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의 ‘빅맥 소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맥도날드는 빅맥 출시 51주년을 기념해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국 레스토랑에서 빅맥 또는 빅맥 BLT 라지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한정판 ‘빅맥 소스’를 1병(240ml)씩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빅맥 소스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에 사용하는 소스로, 고소하고 달콤한 감칠맛에 다진
맥도날드 글로벌 빅맥 원정대 이벤트, 30개 도시 항공권 증정
맥도날드가 전지구적 프로모션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이른바 '글로벌 빅맥 원정대' 이벤트 얘기다.
14일 맥도날드가 글로벌 빅맥 원정대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총 30명을 선정해 세계 각국의 '빅맥도시'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내용이
맥도날드는 한국에서 개발한 디저트 메뉴인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이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로 선정돼 맥도날드 글로벌 본사 레스토랑에서 26일부터 한정 판매된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맥도날드 글로벌 본사 1층 레스토랑에서는 정기적으로 전 세계 맥도날드에서 사랑 받은 ‘글로벌 인기 메뉴(Worldwide Favorites)’를 선정해 판매
맥도날드 공식 모바일 앱인 ‘맥도날드 앱’이 이달 1일 출시된 이후 열흘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까지 전 세계 50개 국에 출시된 맥도날드 앱은 한국에서 가장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이며 최단 기간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출시 다음날인 2일부터 7일간 연속으로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 4일부터
맥도날드가 공식 모바일앱을 출시하며 가입 시 '빅맥 천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맥도날드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맥도날드 앱을 다운받으면 빅맥을 천원에 겟또. 취향저격 쿠폰부터 쏠쏠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맥도날드 앱을 다운받으면 가입 즉시 누구나 빅맥이 천원이래. 오직 맥도날드 앱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혜택"이라고 소
하늘을 보고 경기를 진단한다?
뉴욕타임스(NYT)는 건설 현장에 있는 장비로 경기를 진단하는 미국 건설 컨설팅 회사 라이더레벳버크널(RLB)의 일명 ‘RLB 크레인지수’를 1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이 지수는 2015년 고용 시장과 시장 활동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개발됐다. 북미 13개 주요 도시의 타워크레인 총합을 바탕으로 산출, 소비자신뢰지수나
설을 앞두고 식품ㆍ외식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 역시 다음 달부터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려 받는다.
3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다음 달 12일부터 버거 6종과 아침 메뉴 5종 등 총 23개 메뉴 가격을 올린다. 인상 폭은 100~200원으로 평균
맥도날드가 내달 12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상 대상은 버거 6종, 아침 메뉴 5종, 사이드 및 디저트 5종, 음료 2종, 해피밀 5종 등 23개 메뉴이다. 햄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 등이 인상 대상에 포함되며, 인상폭은 대부분 100~200원이다. 단,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스피디 시스템을 고안한 건 우리지. 자네가 아니야. 자네가 대체 무슨 아이디어를 냈지? 하나라도 말할 수 있나?"
"내가 승리의 콘셉트를 고안했지."
영화 '파운더'를 관통하는 질문은 하나다. 누가 맥도날드의 설립자인가.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만든 개발자와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기업가. 누가 진정한 맥도날드의 주인인지는 관객의 판단에 맡
G마켓의 ‘슈퍼프라이데이’ 행사가 연일 완판 행렬을 이어가며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G마켓은 지난 8월 10일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총 5차 행사를 진행한 슈퍼프라이데이의 거래 규모가 평균 2배 이상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슈퍼프라이데이는 매주 금요일 인기 브랜드 상품을 독보적인 혜택과 가격으로 선보이는 데이 프로모션이다. 시즌을 반영
지난주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는 세트 구매 시 암호화폐인 ‘맥코인’을 발행해 증정하였다. 물론 정식 암호화폐 발행이 아닌 이벤트로 단 일주일 동안 매장당 50개씩 선착순으로 증정하였기 때문에 국내에서 맥코인을 수령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매장당 50개라면 결코 적지 않은 양이며, 실제 맥도날드 대표 메뉴인
맥도날드가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아 3월 29일 진행한 ‘맥도날드 30주년 생일 이벤트’에서 판매된 빅맥과 해피밀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맥도날드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빅맥과 해피밀 판매 수익금 총 3억 원을 재단법인 RMHC Korea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 재단법인 RMHC
오늘(29일) 하루 동안 맥도날드 빅맥 버거를 30년 전 가격인 2400원에 먹을 수 있다.
한국 맥도날드는 이날 30주년을 맞아 '생일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0시까지 빅맥 버거 단품을 30년 전 가격 2400원에 판매한다.
또 이날 오전 7시~오전 10시 에그 맥머핀 300개(1인당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해 한국에 진출한 맥도날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지난 30년간 맥도날드가 한국에서 사랑 받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 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한
맥도날드가 15일부터 제품 가격을 평균 4.01% 인상한다.
맥도날드는 버거류 12개, 아침 메뉴 5개, 사이드 및 디저트 4개, 음료 6개 등 27개 제품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가 각각 4400원에서 4500원으로 100원씩 오르며, 제품별로 100원에서 300원가량 오른다.
미국과 베트남 사이에 ‘황금아치시대’가 무르익고 있다.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가 2일(현지시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첫 매장을 열었다. 미국과 베트남은 1960~1970년대 베트남전을 치르며 원수지간이 됐다. 그러나 하노이에 맥도날드가 1호 매장을 열면서 양국 관계가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분석했다.
미국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혼란이 극심해져 미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속속 발을 빼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이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야권과 시민들의 반발에도 헌법 개정을 위한 제헌 의회 선거를 감행했다. 제헌 의회가 독재로 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는 우려에 베네수엘라 곳곳에서는 반대 시위가 격렬하게 일어났다. 계속된
한때 기회의 땅이었던 베네수엘라가 다국적 기업들의 무덤으로 추락하고 있다. 시민들이 극심한 경기 침체에 반발해 반정부 시위까지 벌이면서 다국적 기업들이 속속 현지에서 발을 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제너럴모터스(GM)는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현지 정부가 갑자기 GM 공장을 몰수하면서 양측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내몰린
‘세기의 회담’이라고 불리는 미·중 정상회담의 만찬 메뉴는 무엇이었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정상회담차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에게 햄버거가 아닌 백악관 전통 만찬 요리를 대접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날 만찬은 완전 격식을 차린 정부 공식 만찬은 아니지만 트럼프가 지난해 대선 내내 말해왔던 맥도날드 햄버거
미국 패스트푸드 기업 맥도날드가 인력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 부분에서 고위직 3명이 회사를 떠나고 펩시코, 스타벅스 등에서 영입한 새 인물이 그 자리를 채운다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맥도날드에서 3년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일해온 데보라 월이 맥도날드를 떠나고 그 후임으로 펩시코의 모건 플래틀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