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위한 지역본부 청렴 소통간담회 개최

입력 2024-07-19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캠코양재타워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본부 청렴 소통간담회에서 김서중 캠코 부사장(사진 왼쪽에서 여덟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19일 캠코양재타워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본부 청렴 소통간담회에서 김서중 캠코 부사장(사진 왼쪽에서 여덟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본부 청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는 채권·조세·국유 등 국민과의 접점이 많은 캠코 12개 지역본부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공정하고 투명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할 것을 다짐하고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가한 김서중 캠코 부사장 및 12개 지역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은 부패 취약분야 등 청렴도 개선방안과 우수 청렴 활동·적극 행정 사례를 공유했다. 캠코 내·외부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개선할 사항과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한 실천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직장 내 갑질 금지 등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를 위한 부패방지교육을 통해 조직 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출근하고 싶은 조직’ 만들기를 위한 실천 의지도 다졌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본부에서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소통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공공분야 청렴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고 나아가 반부패·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99,000
    • +0.28%
    • 이더리움
    • 4,73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0.46%
    • 리플
    • 2,925
    • +1.25%
    • 솔라나
    • 198,500
    • +0.15%
    • 에이다
    • 546
    • +1.49%
    • 트론
    • 460
    • -2.13%
    • 스텔라루멘
    • 320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1.6%
    • 체인링크
    • 19,020
    • -0.11%
    • 샌드박스
    • 200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