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가구 전 가구 일반분양27일 특별공급·28일 1순위 청약
HL디앤아이한라가 충북 청주시 장성동에 공급하는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는 청주시 장성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같은 브랜드 아파트가 수천 가구 규모로 모인 ‘브랜드타운’이 청약시장과 집값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대규모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브랜드 인지도까지 쌓이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권역으로 자리 잡는 사례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브랜드타운은 여러 단지가 하나의 주거권역을 형성하면서 상업·교육·편의시설을 함께 이용
신분평지구 3948가구 브랜드타운 분평2·미평지구 연계 3.7만 가구 조성
청주시 남부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주거축이 형성되고 있다. 신분평지구를 비롯해 인근 분평2지구와 분평미평지구 개발이 본격화하면 이 일대에 약 3만7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벨트가 조성될 전망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10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수도권 분양시장이 다시 분주해진다. 10월 전국에서 예정된 아파트 분양 물량 3만8000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경기 화성과 광주, 평택을 비롯해 인천 부평 등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잇따라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28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50개 단지, 3만8032가구로 집계됐다. 지
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가 대규모로 집적된 이른바 '브랜드타운'이 실수요자의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주거 상품뿐 아니라 향후 환금성과 자산가치까지 고려하는 수요가 늘면서 청약시장과 기존 주택시장에서도 브랜드 단지와 비브랜드 단지 간 차이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에
7일 입찰 마감 앞두고 SMDP와 맞손13단지 수주 교두보 삼아 목동 시장 공략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적극적인 수주 행보에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건축설계사 SMDP와 협업한다고 3일 밝혔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적용총 703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금호건설이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단독(지분 100%)
고덕 제일풍경채 전용 84㎡ 7.15억원 신고가청주 가경 아이파크 지역 평균보다 59% 높아인천·김포·송도서 브랜드 후속 단지 공급
같은 지역에 동일 브랜드 아파트를 잇달아 공급하는 '브랜드 타운' 단지들이 주택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공급된 단지의 인지도와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를 끌어들이면서 후속 단지의 몸값도
특별공급 제외 266가구 모집에 2443건 접수학세권 입지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갖춰
호반산업이 김포 풍무역세권 B4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는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66가구 모집에 2443명이 신청하며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타입별 경쟁률은 전용면적별 △59㎡A 21.5대
상업·업무·문화 결합한 ‘원스톱 생활권’ 인기서울·광주·김포 등서 대규모 복합개발 단지 공급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복합개발’ 주거단지 공급이 잇따르며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주거 기능에 머물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상업·업무·문화·여가 시설을 한 부지에 결합하는 대규모 복합개발이 확산되면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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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눈높이 높아진 수요자들아크로·더샵 등 분양 단지 경쟁률 고공행진
부동산 시장 내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입지, 브랜드, 상품성 등을 두루 갖춘 이른바 '육각형 아파트'가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육각형 아파트'는 교통, 생활 인프라, 학군, 브랜드, 상품성, 미래가치 등 주거 선택의 6대 핵심 요소를 치우침 없이 모두 갖춘 단
660가구 규모⋯김포풍무역세권 B4블록 공급5호선 연장 기대감⋯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인접
호반건설은 7월 김포풍무역세권 B4블록에서 ‘호반써밋 풍무III’를 분양할 예정이다. 호반건설이 해당 권역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공급 단지다. 앞서 공급된 B5·C5블록과 함께 총 2675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2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
연속으로 분양되는 ‘시리즈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공급된 단지를 통해 입지와 상품성을 검증받은 브랜드 아파트가 후속 단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면서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로 평가받는 모습이다.
실제로 시리즈 아파트는 같은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되며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단일 브랜드를
경기 지역 아파트 시장에서 신축과 구축 간 매매가격 격차가 커지고 있다. 준공 1~5년 차 신축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10년 이상 구축 아파트를 웃돌면서 주거 선호가 신축으로 쏠리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경기 지역 준공 1~5년 이내 신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6억4380만원으로 집계됐다. 준공 10년 이상 구축 아파
자이S&D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대에 공급한 ‘공덕역자이르네’ 아파트가 정당계약과 예비입주자 계약까지 모두 마무리하며 나흘 만에 일반분양 물량 100%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덕역자이르네 정당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23일 실시한 예비입주자 동·호수 추첨 계약까지 완료되면서 일반분양 177가구가 모두 주인을 찾았다.
앞서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도시개발사업지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생활 인프라와 원도심 인접 입지, 분양가 경쟁력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김포에서 분양한 9개 단지 가운데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된 4개 단지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7.9대 1을 기록했다. 반면 도시개발사
아파트 외관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단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운 단지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한강 변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392m 규모의 문주와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워 3.3㎡당 약 1억63
대신자산신탁은 15일 경기도 안산시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사업은 전문 금융기관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은 약 1000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해선 선부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입찰 서류 무단 촬영 논란으로 중단됐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재개 수순에 들어갔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이 요청한 유권해석 결과를 이날 조합에 회신했다. 앞서 조합은 입찰 과정에서 불거진 무단 촬영 논란과 관련해 판단을 요청한 바 있다.
강남구는 DL이앤씨 관계자가 현장에서 사전에 통
대림산업은 서울 마포구 용강동 91-1번지 일대의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가구를 선착순 특별분양 중이다.
현재 계약 시 기존과 다르게 중도금 무이자 지원과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1~21층 9개동, 전용면적 59㎡·84㎡·123㎡ 총 547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5호선 마
최근 8년간 울산·전남·전북지역의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들 지역에서 연내 분양을 앞둔 신규분양 단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달 18일 발표한 ‘2013년 11월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울산이 185.3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기준시점인 2006년 1월(100)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