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매긴 경기도의회 종합청렴도는 2023년 5등급, 2024년 3등급, 2025년 다시 5등급이었다.
두 계단을 올랐다가 1년 만에 최하위로 되돌아갔다. 직전 제11대 의회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특별조정교부금을 둘러싼 뇌물 사건으로 전·현직 도의원들이 법정에 섰다.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청렴교육을 의원 개인의 의무로 조례에 못박
한국전력기술이 전사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윤리 특별강조기간’을 운영하며 공직사회의 부패방지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전기술은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청렴윤리 특별강조기간을 설정하고, 기관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시작은 ‘사장 청렴 메시지’ 선포였다. 직장 내 괴
교보증권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전 임직원 대상 윤리경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의 준법·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윤리강령 및 윤리행동 지침낭독 △비윤리 행위 사례 및 예방교육 △윤리경영 동영상 시청 △자유토론 등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사행 행위 원인 및 금지방
현대엘리베이터는 준법경영 관련 국제표준인 'ISO37301(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을 4년 연속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21년 제정한 ISO37301은 경영 전반의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대응 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부패 방지, 공정거래, 개인정보, 내부회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본부 청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는 채권·조세·국유 등 국민과의 접점이 많은 캠코 12개 지역본부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공정하고 투명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할 것을 다짐하고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가한 김서중 캠코 부사장 및 12개
한올바이오파마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사후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SO 37001 인증은 국제규격 제정과 보급 기관인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기업의 부패와 뇌물수수 방지, 기업 간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한 국제표준 인증제도다. 최초 인증 이후 매년 사후 심
한신공영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신공영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수여식은 선홍규 한신공영 대표이사, 임성환 BSI그룹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일 소진공 청렴의 날을 맞아 공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2019년 11월부터 매월 9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 청렴문화 향상을 위해 기관 비전 및 반부패 관련 사항을 임직원에 적극 전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청렴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일 ‘소진공 청렴의 날’을 맞아 공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2019년 11월부터 매월 9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 청렴문화 향상을 위해 기관 비전 및 반부패 관련 사항을 임직원에 전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청렴의 날에서 전 임직원에게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앞다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형사에서 출발한 ESG 경영은 최근 업계 전반으로 널리 확산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업계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보고서 발간, 친환경 활동 등 활발한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대형·중견제약사는 물론 중소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내부고발자 보호를 위해 힘을 합친다.
공수처는 8일 정부 과천청사 공수처 대회의실에서 권익위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공수처와 권익위는 내부고발자 인권 보호,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인적교류 및 교육훈련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내부고발자 보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준법감시인으로 김경동 전(前) 감사원 부감사관을 임명했다.
김 준법감시관은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감사원 등에서 공직 생활을 했다. 준법감시관은 개발사업 정보를 이용한 위법 거래 조사, 실사용 목적 외 부동산 취득 제한 여부 조사, 부패 방지 교육 등을 맡는다.
올 3월 공사 직원이 신도시 예정지에 땅 투기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직원의 부당한 부동산 거래행위와 투기행위 감시 및 예방을 위한 '준법감시관'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준법감시관은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행위를 독립적으로 감시·적발하고 투기행위 예방 교육을 담당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준법감시관 1인을 모집한다.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감사·수사 경력이 5년 이상인 5급 이
안국약품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이 진행한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후관리심사는 ISO37001 인증 후 시스템 운영의 유지 및 점검을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된다. 경부적합이 1건 이상이면 인증이 보류되고, 중부적합이 확인 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안국약품은 201
알보젠코리아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로부터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의 인증 신청기관 중 최단 기간내 인증을 획득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ISO 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해당 인증은 부패 리스크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96.95점)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산업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 실행된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제도개선 등 5개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5개 준정부기관 및 기타공공기관의 부패방지 정책의 이행 노력을 평가한 것으로, 부패취약 분야 개선 노력 등 자발적인 활동내용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와 김형래 준법경영실장,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을 비롯 각 부서별 부패방지책임자들이 참석했다.
ISO37001은 1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28~29일과 이달 15~16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청렴 코디 및 업무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중부발전 임직원들은 장성 출신 청백리인 박수량, 송흠 선생의 공직관을 배웠다. 최근 중부발전은 부패방지 교육, 청탁 금지 제도, 내외부 신고제도 등
윤경SM포럼과 산업정책연구원은 26일 국내 공공 및 민간기업의 윤리경영 실무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윤경SM포럼 제36회 워크숍’을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윤경SM포럼 워크숍은 윤리경영 실무자를 중심으로 윤리경영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윤리경영 우수사례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에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앞으로 공공기관의 청렴도 조사·평가 결과가 해당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비위행위로 면직된 공직자는 공무원 등에게 금품·향응 등을 제공했거나, 부패행위로 직접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관 등에 취업이 제한된다. 또 취업제한기관의 장이 비위 면직자 등에 대한 해임 요구를 거부한 경우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정부는 20일 황교안 국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