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코인 톱15] Pons 77% 급등…XRP·이더리움도 검색 상위권

입력 2026-08-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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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Lighter는 디파이 거래 인프라 강세…Pump.fun은 밈 플랫폼 수요 유지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에서는 대형주 반등과 디파이 강세, 여기에 고변동성 중소형 종목으로의 단기 자금 유입이 동시에 나타났다.

검색 상위권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자산인 XRP와 이더리움이 함께 부각됐다. XRP는 24시간 기준 2.56% 올랐고 시가총액은 931억1907만 달러, 거래량은 47억7193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대형 지갑의 XRP 매집과 숏스퀴즈 흐름이 가격 반등 배경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RLUSD와 XRPL 기반 대출·디파이 활용처 확대 기대도 검색 수요를 뒷받침했다. 이더리움도 2.95% 상승하며 시가총액 2967억7188만 달러, 거래량 161억5082만 달러를 나타내 대형주 점검 수요를 이어갔다.

디파이와 거래 인프라 테마도 강했다. Aave는 16.01% 오르며 시가총액 21억8691만 달러, 거래량 7억75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Aave V4 예치금이 빠르게 늘고, 프로토콜 수익과 토큰 가치 귀속을 연결하는 바이백 서사가 부각되면서 대출·차입 프로토콜 대표주로 재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V4의 Avalanche 출시, Monad 활성화, stkGHO에서 sGHO로의 이전 기능 등 생태계 업데이트가 이어진 점도 검색 수요를 키웠다.

Lighter도 18.1% 상승해 시가총액 9억1550만 달러, 거래량 1억624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업비트가 LIT 원화마켓 거래지원을 시작하면서 국내 투자자 접근성과 유동성 확대 기대가 검색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BTC·USDT 마켓에 이어 원화 거래쌍이 추가되며 국내 매매 접근성이 커졌고, Robinhood Chain 보상 캠페인과 포인트 파밍 수요도 단기 가격 탄력을 뒷받침했다.

플랫폼과 테마형 자산으로는 Hyperliquid와 Pump.fun이 함께 거론됐다. Hyperliquid는 1.49% 오르며 시가총액 177억3828만 달러, 거래량 8억5581만 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가상자산 업계 행사에서 Hyperliquid를 직접 언급하고, CFTC가 미국 시장에 합법적이고 규제 준수 방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힌 여파가 이어지며 제도권 진입 기대가 검색 수요를 뒷받침했다.

Pump.fun은 3.33% 내렸지만 거래량이 4억1854만 달러에 달해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관련 관심이 여전히 이어졌다. 최근 Pump.fun은 플랫폼 수익을 활용한 PUMP 매입·소각 구조가 부각되며, 가격 약세에도 밈코인 거래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검색 수요를 유지했다.

단기 급등 종목으로는 Pons가 두드러졌다. Pons는 24시간 기준 77.88%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4954만 달러, 거래량은 1억841만 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Pons는 Robinhood Chain 기반 토큰 런치패드 성격의 프로젝트로, 최근 Robinhood Chain 생태계 토큰들이 재차 강세를 보이면서 검색 수요가 집중됐다. 24일에도 PONS와 관련 생태계 토큰의 시가총액이 신고점을 기록했다는 시장 데이터가 공유되며 단기 매매 관심을 키웠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흐름은 XRP와 이더리움 같은 대형 자산이 중심을 잡는 가운데, 디파이·거래 인프라와 밈 플랫폼 계열로 관심이 확산된 양상이었다. Lighter는 업비트 원화마켓 상장에 따른 국내 유동성 확대 기대가 검색 수요를 끌어올렸고, Aave와 Hyperliquid는 각각 디파이 대출·차입과 온체인 파생상품 인프라 대표주로 주목받았다. Pons와 Pump.fun은 Robinhood Chain·솔라나 밈 플랫폼 서사로 단기 매매 관심을 자극하며, 투자자 시선이 대형주 안정성과 신규 상장·테마형 변동성을 동시에 좇는 흐름을 보였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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