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THE H)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지난해 10월 공개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비전을 담은 브랜드 필름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광고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간) 브랜드 영상물 ‘디에이치(THE H)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Neo Living)’이 미국 ‘원쇼 광고제(The One Show 2026)’의 ‘크래프트-사운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팜스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인정을 받은 항비만 유산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원재료 생산과 유해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빠르면 3분기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및 쇼피(Shopee),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등 입점을 추진 중이며 미국 아
‘불닭의 어머니’ 김정수 부회장이 삼양식품 회장이 됐다. 글로벌 사업 확대와 책임경영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임 일자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승진이 글
K-분식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KT 멤버십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기존 ‘달달스페셜’ 참여에 이어 이번에는 KT 멤버십 핵심 혜택인 ‘달달초이스’에 처음 참여하며 할인 폭을 확대했다. 회사는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국민학교 떡볶이는 KT 멤버십 고객 대상 ‘달달혜택’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전
로보스타가 LG전자의 로봇 사업 부각에 따른 협력 기대감에 상승세다. LG전자는 로보스타의 지분 33.4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15일 오전 9시 7분 현재 로보스타는 전일 대비 1만1500원(14.23%) 오른 9만2300원에 거래됐다.
LG전자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봇용 액
현대자동차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팬들을 위한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현대자동차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에서 출발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차
애플망고 이어 토마토·배까지…제철 과일 따라 빙수도 다변화10만원 넘는 가격에도 인기…SNS 인증 수요·외국인 관광객 유입 영향그릇·공간·브랜드 협업까지…호텔업계, ‘디저트 경험’ 차별화 집중
초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호텔업계의 여름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빙수 경쟁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가 시장을 주도했다면, 올해
호주 시드니의 한 해변에서 아침 수영을 하러 나선 남성이 뜻밖의 ‘런웨이 데뷔’를 했다. 패션위크 쇼가 진행 중인 줄 모른 채 모델들 사이로 걸어 들어간 남성의 모습이 관객들의 영상에 담기면서 이 남성은 스타가 됐다.
CNN 등 외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타마라마 비치에서 열린 호주 패션위크 행사 중 패션
코스피 시장이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등락을 거듭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파업 전운’에 휩싸인 삼성전자와 ‘배민 인수설’ 네이버, 그리고 로봇·반도체 신성장주로 쏠렸다.
15일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국내 증시 주요 종목들이 등락을 거듭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를 비롯해 로봇·AI 관련주들이 검색
기능성 치약·미세모 칫솔 등 기존 제품 고도화마우스 스프레이·구강캔디 등 구취케어 인기
치약, 칫솔이 전부로 ‘생필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구강케어 시장이 기능성 치약, 마우스 스프레이, 구강캔디 등까지 카테고리를 빠르게 넓히며 뷰티의 영역으로 편입하고 있다. 대형마트 위주로 위생용품으로분류되던 구강용품이 화장품과 함께 ‘관리’ 용품으로 소비되고 있다.
먹는 뷰티부터 숙면, 운동까지...웰니스 카테고리 무한 확장프로바이오틱스‧침향 등 기능성 원료도 주목...카테고리 세분화도 속도
CJ올리브영(올리브영)의 K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가 14일 론칭 100일을 기점으로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1월 30일 광화문점 개점 이후 2호점(강남역점)까진 낸 올리브베러는 그간
초극저음 우퍼·음압 증폭 사운드로 차별화…2024년 4월 수원서 첫선음악·액션·애니메이션까지…“소리만 키우는 게 아니라 밸런스 잡는 일”‘마이클’부터 강동원 주연의 ‘와일드 씽’…광음시네마 효과 기대감 증가
“그냥 소리만 큰 상영관을 만들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음악의 진동이 심장에 닿는 그 찰나의 순간을 관객이 느끼게 하고 싶었죠.”
윤용섭 롯데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서울 상권 20곳을 ‘제2의 성수동’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춰 서울 종합 1인가구지원센터를 마련해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통시장, 상점가, 지역 상권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경영 안정, 창업, 사업전환, 재도
사무용 가구 업계 1위인 퍼시스가 기업 간 거래(B2B)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달부터 강남 오피스 시장을 중심으로 영업력을 키워 오피스 솔루션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데에 주력할 전망이다.
14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강남업무지구에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을 열었다.
이번 공간은 강남•서초 기업 고객을 겨냥해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정기총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형 대학 정책에 대한 현실론을 쏟아냈다. 특히 정치권에서 상징적으로 제시돼 온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에 대해 “정치적 슬로건에 가깝다”는 공개 비판까지 나오면서 향후 교육부 지역대학 정책 방향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총협은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
포스코이앤씨, ‘7026억원+α’ 이익 규모 강조삼성물산, 경쟁사에 ‘2100억원+α’ 추가 보장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를 넘어 신반포19·25차 조합원을 1등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는 목표로 제안서를 준비했습니다.” (신찬문 포스코이앤씨 수주기획소장)
“반포를 가장 잘 아는, 반포에 진심인 삼성이 약속드립니다. 기존 모든 반포 래미안을 뛰어넘는 압도
코웨이가 인버터 제습기 제품군을 확대한다.
코웨이는 기존 23L의 대용량 인버터 제습기에 이어 20L 용량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시리즈는 모델별로 하루 최대 20L~23L의 제습이 가능하다. 23L 모델의 경우 6.1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을 비우는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제습모드는 △자동 △약풍 △터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생명·바이오와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을 발굴
쿠팡이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로켓배송으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긴급구호 쿠팡희망박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구호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재난 발생 즉시 현장에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쿠팡은 세종 풀필먼트센터에 총 2500세트 규모의 긴급 구호 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재난 발생 즉시 출고하는 긴급구호 프
동국제약이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더마코스메틱 센텔리안24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쇼룸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쇼룸은 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해외 바이어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동국제약의 K뷰티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국제약은 쇼룸 오픈을 계기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