사규모는 기존 350억에서 450억으로 30% 가량 늘어난다.
추가로 투입 물량은 행사 시작 이틀 간 고객이 몰렸던 주방용품, 남성셔츠, 패딩 점퍼, 남성 정장, 여성화 등의 상품군이다. 상품군 별로는 남성셔츠
유통사는 물론, 제조사까지 ‘K-세일 데이’로 뭉쳤다.
유통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는 ‘K-세일 데이’가 오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간 열린다. 앞서 진행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보다 참여 브랜드가 많은 72개사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쇼핑대전이다.
할인율은 백화점 6개사의 경우 10~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K-Sale Day’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K-Sale Day’ 진행 = 지난해 참여하지 않았던 남성패션 ‘빈폴’, 가전 ‘다이슨’, ‘헬러’, 구두 ‘바바라’, ‘빅토리아’, 영캐주얼 ‘스타일난다’ 등 120여 개 브랜드가 새롭게 참여해 총 780여개 브랜드가 세일에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마트, 아이폰 6s 선착순 판매= 이마트가 23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30개 애플 매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인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 언락폰(Unlock Phone) 선착순 판매를 개시한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기계로, 유심카드만 옮기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제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KFC, 할로윈 버켓 할인 이벤트=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할로윈 버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할로윈 버켓’을 단품 대비 약 30% 할인된 가격인 1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로윈 버켓’은 100% 신선한 국내산 냉장 닭을 KFC만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아웃도어의 패션 강화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어반 아웃도어 상품 비중을 더 높여 전체 생산량 대비 70% 가까이 어반 라인을 강화하는 등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빈폴아웃도어는 이번 가울 대표상품으로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바람막이, 도브다운, 치노팬츠 등의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선명한 컬러감에
AK플라자는 18일까지 진행하는 가을세일 마지막 주 주말을 맞아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점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1층 매장, 이벤트홀에서 ‘부츠·백팩 기획전’을 열고 탠디, 소다, 바이네르 등 앵클부츠를 1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빈폴ACC, 닥스핸드백, 브루노말리, 쌤소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